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미쳐버릴거 같아요.
지금 현재 임신 16주인 임산부에요.
아직까지 입덧이 조금 남아있고 그동안 입덧으로
진짜 죽을뻔하다 살아났어요.
입덧으로 살이 10키로빠지고 죽어가다
입덧약먹고 살아나서 지금 좀 많이 호전됐어요.
일단 신랑과 저는 아이 한명만 낳기로 했고
둘다 월급도 그렇고 아이를 누군가 대신 봐주실
그런여건도 안돼요.
근데 시아버지 지금 전화통화할때마다 저에게
입덧을 물어보시면서 그러니까 둘째는 본인사는
지역으로 와서 가지라는둥 계속 매번 전화할때마다
저에게 이리 말하세요.
진짜 입덧으로 죽을거 같아서 매일 입덧자살
입덧낙태 이런거 검색했고 진짜 너무도 힘든시간이
이제 조금 지났는데 억지로 매번 저 전화 바꾸라해서는
둘째타령 하시니까 진짜 감정조절이 안돼요.
신랑이 매번 안 바꿔주려고 잔다 씻는다 이렇게
하는것도 한두번이고 진짜 어떻게든 전화할때마다
저에게 바꾸라해서 둘째이야기....
지금 딸 가지고 있는데 이집안이 딸이 귀한집안이라
딸이란거 가지고 아들 낳아야한다 이건아니고
예전부터 둘은 낳아야한다 이런식이긴 한데
진짜 너무 미칠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요?
몇번 저희는 둘째없어요 라고 직설적으로 말은 했어요.
그래도 안통하고 계속 저소리하세요.
임신16주인데 둘째타령하는 시아버지
지금 현재 임신 16주인 임산부에요.
아직까지 입덧이 조금 남아있고 그동안 입덧으로
진짜 죽을뻔하다 살아났어요.
입덧으로 살이 10키로빠지고 죽어가다
입덧약먹고 살아나서 지금 좀 많이 호전됐어요.
일단 신랑과 저는 아이 한명만 낳기로 했고
둘다 월급도 그렇고 아이를 누군가 대신 봐주실
그런여건도 안돼요.
근데 시아버지 지금 전화통화할때마다 저에게
입덧을 물어보시면서 그러니까 둘째는 본인사는
지역으로 와서 가지라는둥 계속 매번 전화할때마다
저에게 이리 말하세요.
진짜 입덧으로 죽을거 같아서 매일 입덧자살
입덧낙태 이런거 검색했고 진짜 너무도 힘든시간이
이제 조금 지났는데 억지로 매번 저 전화 바꾸라해서는
둘째타령 하시니까 진짜 감정조절이 안돼요.
신랑이 매번 안 바꿔주려고 잔다 씻는다 이렇게
하는것도 한두번이고 진짜 어떻게든 전화할때마다
저에게 바꾸라해서 둘째이야기....
지금 딸 가지고 있는데 이집안이 딸이 귀한집안이라
딸이란거 가지고 아들 낳아야한다 이건아니고
예전부터 둘은 낳아야한다 이런식이긴 한데
진짜 너무 미칠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요?
몇번 저희는 둘째없어요 라고 직설적으로 말은 했어요.
그래도 안통하고 계속 저소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