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이해의 무서운 결과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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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했을 때
아시아 청년대회 시복식 미사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
라며 축복의 말씀을 선포했고, 자신의 사명은 여기까지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니 먼저 인간은 왜 종교 활동 신앙생활을 하는 걸까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구원받고 천국 가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 아닐까요?

신의 글이라는 성경에 보면 구원자 예수님이 약속대로 구원하러
하나님이 택한 백성 이스라엘 땅에 보냄 받았지만 오히려 
거지 같은 예수가 감히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신성모독죄'로 그토록 메시아를 기다렸던 자들이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신약은 인정하지 않은 체 말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들의 문제를 성경에서는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해서였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이 인정하지 않는 예수를
오늘날은 구원자로 믿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구원자로 믿는 자들은 많으나 그가 약속하신 신약의
약속된 말씀의 뜻은 모른 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해했듯이
오늘날도 오해하는 신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2천 년 전 인류의 죄값을 지불하고 가신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고
신약의 약속의 글을 주시고 언젠가 약속대로 다 이루어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가 도래할 것을 약속하셨는데...
이루시는 과정에서 계 21:16절의 말씀하신 바 신약의 약속을
이룬 것을 모두 보고 듣고 증거할 한 목자 예수님의 사자를
통해 모든 것을 증거하게 한다 하셨지만...

이미 종교계는 때가 되기 전까지 자신들이 초림 때 서기관 바리새인같이
종교 지도자로 스스로 높아진 기득 종교권력층으로 인해 혼탁하고 부패하여
참이 무엇인지 알아보지 못하는 모든 것이 섞인 바벨이 되어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진리의 말씀으로 구약을 해석해주시는 예수님을 바알세불 귀신들린
천하에 염병을 퍼트리는 이단 중에 이단인 나사렛 이단의 괴수로
신성모독 죄명을 씌워 죽였듯이...

오늘날 이 시대도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택한 목자를 통해 약속의 말씀을
가감 없이 증거하고 있지만 기득 종교지도자들은 초림 때와 같이
갖은 거짓말을 지어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려 믿음의 신앙으로 포장하고
성도들이 증거 받아야 할 신약 예언의 말씀 앞으로 성도들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주의 백성이라면 깨어나고 일어나 빛을 발할 때입니다
빛은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신앙을 하시기 바라면서 이 글을 씁니다.

https://youtu.be/y11Z_3E0n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