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딩때까지는 부모님앞에서 옷 갈아입어도 불편한 그런게 없는데 중학생 올라가니까 뭔가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ㅜ 그래서 그 때부터 아빠 피해서 언니랑 교복 갈아입는데 어느날에 갑자기 막 화를 내면서 아빠가 자기 앞에서 갈아입어도 되는데 왜 날 피해서 들어가서 불편하게 갈아입냐고........ 애꿎은 엄마한테도 쟤네가 날 어떻게 보길래 저려냐고 ㅈㄹ을 하는거...가족인데 뭐 어때? 이런 생각을 갖고있으니까 진짜 충격적이었는데 다른집도 그런가요 ㅜ
아빠 앞에서 옷갈아입는거...
그래서 그 때부터 아빠 피해서 언니랑 교복 갈아입는데 어느날에 갑자기 막 화를 내면서 아빠가 자기 앞에서 갈아입어도 되는데 왜 날 피해서 들어가서 불편하게 갈아입냐고........ 애꿎은 엄마한테도 쟤네가 날 어떻게 보길래 저려냐고 ㅈㄹ을 하는거...가족인데 뭐 어때? 이런 생각을 갖고있으니까 진짜 충격적이었는데 다른집도 그런가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