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부당해고

평강이수도꼭지1214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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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원 조원동 사0당한일타운 어린이집 12*동 10*호에서 조리원으로 10개월을 일했고 어제 4월 23일)날짜로 부당해고 당했습니다.편법으로 조리원 근무시간을 꾸미려고 하다가 제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같이 일하는 다른 교사에게 그 사실을 얘기했다고 저를 부당해고 시켰습니다 .여기에 아는 분들이나 가까운 친척분의 아이를 보내시는 분이 계시면 절대 보내지 말라고 알려드립니다.학부모들한테는 유기농으로 먹인다고 거짓말하고 뒤에서는 점심에 아이들이 먹고 남은 밥을 모아서 냉동실에 하루~심지어는 일주일도 넘은 먹고남은 냉동밥으로 오전 간식에 먹일 죽을 쑤고, 아이들이 먹고 남은 과일을 냉장고에 모아뒀다가 그걸로 과인샐러드를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먹입니다.재활용 밥으로 죽을 만들고, 재활용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어서 아이들한테 먹이는 파렴치한 원장을 고발합니다.우는 아이 버릇 고친다고 방치하고,심지어 아이가 너무 울어서 원장님~ 하면서 불러도 내다보지않고 마냥 방치합디다.이런 곳에 아이들 보내면 큰일납니다! 정서상! 위생상! 형편없는 어린이집이 바로 사0당 한일타운점 입니다.식당도 아니고 우리 아이들이 먹는 음식 가지고 장난치고 ,식당도 아닌데 재활용이 웬말입니까..여기에 우리 소중하고 귀한 아이들 절대 보내지 마세요.이런 양심없는 원장은 퇴출되어야 합니다.
돈밖에 모르고 심지어 다른 원보다 행사비 야외수업비 원비를 2배이상 더 받고 학부모들한테는 아이들한테 특별한걸 해주는거처럼 거짓말하고...아무리 돈에 눈이 멀어도 이건 아니지요! 어린생명, 유아들을 상대로 이런 비인간적인 짓을 하는 어린이집은 처단해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