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을 앞둔 산모입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이구여.
근데여.
너무나 속상하네여.
요즘 딸이면 어떻고 아들이면 어떻습니까?
저와 오빠가 속도를 위반하여 임신을 하였는데
울 가족도친구들도 이미 혼수 해가는거네라고 축하해주는데
시부모님 되실 분이 아들이면 집해주고
딸이면 아무것도 안해줄꺼라네여.
오늘도 하루 종일 울어서 눈이 통통 부었네여.
오빠는 걱정마라며 시부모님이 저래도 오빠가 끝까지 아기랑 널 지켜준다 하구 시부모님과 연락도 없이 걍 살자하는데여.
오빠 말대로 시부모님과 단절하고 산다면
하루라도 맘이 편하지 않을 거 같네여.
당장 오빠가 돈 버는것도 부족하고...
그래도 오빠는 시댁과 연락 없이 살고 싶은 맘이라네여.
딸을 낳아서 이런 원룸아닌 깨끗한데서 예쁘게 키우고 싶은데
아들을 선호하는 시부모님 때문에 맘이 너무 슬프고 불편하네여..ㅠ.ㅠ
혼전임신했는데 딸이면 집 안준다네요
병원에서는 이미 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이구여.
근데여.
너무나 속상하네여.
요즘 딸이면 어떻고 아들이면 어떻습니까?
저와 오빠가 속도를 위반하여 임신을 하였는데
울 가족도친구들도 이미 혼수 해가는거네라고 축하해주는데
시부모님 되실 분이 아들이면 집해주고
딸이면 아무것도 안해줄꺼라네여.
오늘도 하루 종일 울어서 눈이 통통 부었네여.
오빠는 걱정마라며 시부모님이 저래도 오빠가 끝까지 아기랑 널 지켜준다 하구 시부모님과 연락도 없이 걍 살자하는데여.
오빠 말대로 시부모님과 단절하고 산다면
하루라도 맘이 편하지 않을 거 같네여.
당장 오빠가 돈 버는것도 부족하고...
그래도 오빠는 시댁과 연락 없이 살고 싶은 맘이라네여.
딸을 낳아서 이런 원룸아닌 깨끗한데서 예쁘게 키우고 싶은데
아들을 선호하는 시부모님 때문에 맘이 너무 슬프고 불편하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