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완전체남편 이야기ㅋㅋㅋㅋㅋ 저런 완전체류 에게 지대로 디어서 아직도 데인곳이 화끈거립니다 그려 시간이 꽤흘렀는데도 저것들은 가만히 보면 보통사람과는 사고관이 정반대에요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죠 그래서인지 인간은 '남'이라 여기는 이에겐 관심을 안두거나 배척하거나 적대적입니다 반대로 친구가족동료등등 '내 사람'이라고 여기는 이들을 우선 가까이하고 챙겨주고 어느정도의 허물은 눈감아주죠 그런데 제가 겪은바에 의하면 저런 완전체류는 사고회로가 정반대입니다! 저 병자들은 쌩판남에겐 값싼친절을 베풀고 가족친구동료등등의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들에겐 적대적입니다 저들에게 가까운사람들은 언제라도 나를 생매장 공개처형 등등을 하려고 늘 흉계를 꾸미는 존재이니 투쟁해야 무찔러서 내발밑에 둬야하는 대상이라고 사고회로가 박혀있습니다. 완전체 남편글보면 남편이 하도 말안통해서 장인어른이 개빡쳐서 싸커킥 날렸단 얘기있죠 보통 가족이라면 아들이 저렇게 처맞으면 일단 우리아들 왜 때려요!!!!할겁니다. 아들이 아무리 큰잘못 답답한짓을 해도요 일단 제 자식이잖아요.내자식이 남에게 처맞는꼴을 보면 열받는게 정상이잖아요 그리고 아무도 없는데로 가서 아들에게 니가 아까 그렇게 한건 분명좋을게없어 앞으론 그러지마 이렇게 차근히 타이르겠죠 물론 저렇게 타이르는 과정없이 니가먼데 내아들 때려!!!이짓만 해대면 애버릇 망치는거고요ㅎㅎㅎㅎ 그런데 거기 완전체네는ㅋㅋㅋㅋㅋㅋ 아들이 장인에게처맞은거 뻔히 보고도 아비라는 양반은 아들보고 쟤는 멍청해서 아무것도 못해 이딴소리나 했더군요 머 저런 애자들에겐 지 피붙이는 찍고눌러서 내발밑에 둬야 하는 대상이니까요.글케 안하면 아들한테 통수 맞을거다!!!가까운 이들이야말로 내인생을 짓밟는 내 적이다 내식구라고 칠칠맞은것까지도 감싸주는건 없어보인다 이런 사고관이니까요 저런 아비밑에서 자란 아들이 하는 행동도 마찬가지죠 완전체 남편놈 싸움날 때마다 아내의 별거없는 과거까지 들추며 어떻게든 지 발밑으로 기어오게 만들려고하고 지 친구ㅋ들에게 아내 장인어른 장모님 흉보고 다니고 유산한 아내를 두고 딴남자 애 임신해놓고 들킬까봐 지운게 분명해 이딴소리나 하고 다니잖아요 저 병자놈에겐 지 아내는 언제든 딴남자랑 놀아나면서 내 통수를 쫙쫙갈길 적수니까요 그래서 자칭 친구란놈이 야 니 와이프 분명 니 애 임신한거 아니다 딴놈애일걸?이딴 소리 하는데도 빡칠이유가 없죠 오히려 맞는말했다며 속 시원해할겁니다 저 완전체병신은. 저들에게 가족동료등등 가까운이들이 남에게 공격을 당하는건 제법 유쾌한 경험입니다.자나깨나 날 해하려고 흉계를 꾸미는 적수를 남이! 