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은 못느껴볼 벅찬 사랑이였어. 아련한듯 미련한듯 그런 아픔이였고. 눈을 비벼도 눈물이 멈추질않는 슬픔이였어.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 고맙고 미안했다고 못했고 붙잡지도 못했어. 진짜 너무 많이사랑했더라455
참 많이 사랑했어
아련한듯 미련한듯 그런 아픔이였고.
눈을 비벼도 눈물이 멈추질않는 슬픔이였어.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
고맙고 미안했다고 못했고
붙잡지도 못했어.
진짜 너무 많이사랑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