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발한것 같아서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위로 언니 한명 ,밑으로 5살짜리 남동생하나가 있습니다 엄마아빠는 밖에서 일하시고요 평소에 제가 시간이 되면 동생 어린이집에서 데려오고 돌봐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일 시험때문에 학원에 6시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여서 엄마께 분명히 늦어도 5시 50분까지는 와달라고 수차례 얘기 드렸습니다 근데 알겠다고 하시면서 6시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화난마음에 조금 성질을 부렸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께서 더 화내면서 그냥 애 두고 학원가지 왜 있냐고 화를 엄청 내셧습니다 동생이 언니보다 저를 훨씬더 좋아해 제가 어디가려고하면 엄청 울면서 붙잡고 하는데 엄마아빠도 아세요 그래서 두고 갈수가 없었던건데 그렇게 화내시니 할말이 없었습니다 물론 일하고 들어오셔서 힘들고 조금 늦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고3이고 수차례 빨리와달라고 말씀드렷는데 .. 제가 애보는게 당연시된건가 생각도 들고 요새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하다보니 너무 서운했습니다 .. 제가 잘못한거인가요? 댓글 부탁드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발한것 같아서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위로 언니 한명 ,밑으로 5살짜리 남동생하나가 있습니다 엄마아빠는 밖에서 일하시고요 평소에 제가 시간이 되면 동생 어린이집에서 데려오고 돌봐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일 시험때문에 학원에 6시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여서 엄마께 분명히 늦어도 5시 50분까지는 와달라고 수차례 얘기 드렸습니다 근데 알겠다고 하시면서 6시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화난마음에 조금 성질을 부렸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께서 더 화내면서 그냥 애 두고 학원가지 왜 있냐고 화를 엄청 내셧습니다 동생이 언니보다 저를 훨씬더 좋아해 제가 어디가려고하면 엄청 울면서 붙잡고 하는데 엄마아빠도 아세요 그래서 두고 갈수가 없었던건데 그렇게 화내시니 할말이 없었습니다 물론 일하고 들어오셔서 힘들고 조금 늦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고3이고 수차례 빨리와달라고 말씀드렷는데 .. 제가 애보는게 당연시된건가 생각도 들고 요새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하다보니 너무 서운했습니다 .. 제가 잘못한거인가요?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