혼쭐을 내준거니까요 당연히 남이라고 무조건 배척하고 '내사람'이라고 덮어놓고 감싸는건 모두가 개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풍조 쩔고 후진국일수록 내식구감싸기가 심하죠 그리고 이런가까운 사이 내식구란걸 이용해서 사기치는놈도 많고 '내식구'라고 생각한 이에게 사기당하면 당연히 충격도 더 쩔고요 한발더 나아가서 정치적 분쟁 전쟁 학살 이런만행까지 저지르기도 하니깐요 그런꼴에 구역질 나는 이들에게 저런 완전체류의 모습은 매력적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쌩판남에게도 친절하고 '제식구'라고 무조건 감싸지만 않고 잘못하면 쓴소리도 뱉어대는거 보고 공정하다 깨시민이다 이렇게 비쳐질수도 있겠네요 저런 모습에 넘어가서 저런 완전체류와 가까이 했다간......내가 어디가서 부당한일을 당하거나 처맞아도 닌 멍청해서 아무것도 못해 이딴말이나 듣게 될거구요 애초에 쌩판남에겐 섣불리 다가가지 않고 제식구를 우선시하고 더 감싸주는 이유가 뭔가요 쌩판남은 어떤이인지 사실상 아는게 없으니 어떻게 무슨 행동을 해야할지 확신이 안서서잖아요? 아직 잘모르는 대상에게 베풀수 있는 친절의 수준은 아무래도 한정적일수밖에없죠 난 친절이라고 여기고 베풀었는데 상대에겐 해를 입혀버리는 상황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죠 친구가족동료처럼 가까운 대상을 챙겨주는것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클수밖에없어요 그런데! 저런 정신이 병든 완전체류는 이런 사회적동물의 심리기제를 이해못합니다 그래서 쌩판남에겐 친절하면서 지 자식이 남한테 처맞으면 멍청해갖고 아무것도 못해 이딴소리나 하구요 고로 이런 인간과 가까이하면 내가 살면서 기쁜일 슬픈일 부당한일 놀라운일 등등을 겪었을때 그 어떤 해결방법도 피드백도 기대할수 없습니다. 사회적동물인 인간에게 이건 무지 치명적이죠 완전체류의 저런꼴을 보면 흡사 자가면역질환같습니다 내몸을 공격하는 나의 면역계요..... 자가면역질환은 뾰족한 치료방법 없다는거 잘 아시겠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속담 있잖아요 저런 완전체는 팔이 바깥으로 굽는 애자라고 보심됩니다 ㅎㅎㅎㅎ 팔이 바깥으로굽으니 밥떠먹는거 세수하는거 물건드는것도 힘들고 팔움직일때마다 가까이 있는 사람 툭툭 때려서 다치게하는 그런 종자다 이거죠1
완전체는 팔이 바깥으로 굽는 종자들이지
저런 완전체류 에게 지대로 디어서 아직도 데인곳이 화끈거립니다 그려 시간이 꽤흘렀는데도
저것들은 가만히 보면 보통사람과는 사고관이 정반대에요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죠
그래서인지 인간은 '남'이라 여기는 이에겐 관심을 안두거나 배척하거나 적대적입니다
반대로 친구가족동료등등 '내 사람'이라고 여기는 이들을 우선 가까이하고 챙겨주고 어느정도의 허물은 눈감아주죠
그런데 제가 겪은바에 의하면 저런 완전체류는 사고회로가 정반대입니다!
저 병자들은 쌩판남에겐 값싼친절을 베풀고
가족친구동료등등의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들에겐 적대적입니다
저들에게 가까운사람들은 언제라도 나를 생매장 공개처형 등등을 하려고 늘 흉계를 꾸미는 존재이니 투쟁해야 무찔러서 내발밑에 둬야하는 대상이라고 사고회로가 박혀있습니다.
완전체 남편글보면 남편이 하도 말안통해서 장인어른이 개빡쳐서 싸커킥 날렸단 얘기있죠
보통 가족이라면 아들이 저렇게 처맞으면 일단 우리아들 왜 때려요!!!!할겁니다.
