헤어쪽 미용일을하고있습니다. 일한지 벌써 9년이넘어가는데 아직도 손이 ㅠㅠ 물이손에닿아도 따갑고ㅠㅜ 간지럽고... 진물나오고... 이렇게 평생 고통스럽기가 요즘은 자신이없어져서.. 미용을때려치고 다른쪽으로가볼까 하는생각도 드네요ㅠ 이나이에 뭘 해야할까요ㅠ 3
나이30 ...다른직종으로 이직
일한지 벌써 9년이넘어가는데
아직도 손이 ㅠㅠ
물이손에닿아도 따갑고ㅠㅜ
간지럽고... 진물나오고...
이렇게 평생 고통스럽기가 요즘은 자신이없어져서..
미용을때려치고 다른쪽으로가볼까 하는생각도 드네요ㅠ
이나이에 뭘 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