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한테성추행당했어

ㅇㅇ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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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자고 있을때 친오빠가 핸드폰 후레쉬 켠채로 내 원피스잠옷을 밑에서부터 들고 속옷을 옆으로 밀어서 몇초동안 봤던거 나 생생하게 기억해....나 사실 그때 깨있었어 분명히 깨있었는데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이게 현실인가 내가 꿈꾼건 아닐까 멍해질때가 많아...
나 그뒤로 오빠놈 인간취급 안한다.... 어떻게 같은 부모님배에서 나온 동생한테 그럴수가있나 싶고 그냥 볼때마다 더러워보이고 그나마 친오빠라고 좋은 감정 가족간의 사랑 이딴 감정 있었던거 싹 지워버림...... 처음에는 나한테 왜그러냐고 벙쪄하다가 내가 그러는 이유 솔직히 자기도 눈치챈듯...... 그렇다면 나한테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야? 
친오빠가 이정도면 다른남자들은 도대체 어느정도라는건지 상상도 안가 그뒤로 남자들은 다 짐승처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