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친구들이 물어보더라
이제 니 생각 안나냐고 어떻게 잊을수 있었냐고
친구들 눈에는 내가 아무렇지 않아보였나봐..
한참을 망설이다 대답했어
잊은적 없다고
우리 사귀고 헤어진날의 날씨나 장소, 그날의 분위기
니가 그렇게 받고싶어했던 꽃을 줬을때 유난히도 행복해하던 모습, 우리 다퉜던날 안절부절하던 너의 표정까지
시간이 지나 희미해진 기억들도 있지만 도저히 잊을수가 없어 아니 어떻게 잊겠니
친구들하고 헤어지고 니 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오랜만에 너네집을 찾아갔어
7년을 매일같이 가던 그길을 걸어가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눈물이 나더라
집앞에서 30분을 멍하니 창문으로 흘러나오는 불빛만 바라보다 돌아왔어
미치도록 전화하고싶은데 할수가없네
얼마나 진저리 날 정도로 싫었으면 번호까지 바꿨을까
오늘따라 너무 그시절이 그립다
보고싶다...ㅈㅇ야...
내일부턴 또 다시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야지
언젠가 내 생각이 나면 꼭 연락해줘
오늘따라 보고싶다 ㅈㅇ야..
오늘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데 친구들이 물어보더라
이제 니 생각 안나냐고 어떻게 잊을수 있었냐고
친구들 눈에는 내가 아무렇지 않아보였나봐..
한참을 망설이다 대답했어
잊은적 없다고
우리 사귀고 헤어진날의 날씨나 장소, 그날의 분위기
니가 그렇게 받고싶어했던 꽃을 줬을때 유난히도 행복해하던 모습, 우리 다퉜던날 안절부절하던 너의 표정까지
시간이 지나 희미해진 기억들도 있지만 도저히 잊을수가 없어 아니 어떻게 잊겠니
친구들하고 헤어지고 니 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오랜만에 너네집을 찾아갔어
7년을 매일같이 가던 그길을 걸어가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눈물이 나더라
집앞에서 30분을 멍하니 창문으로 흘러나오는 불빛만 바라보다 돌아왔어
미치도록 전화하고싶은데 할수가없네
얼마나 진저리 날 정도로 싫었으면 번호까지 바꿨을까
오늘따라 너무 그시절이 그립다
보고싶다...ㅈㅇ야...
내일부턴 또 다시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야지
언젠가 내 생각이 나면 꼭 연락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