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추가(사진추가)수변공원에서 헌팅거절로 뺨 맞았어요

부산에서2018.04.23
조회186,659

 +추가

 

안녕하세요!

수시로 판 댓글확인하며 보던 중에 어떤 분께서 도움을 주셔서

저 때린놈들 신상파악은  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현재 정보는 형사님께 넘겼고 일단 제가 맞은  cctv확보가 중요하기때문에 이제부터는

형사님이 cctv자료를 잘 찾아주시는게 관건일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일단 신상파악과 이름 얼굴 전화번호 등등 다 알아냈구요.

수사만 순조롭게 잘 된다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추가

 

 

댓글 다 읽어보고 왔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저를 폭행한 남자와 그의 친구는

부산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설마 취했는데 억양 이런걸 꾸밀 수는 없겠죠..?

그냥 보통 말씨였습니다!

현재 형사건으로 넘어가서 수사중에 있으며 혹시 빠진게 있는지 꼼꼼하게 검토하고

생각나는대로 진술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여.자라고 무조건 새벽에 돌아다니면 안되는건가요? 이런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남자나 여자나 어디에서든 위험에 노출 될 수 있죠.

물론 늦은시간일수록 더더욱 범죄가 일어날 일이 많겠지만 남자여자라는 성별을 떠나서

모든 분들에게 절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근방에 있는 모든 편의점, 방범용 등의 CCTV 를 모두 확인해 달라고 얘기 드렸고 

그 후의 상황이 나오면 브리핑하러 다시 올게요.  제가 끝까지 쫓아가지는 못했지만

도주한 방향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서 그 길 따라  CCTV확인이가능하다면 좋겠네요 정말..ㅠ

다행히도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셔서 좀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다시 한번 글의 맞춤법이나 글의 흐름이 어수선할 수 있는점 감안 부탁드려요ㅠㅠ )

 

아 그리고 혹시나 본인이다 싶어서 이글을 본다면 빨리 자수하세요.

어떻게든 잡을겁니다. 변호사 선임까지 생각하고 있으니 제가 잡기전에 사죄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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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 목격자 찾습니다!!!!!!(4월20일에서 4월21일로 넘어가는 새벽)

 

안녕하세요

카테고리가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개념을 상실해 버린 두 남자를 찾습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전 피해자이며 경찰에 접수는 해놓은 상태이고

저는 나이밖에 모르는 상태라 혹시 목격자분이나 증거자료가 있을까 해서 올리네요..

두서가 없을 수 있는건 양해 부탁드릴게요 ㅠㅠ

 

 

 

사건당일인 4월 20일 금요일에 저와 친구는 부산에 광안리 수변공원에서 술을 한잔 하러갔습니다.

처음 자리를 잡은 시작은 대략 새벽 2시 정도 였고 저희가 먹고 있는 도중

두 남자분이 오셔서 같이 놀자고 헌팅 제의가 왔습니다.

처음 와서 몇살이냐는 말에 그쪽에서 23살이라는 말이 나왔고 아 그러냐고 근데 우리는

우리끼리 놀겠다고 죄송하다고 가라고 좋게 좋게 말하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그 남자둘은 취해보였었고 저희가 먹던 라면까지 자연스럽게 먹고 가길래 그냥

무시하며 가시라고 수차례 우리끼리 놀겠다고 했고 남자 두명이 간 후 저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즐겁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시반 반쯤이 지난 3시 30분쯤에 버스킹음악을 들으려고  계단 쪽으로 자리를 옮겼고

얘기를 나누며 놀고 있는 도중 저 남자 둘이 또 오더군요

저랑 친구도 어느정도 마신 상태였지만 그 남자둘은 처음 봤을때보다 더더욱 취해 보였고

아까 안논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냐고 계속 실갱이 하던 도중 저를 때린 남자가 갑자기

제 무릎에 드러누웠고 순간 불쾌한 스킨쉽에 너무 화가 나지만 뭐하는거냐고 일어나라고

수차례 말로 하다가 적반하장으로 계속 누워있길래 일어나라고 머리를 치우려고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머리를 왜 미냐 왜 치냐 저한테 무섭게 이야기를 했고 내가 분명

일어나라고 싫다고 가라고 하지않았냐고 하자 자기는 이런일이 많았다며 때릴 수 있다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길래 '뭐?미쳤냐 치기는 뭘 치냐 걍 가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며

그 남자애 친구한테 둘다 취한 거 같으니까 제발 가라고 데리고 가라고 하던 도중

제 무릎에 앉아있던 남자애가 제 뺨을 쎄게 쳤고 저는 곧바로 친구한테 신고하라고 한 후

도망가는 걔네를 잡으려고 쫓아갔습니다.

