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달하고 열흘정도 지나서 다시 글을 쓰게되네요. 우선 제 글을 본분도 있으시겠고, 안본 분들도 계시겠죠? 그 글을 쓰던 당시 저는 실기준비로 너무 힘들었어요. 헤어연구반을 번갈아서 수업을 병행하면서 중간에 취업도 나가서 오로지 헤어시험대비반에만 몰두하던 친구들과는 어쩔수없이 수업과정이 뒤쳐져서 솔직히 말하면 느렸어요. 그 과정속에서 압박감이 몰려오는데 제 스스로 압박감을 더 줬어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잘이겨내보고 싶어서 조언구하겠다고 글을 썼는데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인 일 아니라고 까내리는 분들도 많으셨네요. 우선 그때 조금이라도 도와주고자 댓글 써주셨던분들께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현재 탈없이 자격증을 따고 대회준비중입니다ㅎㅎ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힘든 일 있어도 잘 이겨낼께요! 마무리는 시험때 말았던 파마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좋은하루 보내세요ㅎ
미용사로써 행복하세요?라는 글 썻던 학생이예요!
안녕하세요. 3달하고 열흘정도 지나서 다시 글을 쓰게되네요. 우선 제 글을 본분도 있으시겠고, 안본 분들도 계시겠죠? 그 글을 쓰던 당시 저는 실기준비로 너무 힘들었어요. 헤어연구반을 번갈아서 수업을 병행하면서 중간에 취업도 나가서 오로지 헤어시험대비반에만 몰두하던 친구들과는 어쩔수없이 수업과정이 뒤쳐져서 솔직히 말하면 느렸어요. 그 과정속에서 압박감이 몰려오는데 제 스스로 압박감을 더 줬어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잘이겨내보고 싶어서 조언구하겠다고 글을 썼는데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인 일 아니라고 까내리는 분들도 많으셨네요. 우선 그때 조금이라도 도와주고자 댓글 써주셨던분들께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현재 탈없이 자격증을 따고 대회준비중입니다ㅎㅎ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힘든 일 있어도 잘 이겨낼께요! 마무리는 시험때 말았던 파마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좋은하루 보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