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새벽이 적는거라 앞뒤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친구 소개로 만나 3년 연애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어언 2년차구요..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와이프가 공부를 한다면 공부도 시켜주고 일을 강요하지는 않았네요. 현재 감정이 너무 복잡하여 어디 털어놓을때도 없고 정말 힘이 들어서 글을 씁니다. 연애때는 모든게 정말 다 이쁘고 제 모든걸 줄만큼 사랑했습니다. 결혼 날짜를 잡고 장인어른 생신이 끝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온다는 그 이후부터 와이프를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난다는 와이프가 친구들을 만나고 자주 하는 게임이 있는데 게임 상 남자를 만나 다음날 아침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했었고 믿고 결혼 했었는데 게임 모임, 게임에서 친한 남자하고 단둘이 만나는것만 벌써 열댓번은 된 것 같습니다. 매번 싸움의 반복 이였고 정말 이혼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밉고 이혼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와이프를 사랑하기에 현재는 와이프도 바뀌어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제가 평상시에 와이프에게 걸려오는 전화, 문자, 카톡 메세지 등등, 제앞에서 연락이 왔을때 전화를 받지 않거나, 카톡을 보지 않는게 보이면 저도 모르기 계속 아직도 연락을 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제 자신이 너무나 힘듭니다. 부부관계로 와이프와 회복을 시도 하려고도 많이 노력해 봤지만 분위기를 잡으면 핸드폰만 보고 있다가 끝난다거나 피곤하다며 내일 내일 미룬게 대반사 입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자고 얘기를 하여도 당일날 이 후 일주일이 지나면 계속 똑같은 원위치로 돌아오는 반복되는 생활에 잠도 잘 못자고 점점 지쳐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다시 좋은 부부관계가 될 수 있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 드립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와 아내는 친구 소개로 만나 3년 연애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어언 2년차구요..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와이프가 공부를 한다면 공부도
시켜주고 일을 강요하지는 않았네요.
현재 감정이 너무 복잡하여 어디 털어놓을때도 없고
정말 힘이 들어서 글을 씁니다.
연애때는 모든게 정말 다 이쁘고 제 모든걸 줄만큼 사랑했습니다.
결혼 날짜를 잡고 장인어른 생신이 끝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온다는 그 이후부터 와이프를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난다는 와이프가 친구들을 만나고 자주 하는
게임이 있는데 게임 상 남자를 만나 다음날 아침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했었고 믿고 결혼 했었는데
게임 모임, 게임에서 친한 남자하고 단둘이 만나는것만 벌써 열댓번은 된 것 같습니다.
매번 싸움의 반복 이였고 정말 이혼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밉고 이혼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와이프를 사랑하기에 현재는 와이프도 바뀌어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제가 평상시에 와이프에게 걸려오는 전화,
문자, 카톡 메세지 등등, 제앞에서 연락이 왔을때 전화를 받지 않거나, 카톡을 보지 않는게 보이면 저도 모르기 계속 아직도 연락을 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제 자신이 너무나 힘듭니다.
부부관계로 와이프와 회복을 시도 하려고도 많이 노력해
봤지만 분위기를 잡으면 핸드폰만 보고 있다가
끝난다거나 피곤하다며 내일 내일 미룬게 대반사 입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자고 얘기를 하여도 당일날 이 후
일주일이 지나면 계속 똑같은 원위치로 돌아오는
반복되는 생활에 잠도 잘 못자고 점점 지쳐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다시 좋은 부부관계가 될 수
있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