온 힘을 다하여 잡으려고 했지만 제 친구는 신고중이라 절 도울 수가 없었고

저 혼자 쫓아가던 길에 또 한번 뺨을 한대 더 맞았습니다. 뒤에서 친구가 경찰이 오고있다고

소리치는걸 들은 남자둘은 겁이 난건지 뛰어서 도망을 가더군요

제가 따라가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였고 수변공원에 설치 되어 있는 CCTV는 두대뿐이여

잘 찍혔는지 아직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4시가 다되가는 시간이라 사람들도 많이 빠진 상태였고 혹시나 그 상황을 목격하였거나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찍으신 목격자 분 계신다면 꼭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서 남자한테 맞은적도 없고 그 사건으로 인해 술에 취한 남성을 보면 작은 행동에도

이유없는 폭행이 될까봐 몸이 움찔하며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인상착의는  친구랑 얘기한걸 토대로 작성하겠습니다.

23살의 두 남자이며 저희가 목격하기 여기저기 여자가 있는 자리에 헌팅을 계속 하는걸 봤습니다.

저를 때린 남자는 흰색상의?져지같은 옷을 입고 있었으며 이마를 덮는 머리 스타일이였으며 

그의 친구는 얼굴 코 주변인가에 점이 있었고 잔체크무늬의남방과 검은 슬랙스바지를 입고 살짝 포마드머리에 체구가 큰편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관심있게 자세하게 본게 아니라서 모르지만

얼굴은 똑똑히 기억이 나네요..

 

상위로 노출 될 수 있게 꼭 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두서없는 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꼭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중간중간 생각나거나 하는건 실시간으로 추가 할 예정입니다

혹시 저 남자둘한테 헌팅제의를 받으셨거나 목격하시분 제보해주시면 작은 사례하겠습니다.

 

 

현 상태는 턱쪽에 뼈가 굉장히 뻐근하고 불편한 상태이며 얼마나 쎄게 맞았는지

어제까지만 해도 손가락 자국이 선명할만큼 그 모양대로 트러블?비슷하게 났었습니다.

아마 심하게 마찰이 되어서 그 모양대로 올라 왔던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은 맞은 다음날 부어오름이 조금 가라앉은 후 손자국대로 올라온 상태의 사진인데 화장한 후라 더 선명하지는 않네요..

맞은 첫날엔 경찰분이 찍어가서 아직 사진은 못받았습니다.)

댓글 140

너만을기다려온나야나오래 전

Best한남이 또...

ㅇㅇ오래 전

Best시시티비아니면 못잡아요 있다고 해도 잡을수 있을지 미지수 주위에 방범씨씨티비나 그런걸 찾아보는게 그나마 제일 확률이 높겠네요

ㅇㅇ오래 전

하루에 한남 사건사고 몇개나 올라오는거야? 이래도 너네를 잠재적범죄자 취급 하면 안된다고ㅋㅋㅋ? 한남들 조카 뭔 말만 하면 메갈메갈 거리니까 조카 기운빠져서 말 섞기도 싫다;.. 여기서도 피해자 탓 하는 븅.신들 너넨 이 가해자랑 똑같은 애들이야ㅋㅋㅋ

ㅂㅂ오래 전

광안리사는데 제발 쫌 수변공원에서 술 안먹었음 좋겟다 이런 사고도 생기고 냄새나고 부산 양아치들 다 모이는거같다 아이고

ㄲㄱ오래 전

여드름자국이네

오래 전

꼭 잡으세요!!! 어이없게 봉변을 당하셨네......

ㅇㅇ오래 전

진짜 한남들 낳은 부모님이 안타까울 지경 지금 저 한남충들 잡히면 부모님들한테도 연락 가게 된다면 지 아들이 뭔짓거리 하고 다니는지 알려달라고 하세요 아주 머리 빡빡 밀려서 집안에만 있어야 할 놈들

태양의후배들오래 전

남자 성범죄자가 남자 전체 인구의 0.1%인데 한남이니 예비범죄자니 싸잡는거보면 확실히 판녀들이랑 메갈은 대가리가 무식한게 사실인거같다... 치안1위나 성범죄자인구 비율통계만봐도 객관적인 수치가 나오는데도 그냥 아몰랑 하면서 우기는거보면 확실히 한국여자는 좀많이 무식한듯..

오래 전

사스가 한남또 이젠 놀랍지도 않다 외않만나조빼애ㅐ애애앵

Z오래 전

꼭찾길바래요 내가다빡치네 인__당해봐야돼요 찾아서 신고하면 후기 꼭부탁드려요 지금 고구마 오만개 먹은것같아요 ㅠㅠㅠ

오래 전

진짜 한남이 또 다 ㅡㅡ;;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41811536 ------------ 헌팅 거절 당하자 女 머리에 ‘갈아 만든 배’ 뿌린 男 ‘공개 수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10101529003&sec_id=5601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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