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이 말하는 80,90년대 학교 체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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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학교다닐때 이상한선생이 수업시간에 어떤애가 잘못해서 걔 뺨을 엄청 세게치는거에 놀라서 조그맣게 소리냈는데 소리냈다고 뺨맞음;;;;;;
저 국민학교 지금의 초등학교때... 것도 일곱살 일학년 아직도 생생함.. 미술시간 찰흙...검사때문에 나가다가 교탁 바로 앞에서 학생 발에 걸려서 넘어진.. 기막히게도 영화처럼 교탁에 탁 올려지면서 무너진.... 따귀맞음... 이유는? 완성 못 했다고.. 아~~~ 일곱살때..... 나중에 알았네요 제가 지역에서 유명한 사립유치원 나온걸 알고 엄마께 커텐을 요구했는데 거절했다네요 엄마가... 그래서 일곱살이 따귀를.. 그 여자 아마 하늘에 있겠죠? 천당은 아니겠죠? ㅋㅋㅋ
난 05-10 중고등학생을 보냈다 고등학교때 야자 처음으로 짼날 각목으로 엉덩이 10대맞았다 남녀공학이엿다 그리고 0교시때는 매타작소리가 항상 울려퍼졌고 그렇게 맞은 친구들은 수업때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햇다 그래도 최소한 왕따는 없었고 선생님들도 수업엔 열심히였고 학교생활은 즐거웠다 매 맞는친구들은 서로 패싸움을 벌이거나 선생님께 대들거나 담배피고 교복엉망이고 야자째서 맞은 거고 이유없이 맞는건 없었다 선생님들께서는 그렇게 싸운애들 때리고 혼내면 친구들은 서로 화해를 했다 두루두루 잘 지냈다 정말 왕따는 없었고 우리반친구들 뿐만이아니라 내 고등학교3년간 우리학교는 왕따란게 없었다 또한 고등학교 1학년때 몇몇 담임쌤들은 고3까지 쭈욱 맡아왔다 비록 반은 다를지언정...졸업하고 친구들끼리 학교가서 담임선생님도 아닌데 인사하니 선생님들은 우리를 기억해줬다 너무 좋았다 내가 나온 학교는 공립이였다 비록 다른 사립학교처럼 좋은대학교를 많이 보내는 학교는 아니였어도 좋은 학창시절의 기억을 만들어준 학교였다 정말 그립다 점심시간에 밥먹고 반 남자애들이 농구하면 스탠드에서 응원하고 수고햇다고 음료수를 사주면 다음날 남자애들은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다른 여자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남자애들은 서로 싸우면 때리고 풀었고 여자들은 말로 싸울지언정 지금 청소년들 처럼 왕따를 시키고 책찢고 교복더럽히고 여러명이서 한 사람을 구타하진 않았다 오히려 한 애가 이 애 중학교때 소문안좋았어 거의 왕따엿어 놀지마 이러면 그렇게 말한 애에게 우리가 아직 겪어보지 않았다고 함부로 말하지말라고 했다 영화처럼 빵셔틀 이런건 있었다 하지만 소위 날라리 애들이 그 빵셔틀에게 심부름을 시켜도 사온 빵중 하나를 꺼내서 이건 너 먹어 하면서 어께동무하면서 즐겁게 지냇다 아마 좋은 선생님들 밑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서인진 모르겟지만 요즘 청소년들 행태를 들어보면 무섭다 점점 일본을 따라가는 것 같다 왕따학생을 괴롭히는 정도를 보면 소름끼친다 범죄를 저지르는데 모르는것 같다 짐승은 때려서라도 가르쳐야 한다 햇는데 교권이 약해진 지금은 인성교육은 못할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체벌을 당연시하게 여기는 선생님도 문제지만 그래도 정상인이 비정상인들보단 많지 않을까......
일제강점기 무단통치시기때 일본교사가 칼차고 교실 들어와서 한국학생들 폭력으로 처벌하던 문화가 내려온겁니다. 그 시기에 교사들의 폭행은 일제의 잔재라는 것을 역사나 교육학을 공부하신 분들은 압니다.
전교 떨어진 등수대로 맞아봤음.....삼일간 종례시간이 한시간이넘고 선생님은 파스붙이고 다니고...
85년생이고 시골초등학교 다녔었음. 당시 음악선생님이 따로 계셨는데 음악시간에 남자애 두명이 떠들었다고 앞으로 나오라 해서 번갈아가면서 싸대기를 계속 때림. 그 중 한명 코피터지고 나서야 안때렸음. 그땐 선생 신고하는 그런것도 없던 시절이라 진짜 심했음.
그 시기에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선생님께 맞은적은 없네요 그때와 지금... 비록 애들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패는 분위기이긴 했어도 성적비관으로 세상 떠나는 애들은 있었어도 왕따로 세상 등지는 친구들은 없었구요
90년대 초반생까지도 중고때 그 각목이나 두껍다가 좁아지는 긴 원뿔모양 막대로 많이 맞았죠ㅋㅋㅋ뺨도 맞아보고 책상위에 무릎꿇려서 허벅지도 맞아보고 별의별ㅋㅋ엎드려뻗쳐 해서 엉덩이랑 허벅지사이 연한데도 많이 맞고ㅎㅎㅎ맴매 파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