아들이 아무리 큰잘못 답답한짓을 해도요
일단 제 자식이잖아요.내자식이 남에게 처맞는꼴을 보면 열받는게 정상이잖아요
그리고 아무도 없는데로 가서 아들에게 니가 아까 그렇게 한건 분명좋을게없어 앞으론 그러지마 이렇게 차근히 타이르겠죠
물론 저렇게 타이르는 과정없이 니가먼데 내아들 때려!!!이짓만 해대면 애버릇 망치는거고요ㅎㅎㅎㅎ
그런데 거기 완전체네는ㅋㅋㅋㅋㅋㅋ
아들이 장인에게처맞은거 뻔히 보고도 아비라는 양반은 아들보고 쟤는 멍청해서 아무것도 못해 이딴소리나 했더군요
머 저런 애자들에겐 지 피붙이는 찍고눌러서 내발밑에 둬야 하는 대상이니까요.글케 안하면 아들한테 통수 맞을거다!!!가까운 이들이야말로 내인생을 짓밟는 내 적이다 내식구라고 칠칠맞은것까지도 감싸주는건 없어보인다 이런 사고관이니까요
저런 아비밑에서 자란 아들이 하는 행동도 마찬가지죠
완전체 남편놈 싸움날 때마다 아내의 별거없는 과거까지 들추며 어떻게든 지 발밑으로 기어오게 만들려고하고
지 친구ㅋ들에게 아내 장인어른 장모님 흉보고 다니고
유산한 아내를 두고 딴남자 애 임신해놓고 들킬까봐 지운게 분명해 이딴소리나 하고 다니잖아요
저 병자놈에겐 지 아내는 언제든 딴남자랑 놀아나면서 내 통수를 쫙쫙갈길 적수니까요
그래서 자칭 친구란놈이 야 니 와이프 분명 니 애 임신한거 아니다 딴놈애일걸?이딴 소리 하는데도 빡칠이유가 없죠 오히려 맞는말했다며 속 시원해할겁니다 저 완전체병신은.
저들에게 가족동료등등 가까운이들이 남에게 공격을 당하는건 제법 유쾌한 경험입니다.자나깨나 날 해하려고 흉계를 꾸미는 적수를 남이! 혼쭐을 내준거니까요
당연히 남이라고 무조건 배척하고 '내사람'이라고 덮어놓고 감싸는건 모두가 개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풍조 쩔고 후진국일수록 내식구감싸기가 심하죠
그리고 이런가까운 사이 내식구란걸 이용해서 사기치는놈도 많고 '내식구'라고 생각한 이에게 사기당하면 당연히 충격도 더 쩔고요
한발더 나아가서 정치적 분쟁 전쟁 학살 이런만행까지 저지르기도 하니깐요
그런꼴에 구역질 나는 이들에게 저런 완전체류의 모습은 매력적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쌩판남에게도 친절하고 '제식구'라고 무조건 감싸지만 않고 잘못하면 쓴소리도 뱉어대는거 보고 공정하다 깨시민이다 이렇게 비쳐질수도 있겠네요
저런 모습에 넘어가서 저런 완전체류와 가까이 했다간......내가 어디가서 부당한일을 당하거나 처맞아도 닌 멍청해서 아무것도 못해 이딴말이나 듣게 될거구요
애초에 쌩판남에겐 섣불리 다가가지 않고 제식구를 우선시하고 더 감싸주는 이유가 뭔가요
쌩판남은 어떤이인지 사실상 아는게 없으니 어떻게 무슨 행동을 해야할지 확신이 안서서잖아요?
아직 잘모르는 대상에게 베풀수 있는 친절의 수준은 아무래도 한정적일수밖에없죠 난 친절이라고 여기고 베풀었는데 상대에겐 해를 입혀버리는 상황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죠
친구가족동료처럼 가까운 대상을 챙겨주는것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클수밖에없어요
그런데!
저런 정신이 병든 완전체류는 이런 사회적동물의 심리기제를 이해못합니다
그래서 쌩판남에겐 친절하면서 지 자식이 남한테 처맞으면 멍청해갖고 아무것도 못해 이딴소리나 하구요
고로 이런 인간과 가까이하면 내가 살면서 기쁜일 슬픈일 부당한일 놀라운일 등등을 겪었을때 그 어떤 해결방법도 피드백도 기대할수 없습니다.
사회적동물인 인간에게 이건 무지 치명적이죠
완전체류의 저런꼴을 보면 흡사 자가면역질환같습니다
내몸을 공격하는 나의 면역계요.....
자가면역질환은 뾰족한 치료방법 없다는거 잘 아시겠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속담 있잖아요
저런 완전체는 팔이 바깥으로 굽는 애자라고 보심됩니다 ㅎㅎㅎㅎ
팔이 바깥으로굽으니 밥떠먹는거 세수하는거 물건드는것도 힘들고
팔움직일때마다 가까이 있는 사람 툭툭 때려서 다치게하는 그런 종자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