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원형,팬덤형 음원의 괴리감13년 쯤부터 점점 아이돌 음원보다 발라드,힙합곡을 선호하기 시작했고 특히 17년부터 그게 과속화됨. 1~20위권의 높은순위엔 역주행 발라드가 반절가까이 차지함남돌음원의 대가인 yg만봐도 요즘 흐름을 캐치해서 최근 이년동안 에라모르겠다,릴리릴리,사랑을했다,꽃길같은 댄스곡과 거리가 먼곡을 택하고있음.문제는 이런류의 곡은 절대 팬덤을 모을수가 없다는거임.그래서 팬덤과 대중성은 정반대로 갈수밖에 없음
그나마 엑소 방탄처럼 팬덤을 극도로 모아서 강제로 차트상위권에 박아놓는게 유일한 방법인데 그정도 팬덤을 모으는건 정말 어려운일이고 2군남돌만 해도 애매한순위면 쉽게 떠내려가버림
2.아이돌 팬덤의 장기화엑소를 기점으로 아이돌 팬질에 일명 '노예마인드'가 생김. 예전엔 받아먹는 팬질이였다면 이제 팬들이 아이돌을 성공시켜줘야 한다는 흐름으로 바껴서 음원나오면 한두달씩 스밍하고, 공기계 구매해서 추가로돌리고, 앨범 몇십 몇백장씩 구매해서 상안겨주는 기괴한 분위기가 형성됨.이런 분위기 덕에 하락세를 타도 성적을 지켜줘야 한다는 충성심때문에 더많은 시간과 돈을 쓰면서 성적을 지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특히 엑소) 예전같으면 쉽게 신인남돌로 갈아탔어야 하는 팬덤들이 계속 덕질하면서 신인으로 팬덤순환이 막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