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 대학생 입니다. 미국에서 6살때부터 살아서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ㅠ 제가 남자를 잘 몰라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ㅠ 언니오빠분들께서 많은 조언해주세요! 음슴체로 갈게요. 일단 나는 이 선배를 한 2월 초? 쯤에 정식으로 만났음. 그 전에 한두번 봤었는데 그 때 그 바이브가 너무 좋아서 약간 첫눈? 에 반했음. (약간 송승헌 닮았음). 그리고나서 이 선배랑 얘기를 시작하게 됬는데, 내가 눈치가 진짜 없어 초반에 말아 먹은것 같음. 1) 우리 학교는 도서관이 4층까지 있음. 근데 난 항상 3층에서 공부를 함. 근데 어는날 이 선배가 나한테 왜 항상 3층에서 공부하냐고, 4층에 좋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눈치가 ㅈㄴ 없으니, 이게 오라는건지 말라고하는건지 헷갈려서 그럼 내가 올라갔으면 좋겠어? (ㅁㅊ...) 이라고 물어보니 니 맘대로 하라고 함. 근데 난 귀찮아서 그냥 안감. 2) 그리고 그 다음날에 4층에서 공부를 하러감. 근데 또 이선배한테 문자가 온거임. 도서관 이냐고 그래서 ㅇㅇ 나 오늘은 4층에 있어 이러니깐 어디냐고 함. 그래서 내 자리를 알려줬음. 근데 딱 그 선배가 나한테 얘기할려고 왔을때 내 친구가 나한테 뭐 물어보려고 옴. (타이밍이 참;;) 그래서 그 선배는 한 2분정도 있다가 다시 돌아감. 그리고 나한테 문자가 옴. 친구 가면 자기랑 같이 앉자고. 근데 난 또 귀찮아서 선배가 오면 안되? 라고 물어봄. 근데 그 선배도 귀찮은지 그냥 자기 자리에 앉겠다고 함. 그래서 난 쿨하게 ㅇㅋ 했지. 그리고 혼자 있기 심심해서 3층으로 내려감. 근데 이 선배가 1시간 후에 문자를 함. "갔네" 그래서 내가 아니 나 3층에 있어 이러니깐 짐 다 싸고 3층으로 내려옴. 근데 내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니깐 다시 4층으로 올라감;; 3) 한번은 시간이 늦어서 선배가 나를 기숙사에 데려다줌. 근데 계속 배가 고프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뭐좀 먹어 ㅡㅡ 이랬음. 그랬더니 갑자기 내 기숙사 근처에 맛있는 피자집이 있다는거임. 그때가 한 12시? 쯤이었음. 그리고 1시까지 연다고 하는거임. 근데 나년은 눈치가 1도 없어서 "that's cool"이라고 함...... ㅅㅂ 그 후로 이 선배가 연락이 뜸해짐. 3) 그리고 연락이 좀 뜸해짐.. 이게 다 2월에 일어난 일임. 그럼 4월로 가보자~ 4) 내가 너무 심심해서 이 선배한테 문자를 함. 오늘 도서관 오냐고 근데 그 선배가 갑자기 자기랑 같이 앉지만 방해하지 말라고 함 그래서 나는 ㅇㅇ 이라고 하고 같이 앉음. 그리고 갑자기 자기랑 슈퍼를 같이 가자고 함. 그래서 내가 그럼 과자를 사주면 가겠다고 해서 같이 감. 근데 가는 데 계속 연애얘기를 하는거임. 솔직히 맨날 같이 있을때 연애얘기만 함. 왜? why?! 5) 그리고 이 선배가 계속 나한테 못생겼다고 함. 근데 진짜 못생긴 여자한텐, 못생겼다고 안하지 않음? 내가 정말 이쁜건 아니지만 못생기진 않았다구 ㅠㅠ 6)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애가 있음. 근데 걔가 내가 도서관에서 나랑 선배랑 같이 있었는데 우리 쪽으로 걸어오는거임. 그래서 난 또 호들갑 떨고 어색해서 얘 온다 어떡하냐 ㅈㄹ을 떨음. 그러니깐 이 선배가 그냥 우리 사귄다고 말해. 어차피 사귈꺼잖아 라고 함. 7) 마지막으로 어제 내가 오늘 도서관 오냐고 2번이나 물어봄. 그랬더니 2번다 "no"라고 함. 그래서 그냥 아 오늘은 못보는구나 ㅠ 라고 생각했는데 한 11시쯤에 옴. 공부를 하러 온것도 아니고 그냥 인사하러 옴!! 근데 이게 나를 보러 온건지 내 뒤에 앉은 자기 친구를 보러 온건지는 모르겠음. 더 있는데 시험공부 해야되서 이것만 씀 ㅠㅠ 근데 이 선배가 원래 여자들한테 좀 이런짓을 많이 한다고 함. 나 어장당하는 거임? 그리고 이 선배는 지금 사귀면 안되는 상황임. 그래서 친구들 말로는 그거때문에 나한테 더 적극적이지 않는거라고 함. 근데 이 선배 여사친은 원래 얘가 이런다고 그리고 어린 여자는 싫어한다고 함.... 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암튼 이제 어떡게 해야할까?
