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8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요즘 취업도 힘들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첫출근이 한달 좀 넘게 남은 상태에서 고민이라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봉 3800 스타트업을 조금 넘기는 직원 30명 좀 넘는 중소기업연봉 3200 매출 1000대기업 안에 드는 누구나 다 아는 중견기업(대기업은 아님) 이렇게 두 조건이 있다고 할때출퇴근시간이나 워라밸도 나름 알아주는 곳들입니다.업무강도는 중견기업이 좀 더 빡셀거같긴 하지만 그건 모르는거죠. 문제는 연봉높은 회사는 돈은 많이 벌 수 있지만 명함내밀기가 좀 애매하죠. 그리고 가족들도 탐탁치 않아합니다. 거의 신생이다보니 불안정하기도 하고 알아주는곳도 아니고 등등.. 반대로 연봉이 적은 회사는 유명하고 탄탄하고 저도 그만큼 당당하겠죠. 대신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돈을 무시할 순 없으니까요..결혼도 할꺼라서요..ㅎㅎ 깊게 들어가면 상장여부와 기타 등등 따질게 많지만 그러면 끝이없고..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싶습니다.
연봉 높은 중소기업 vs 연봉 낮은 중견기업
요즘 취업도 힘들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첫출근이 한달 좀 넘게 남은 상태에서 고민이라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봉 3800 스타트업을 조금 넘기는 직원 30명 좀 넘는 중소기업연봉 3200 매출 1000대기업 안에 드는 누구나 다 아는 중견기업(대기업은 아님)
이렇게 두 조건이 있다고 할때출퇴근시간이나 워라밸도 나름 알아주는 곳들입니다.업무강도는 중견기업이 좀 더 빡셀거같긴 하지만 그건 모르는거죠.
문제는 연봉높은 회사는 돈은 많이 벌 수 있지만 명함내밀기가 좀 애매하죠. 그리고 가족들도 탐탁치 않아합니다. 거의 신생이다보니 불안정하기도 하고 알아주는곳도 아니고 등등..
반대로 연봉이 적은 회사는 유명하고 탄탄하고 저도 그만큼 당당하겠죠. 대신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돈을 무시할 순 없으니까요..결혼도 할꺼라서요..ㅎㅎ
깊게 들어가면 상장여부와 기타 등등 따질게 많지만 그러면 끝이없고..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