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여학생입니다. 이런말하면 안된다는걸아는데 진짜 하다하다 못참겠어서 써요 일단 무조건 자기가옳다고생각해요 저도 아빠가 정치 그런건 잘안다고생각해요 그래서 이렇게생각하기전까지 아빠는 훌륭한사람이라고생각했습니다. 제가 요즘에 친구들이랑 지내는시간이많아지고 또 말투가 좀 장난?? 식으로 까칠하다해야하나 그런데 친구들끼리도 다 그렇게말하고그래요. 제가 엄마가 수학숙제하라했는데 할꺼에요! 이런투로 말했거든요? 자세히 어땠는진 기억안나는데 개긴거아니에요 절대 근데 아빠는 제가 엄마한테 무슨말만하면 개긴대요 그래서 제가 개긴거아니라하면 말하지말래요 그래서 제가 울면서 아니 나는 말도못하냐 개긴거아니라고하는데 믿지도않을거 왜말하냐 라고했더니 아빠가 걍 말하지말래요. 그래서 빡쳐서 방으로들어가요. 다른사람같으면 안빡쳐요? 아니 아빠가 권위있는건 알겠는데 무조건 걍 다 개긴다그러고말하지말라그러고;; 그리고 방금까지 막화내고 말하지말라던사람이 제방에와서 제이름이 혜림이라고치면 혜림아 아빠 손톱깎이좀 찾아줄래? 그래요 저만빡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무말도안해요. 처음같으면 말했겠죠 근데 한두번이아니잖아요. 말안하면 '대답안하네..'라고 말하고 삐진듯이나가거나 "지금 대답안하는거니?" 라고하는데 그럼제가 "말하지말라며요" 그러면 또 "알았어" 하고 삐진듯이나갑니다; 그리고 어제는 제가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을갔어요. 가방에 책10권정도들어있어서 무겁고 또 폰을잘안해서 가방에넣었어요. 솔직히 가방때문에 좁아터진가방속에 필요할때도아닌폰을 꺼낼일은없잖아요? 그래서 아빠전화를 못받았습니다. 아빠가 원래 전화안받는다고 맨날 뭐라해요 집에와서 아빠가 상냥한투로 말하다가 혜림아 오늘일에대해 어떻게생각해? 그래요 그러다가 제가이번에 바꿀폰이있는데 아직 개통을안했어요 근데 지금폰이 용량도너무적고 음악도안들어가고 그래서 있으나마다 걍 폴더정도? 폰이거든요 아무튼 그냥 살짝 말다툼,진짜 남들이봤울때도 별거아닌일에도 폰뺏어가요 여러분같으면 안빡쳐요? 아빠앞에서말했다가 쫓겨날까봐 못말하지만 정말 찌질이같습니다. 아빠가 이판 볼까봐 무섭지만 변태같아요. 맨날 제가 밤에폰할때 들키면 야동보냐고그러고 할머니집같은데갔을때도 저한테 다른사람다듣는데 야동몇번봤냐고 물어봐요.한두번생각한게아니에요 이건 그냥 남자로써 그렇다고이해할수있어요. 진짜 한두번도아니고 못살겠어요 _같아요 어떡할까요
아빠가_같아서 못살겠어요
이런말하면 안된다는걸아는데 진짜 하다하다 못참겠어서 써요
일단 무조건 자기가옳다고생각해요
저도 아빠가 정치 그런건 잘안다고생각해요 그래서 이렇게생각하기전까지 아빠는 훌륭한사람이라고생각했습니다.
제가 요즘에 친구들이랑 지내는시간이많아지고 또
말투가 좀 장난?? 식으로 까칠하다해야하나 그런데
친구들끼리도 다 그렇게말하고그래요.
제가 엄마가 수학숙제하라했는데 할꺼에요! 이런투로 말했거든요? 자세히 어땠는진 기억안나는데
개긴거아니에요 절대
근데 아빠는 제가 엄마한테 무슨말만하면 개긴대요
그래서 제가 개긴거아니라하면 말하지말래요
그래서 제가 울면서 아니 나는 말도못하냐 개긴거아니라고하는데 믿지도않을거 왜말하냐
라고했더니 아빠가 걍 말하지말래요. 그래서 빡쳐서 방으로들어가요. 다른사람같으면 안빡쳐요? 아니 아빠가 권위있는건 알겠는데 무조건 걍 다 개긴다그러고말하지말라그러고;;
그리고 방금까지 막화내고 말하지말라던사람이
제방에와서 제이름이 혜림이라고치면
혜림아 아빠 손톱깎이좀 찾아줄래? 그래요
저만빡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무말도안해요. 처음같으면 말했겠죠 근데 한두번이아니잖아요.
말안하면 '대답안하네..'라고 말하고 삐진듯이나가거나
"지금 대답안하는거니?" 라고하는데 그럼제가 "말하지말라며요" 그러면 또 "알았어" 하고 삐진듯이나갑니다;
그리고 어제는 제가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을갔어요. 가방에 책10권정도들어있어서 무겁고 또 폰을잘안해서 가방에넣었어요. 솔직히 가방때문에 좁아터진가방속에 필요할때도아닌폰을 꺼낼일은없잖아요? 그래서 아빠전화를 못받았습니다.
아빠가 원래 전화안받는다고 맨날 뭐라해요
집에와서 아빠가 상냥한투로 말하다가
혜림아 오늘일에대해 어떻게생각해?
그래요
그러다가 제가이번에 바꿀폰이있는데 아직 개통을안했어요 근데 지금폰이 용량도너무적고 음악도안들어가고 그래서 있으나마다 걍 폴더정도? 폰이거든요
아무튼 그냥 살짝 말다툼,진짜 남들이봤울때도 별거아닌일에도 폰뺏어가요
여러분같으면 안빡쳐요?
아빠앞에서말했다가 쫓겨날까봐 못말하지만 정말 찌질이같습니다. 아빠가 이판 볼까봐 무섭지만
변태같아요. 맨날 제가 밤에폰할때 들키면 야동보냐고그러고 할머니집같은데갔을때도 저한테 다른사람다듣는데 야동몇번봤냐고 물어봐요.한두번생각한게아니에요 이건 그냥 남자로써 그렇다고이해할수있어요.
진짜 한두번도아니고 못살겠어요 _같아요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