어장 당한건가요?
일단 나는 이 선배를 한 2월 초? 쯤에 정식으로 만났음. 그 전에 한두번 봤었는데 그 때 그 바이브가 너무 좋아서 약간 첫눈? 에 반했음. (약간 송승헌 닮았음). 그리고나서 이 선배랑 얘기를 시작하게 됬는데, 내가 눈치가 진짜 없어 초반에 말아 먹은것 같음.
1) 우리 학교는 도서관이 4층까지 있음. 근데 난 항상 3층에서 공부를 함. 근데 어는날 이 선배가 나한테 왜 항상 3층에서 공부하냐고, 4층에 좋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눈치가 ㅈㄴ 없으니, 이게 오라는건지 말라고하는건지 헷갈려서 그럼 내가 올라갔으면 좋겠어? (ㅁㅊ...) 이라고 물어보니 니 맘대로 하라고 함. 근데 난 귀찮아서 그냥 안감.
2) 그리고 그 다음날에 4층에서 공부를 하러감. 근데 또 이선배한테 문자가 온거임. 도서관 이냐고 그래서 ㅇㅇ 나 오늘은 4층에 있어 이러니깐 어디냐고 함. 그래서 내 자리를 알려줬음. 근데 딱 그 선배가 나한테 얘기할려고 왔을때 내 친구가 나한테 뭐 물어보려고 옴. (타이밍이 참;;) 그래서 그 선배는 한 2분정도 있다가 다시 돌아감. 그리고 나한테 문자가 옴. 친구 가면 자기랑 같이 앉자고. 근데 난 또 귀찮아서 선배가 오면 안되? 라고 물어봄. 근데 그 선배도 귀찮은지 그냥 자기 자리에 앉겠다고 함. 그래서 난 쿨하게 ㅇㅋ 했지. 그리고 혼자 있기 심심해서 3층으로 내려감. 근데 이 선배가 1시간 후에 문자를 함. "갔네" 그래서 내가 아니 나 3층에 있어 이러니깐 짐 다 싸고 3층으로 내려옴. 근데 내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니깐 다시 4층으로 올라감;;
3) 한번은 시간이 늦어서 선배가 나를 기숙사에 데려다줌. 근데 계속 배가 고프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뭐좀 먹어 ㅡㅡ 이랬음. 그랬더니 갑자기 내 기숙사 근처에 맛있는 피자집이 있다는거임. 그때가 한 12시? 쯤이었음. 그리고 1시까지 연다고 하는거임. 근데 나년은 눈치가 1도 없어서 "that's cool"이라고 함...... ㅅㅂ 그 후로 이 선배가 연락이 뜸해짐.
3) 그리고 연락이 좀 뜸해짐.. 이게 다 2월에 일어난 일임. 그럼 4월로 가보자~
4) 내가 너무 심심해서 이 선배한테 문자를 함. 오늘 도서관 오냐고 근데 그 선배가 갑자기 자기랑 같이 앉지만 방해하지 말라고 함 그래서 나는 ㅇㅇ 이라고 하고 같이 앉음. 그리고 갑자기 자기랑 슈퍼를 같이 가자고 함. 그래서 내가 그럼 과자를 사주면 가겠다고 해서 같이 감. 근데 가는 데 계속 연애얘기를 하는거임. 솔직히 맨날 같이 있을때 연애얘기만 함. 왜? why?!
5) 그리고 이 선배가 계속 나한테 못생겼다고 함. 근데 진짜 못생긴 여자한텐, 못생겼다고 안하지 않음? 내가 정말 이쁜건 아니지만 못생기진 않았다구 ㅠㅠ
6)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애가 있음. 근데 걔가 내가 도서관에서 나랑 선배랑 같이 있었는데 우리 쪽으로 걸어오는거임. 그래서 난 또 호들갑 떨고 어색해서 얘 온다 어떡하냐 ㅈㄹ을 떨음. 그러니깐 이 선배가 그냥 우리 사귄다고 말해. 어차피 사귈꺼잖아 라고 함.
7) 마지막으로 어제 내가 오늘 도서관 오냐고 2번이나 물어봄. 그랬더니 2번다 "no"라고 함. 그래서 그냥 아 오늘은 못보는구나 ㅠ 라고 생각했는데 한 11시쯤에 옴. 공부를 하러 온것도 아니고 그냥 인사하러 옴!! 근데 이게 나를 보러 온건지 내 뒤에 앉은 자기 친구를 보러 온건지는 모르겠음.
더 있는데 시험공부 해야되서 이것만 씀 ㅠㅠ 근데 이 선배가 원래 여자들한테 좀 이런짓을 많이 한다고 함. 나 어장당하는 거임? 그리고 이 선배는 지금 사귀면 안되는 상황임. 그래서 친구들 말로는 그거때문에 나한테 더 적극적이지 않는거라고 함. 근데 이 선배 여사친은 원래 얘가 이런다고 그리고 어린 여자는 싫어한다고 함....
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암튼 이제 어떡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