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함(?)의 끝을 달리는 소속사

ㅇㅇ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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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플레디스



최근 프로듀스48 공식 티저에 나타난 애프터스쿨 가은



2012년 애프터스쿨 새멤버로 들어와 플래시백 , 첫사랑 2곡

활동 후 5년간 공백을 가지고 있는데 그나마 방송을 한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플레디스의 잔인함을 느끼게 된다.

그 이유는 애프터스쿨 가은이 오디션 곡으로 부른 곡이

같은 소속사 뉴이스트의 '여보세요'

그리고 프로듀스48에 아이오아이 , 워너원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워너원 민현의 본 그룹은 뉴이스트...

뉴이스트이 데뷔연도는 2012년... 가은의 데뷔연도도 2012년...

또 아이오아이에는 플레디스 소속의 프리스틴 결경과 나영이..

소속사 동기와 후배들이 보는 앞에서 그 소속사의 곡을....

그런데 이게 처음이 아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뉴이스트가 부른 곡은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앞에서 애프터스쿨 '너 때문에'를....

결국 가희는





눈물을 흘리고 만다. 이 때 많은 애프터스쿨 , 뉴이스트 팬들도

함께 울었다....

데뷔 전 부터 애프터스쿨 무대에 함께 오르며 친했던

뉴이스트의 제 2 도전과 가희의 눈물에 공감하면서...

지금은 잘되서 너무 다행인 종현 (JR) 역시 가희와

눈이 마주치면 울것 같아서 차마 마주치지 못했다고 인터뷰...

플레디스의 잘못한 기업 경영이 결국 소속 연예인을

두 번 울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정말 반성해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프로듀스48이 잘 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냥 가은이라는 멤버가 안타깝고 플레디스로 인해

눈물 흘린 많는 연예인이 안타까워 올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