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천일넘게 연애중입니다..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긴한데 아직 특별히 날을 정하거나 하진 않았구요남친이 상사가 바뀌면서 술자리도 많아지고 저를 볼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솔직히 엄청 섭섭하고 꼭 무슨 이벤트도 아닌데꼭 저자리를 나가야되나? 싶기도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다 안나간다 하지만아시잖아요,, 여자들 남자들의 이런말 안믿는다는거너무짜증이나서 몇글자 적어보네요...이젠 나이도 있다보니 주변 친구들 다 시집가서 애키우느라 바쁘구남사친들도 여자친구랑 놀러다니느라 술한잔 하기도 힘든데다들 행복하고 바쁜데저만 이렇게 있는거 같아서 우울해져요..그렇다고 뭘 하고싶은 마음도 없고...그동안 끊임없이 연애만 해왔는데이렇게 절 외롭게 두는 남친은 처음인것같아요..
제나이되면 남자친구와 다들 시간보내기 바쁜가봐요
남자친구랑 천일넘게 연애중입니다..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긴한데 아직 특별히
날을 정하거나 하진 않았구요
남친이 상사가 바뀌면서 술자리도 많아지고
저를 볼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솔직히 엄청 섭섭하고 꼭 무슨 이벤트도 아닌데
꼭 저자리를 나가야되나? 싶기도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다 안나간다 하지만
아시잖아요,, 여자들 남자들의 이런말 안믿는다는거
너무짜증이나서 몇글자 적어보네요...
이젠 나이도 있다보니 주변 친구들 다 시집가서 애키우느라 바쁘구
남사친들도 여자친구랑 놀러다니느라 술한잔 하기도 힘든데
다들 행복하고 바쁜데
저만 이렇게 있는거 같아서 우울해져요..
그렇다고 뭘 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그동안 끊임없이 연애만 해왔는데
이렇게 절 외롭게 두는 남친은 처음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