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에 씻으려고 옷을 챙기러 방에 들어갔어요
베란다 창문 크기의 창문이 있는 방인데 창문이 열려서 커튼이 볼록해졌더라구요.
바깥 소리도 났고 바람도 불었어요.
방에서 담배냄새가 났어요.
처음엔 신경쓰지 않고 엄마를 찾았어요.(부르지 않고 눈으로 찾았어요)
집에 없는 것 같길래 나갔나보다 하고 있다가 다시 그 방에 들어갔어요.
커튼 밑으로 엄마 다리가 보였어요 서 있는 것 같지 않았고 누워있는 것 같았어요. ( ㅡㅡ 이렇게요)
엄마 다리를 보고 놀래서 다시 나갔어요. 저희집은 복도형식이라 지나가면서 방 안이 다 보이는데 엄마가 한 5분? 정도 안 나오더라구요
조금 더 있다가 엄마가 방에서 나오는 걸 보고 씻고 나오니까 엄마가 주무시고 계셨어요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얘기 하기도 그렇고 엄마도 저 몰래 피우신 것 같아서 걱정이 돼요.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엄마가 저 몰래 담배를 피셨어요
전 16살이고 엄마는 50대 초반이세요.
8시쯤에 씻으려고 옷을 챙기러 방에 들어갔어요
베란다 창문 크기의 창문이 있는 방인데 창문이 열려서 커튼이 볼록해졌더라구요.
바깥 소리도 났고 바람도 불었어요.
방에서 담배냄새가 났어요.
처음엔 신경쓰지 않고 엄마를 찾았어요.(부르지 않고 눈으로 찾았어요)
집에 없는 것 같길래 나갔나보다 하고 있다가 다시 그 방에 들어갔어요.
커튼 밑으로 엄마 다리가 보였어요 서 있는 것 같지 않았고 누워있는 것 같았어요. ( ㅡㅡ 이렇게요)
엄마 다리를 보고 놀래서 다시 나갔어요. 저희집은 복도형식이라 지나가면서 방 안이 다 보이는데 엄마가 한 5분? 정도 안 나오더라구요
조금 더 있다가 엄마가 방에서 나오는 걸 보고 씻고 나오니까 엄마가 주무시고 계셨어요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얘기 하기도 그렇고 엄마도 저 몰래 피우신 것 같아서 걱정이 돼요.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