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어제 저녁에 아들 친구 2명이 저희집에 놀러왔더라고요 그래서 아들방에 들어가서 놀고 있어서 간식 준비해서 아들 방문을 열었는데 셋이서 마주보며 바지랑 속옷을 끝까지 내리고 있더라고요 손은 서로의 ㄱ.;;ㅊ로 가있고요;; 저도 당황스럽고 애들도 순간 얼어있고...저는 간식만 문앞에 두고 바로 나갔네요(윽ㅜ내눈앞에서 ㄱ;;ㅊ 3개가ㅜ) 그 후로 별일 없던것처럼 지내고 있는데;; 셋이서 뭐하고 있던거죠?별일 아닌거죠?2
아들이 친구랑 바지를 내리고 있던데...
어제 저녁에 아들 친구 2명이 저희집에 놀러왔더라고요
그래서 아들방에 들어가서 놀고 있어서 간식 준비해서 아들 방문을 열었는데
셋이서 마주보며 바지랑 속옷을 끝까지 내리고 있더라고요
손은 서로의 ㄱ.;;ㅊ로 가있고요;;
저도 당황스럽고 애들도 순간 얼어있고...저는 간식만 문앞에 두고 바로 나갔네요(윽ㅜ내눈앞에서 ㄱ;;ㅊ 3개가ㅜ)
그 후로 별일 없던것처럼 지내고 있는데;;
셋이서 뭐하고 있던거죠?별일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