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한번.. 주절거리러 왔습니다.요즘따라 생각에 빠져든게 있습니다. 나의행복이 먼저인지아이의 행복만이 방법인지 많이 생각하게되네요^^;;;저는 아직 젊고 이쁘고 직장도 반듯합니다...그렇다고해서 아이를 나몰라라 하지않았어요.아이도 잘키우며 워킹맘을 하면서 잘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생각을 가지게 됬냐면...남편과 맞는게 없네요...지금껏 돌아보면 저혼자열심히 혼자 희생하며^^;;; 살아왔던거죠.... 결과는 아무도 모른답니다...그저 나의 희생은 당연한것도아닌 아무것도 아닌거였죠 지인중 어떤분들은 아직 나이젊으니깐 아이와 행복하라고좋은사람도 분명 만날꺼라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아이를 생각하라고 그냥 이렇게 살으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네요. 누구의 말이든 다 맞는말같아서요아무리 생각을 해도 답이없네요~그래서 여기다가도 한번써보았어요뭐.. 어떤 댓글이든 또 여러쪽으로 갈릴테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의행복과 아이의행복중...
안녕하세요 그냥 한번.. 주절거리러 왔습니다.
요즘따라 생각에 빠져든게 있습니다.
나의행복이 먼저인지
아이의 행복만이 방법인지
많이 생각하게되네요^^;;;
저는 아직 젊고 이쁘고 직장도 반듯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아이를 나몰라라 하지않았어요.
아이도 잘키우며 워킹맘을 하면서 잘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생각을 가지게 됬냐면...
남편과 맞는게 없네요...
지금껏 돌아보면 저혼자열심히 혼자 희생하며^^;;; 살아왔던거죠....
결과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그저 나의 희생은 당연한것도아닌 아무것도 아닌거였죠
지인중 어떤분들은 아직 나이젊으니깐 아이와 행복하라고
좋은사람도 분명 만날꺼라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아이를 생각하라고 그냥 이렇게 살으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네요.
누구의 말이든 다 맞는말같아서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답이없네요~
그래서 여기다가도 한번써보았어요
뭐.. 어떤 댓글이든 또 여러쪽으로 갈릴테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