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기간 되니까 생각난건데 중3때 사회였나 역사였나 서술형을 내가 다 맞긴했음.. 근데 내가 '~~했다, ~했습니다' 등등 '다'로 안끝내고 '~~했음,~~함' 음슴체로 끝내서 하나씩 1점 감점된거임.. 그거 결과나온거 애들 한명씩 불러서 몇개 틀렸는지 말해주잖아 애들이랑 대화하다가 내차례때 불려나가서 등짝 ㅈㄴ 쎄게 맞음; 소리 개크게 나서 애들 다 쳐다봤다 나 놀라고 벙찌고 애들 시선 집중되고 선생님은 그렇게 말했었는데 왜 음슴체로 끝냈냐고 꾸중하고(나 몸이 아파서 학교 제대로 못나갔었음... 저거 들은적 없음) 눈물나올거 참다가 주륵 흘렸는데 선생님이 당황하면서 횡설수설 답은 맞았는데 감점 아쉬우니까 그랬다고 하면서 달래더라 아니 다 틀린애들은 안때렸으면서 왜 다 맞긴 한 날 때린거냐... 그쌤 평소에도 개무서웠는데 등짝 맞고 운 뒤로 더 무서워서 일부러 피해다니고 그랬음ㅡㅡ 엊그제 일같은데 벌써 19살이다15
나 서술형 다 맞았는데 선생님한테 등짝 맞았었다
셤기간 되니까 생각난건데 중3때 사회였나 역사였나 서술형을 내가 다 맞긴했음..
근데 내가 '~~했다, ~했습니다' 등등 '다'로 안끝내고 '~~했음,~~함'
음슴체로 끝내서 하나씩 1점 감점된거임..
그거 결과나온거 애들 한명씩 불러서 몇개 틀렸는지 말해주잖아
애들이랑 대화하다가 내차례때 불려나가서 등짝 ㅈㄴ 쎄게 맞음; 소리 개크게 나서 애들 다 쳐다봤다
나 놀라고 벙찌고 애들 시선 집중되고 선생님은 그렇게 말했었는데 왜 음슴체로 끝냈냐고 꾸중하고(나 몸이 아파서 학교 제대로 못나갔었음... 저거 들은적 없음) 눈물나올거 참다가 주륵 흘렸는데
선생님이 당황하면서 횡설수설 답은 맞았는데 감점 아쉬우니까 그랬다고 하면서 달래더라
아니 다 틀린애들은 안때렸으면서 왜 다 맞긴 한 날 때린거냐... 그쌤 평소에도 개무서웠는데 등짝 맞고 운 뒤로 더 무서워서 일부러 피해다니고 그랬음ㅡㅡ 엊그제 일같은데 벌써 19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