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3살 남매 키우는 가장입니다
자영업이고요
10-22시 주중 하루 쉬어요
월 순수익이 5-700정도 됩니다
아내는 집에 있어요
아내는 결혼하면서 저와 함께 타지로 오게됐어요
사업 시작하고 처음엔 힘들었는데 이제 자리잡고 점점 나아지는 중입니다
아내는 결혼전에는 간호사였는데
결혼하면서 관두고 임신출산육아하면서 집에 있습니다
문제는 한 6개월 전부터 뭘 자꾸 삽니다
둘 째가 아토피가 좀 있는데
그 이야길 하면서 청정기,프라이팬,솥단지?!,맞나; 조그마한 인덕션 두 개에 물 끓이는 거 뭐라해야하나 암튼 그거랑 애기 기저귀 치약 바디제품 뭐 자잘한 거까지 하면 엄청 많은 거 같아요
아 애들 어린이집 보내놓고 무슨 교육도 들으러 가고 집에 누가 와서 음식도 무료로 만들어주고 한다네요 요리수업처럼 진행하고요
처음엔 의지하는 사람 생겨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집이 점점 바껴가고요 대화를 하면 뭔가 사람이 좀 홀린거 같다 해야하나요?
제가 어렸을 적 저희 어머니가 암*이를 비롯해 다단계에 빠져 안좋은 기억이 있어요 귀가 얇으셔서 남을 잘 믿기도 하는데 아무튼 결국 빚으로 끝났어요
아까 퇴근하고 왔는데 또 얼마를 어디에 썼다면서 앞으론 더 살꺼고 신나서 이야길 하는데 평소같음 들어줄텐데 어머니 생각나서 적당히 하라고 좀 소리를 높였어요 그랬더니 이 게 자기 좋으려고 하는 줄 아냐면서 둘 째 생각해서 하는거라는데 아 말이 안통해요 원래 안그랬었는데요
그리고 그 치약이 6살3살 애들이 써도 되는 거 맞나요? 애들에게 맞는 걸 써라하는데도 아내는 귀를 닫았어요
이 거 말고도 에피소드가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잠도 안오고 벌어오는 돈 다 그쪽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건지 그냥 좀 적당히 했음 좋겠는데 점점 지나치는 거 같아서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이 다단계 맞죠? 아내가 엄청 사들이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영업이고요
10-22시 주중 하루 쉬어요
월 순수익이 5-700정도 됩니다
아내는 집에 있어요
아내는 결혼하면서 저와 함께 타지로 오게됐어요
사업 시작하고 처음엔 힘들었는데 이제 자리잡고 점점 나아지는 중입니다
아내는 결혼전에는 간호사였는데
결혼하면서 관두고 임신출산육아하면서 집에 있습니다
문제는 한 6개월 전부터 뭘 자꾸 삽니다
둘 째가 아토피가 좀 있는데
그 이야길 하면서 청정기,프라이팬,솥단지?!,맞나; 조그마한 인덕션 두 개에 물 끓이는 거 뭐라해야하나 암튼 그거랑 애기 기저귀 치약 바디제품 뭐 자잘한 거까지 하면 엄청 많은 거 같아요
아 애들 어린이집 보내놓고 무슨 교육도 들으러 가고 집에 누가 와서 음식도 무료로 만들어주고 한다네요 요리수업처럼 진행하고요
처음엔 의지하는 사람 생겨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집이 점점 바껴가고요 대화를 하면 뭔가 사람이 좀 홀린거 같다 해야하나요?
제가 어렸을 적 저희 어머니가 암*이를 비롯해 다단계에 빠져 안좋은 기억이 있어요 귀가 얇으셔서 남을 잘 믿기도 하는데 아무튼 결국 빚으로 끝났어요
아까 퇴근하고 왔는데 또 얼마를 어디에 썼다면서 앞으론 더 살꺼고 신나서 이야길 하는데 평소같음 들어줄텐데 어머니 생각나서 적당히 하라고 좀 소리를 높였어요 그랬더니 이 게 자기 좋으려고 하는 줄 아냐면서 둘 째 생각해서 하는거라는데 아 말이 안통해요 원래 안그랬었는데요
그리고 그 치약이 6살3살 애들이 써도 되는 거 맞나요? 애들에게 맞는 걸 써라하는데도 아내는 귀를 닫았어요
이 거 말고도 에피소드가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잠도 안오고 벌어오는 돈 다 그쪽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건지 그냥 좀 적당히 했음 좋겠는데 점점 지나치는 거 같아서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