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청소부아저씨 에게 준 선물

ㅇㅇ2018.04.25
조회17,876

 

 

 

우리딸은 매주 목요일마다 길가에서 폐품을 수거해가는 사람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걸 좋아한다.

 

 지난 주에 딸은 그 사람에게 집에서 만든 머핀을 주기로 결정했는데,

 

 놀랍게도 딸이 머핀을 주기로 했던 그 주의 목요일은 바로 그의 생일이었다.

 

 그는 딸이 준 머핀이 그날 유일하게 받은 선물이라고 했다.

 

 두 사람의 얼굴에 어린 웃음이 참 빛나보였다.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2221

댓글 4

솔직한세상오래 전

저렇게 착한 아이들이 자라 학생이 되었는데 구하지 않은거냐? 미용 하는게 더 중요 했더냐? 아직도 방해 하고 있는거냐? ---------- http://pann.nate.com/talk/341811536 ---------- “세월호 국회 협력에서 여전히 한국 · 바른미래 방해” 세월호 희생자 고 유예은 양의 어머니 박은희 씨 “ 본 가족들, 며칠 몸살 앓았다” “아이들 목숨이 朴 미용만도 못 했다니…이후 거짓말들 너무 끔찍”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8 ------------- /

mommom오래 전

어우 너무너무 이쁘네요.애기가.오구오구 쓰담쓰담

와아앙오래 전

어쩜 저리 예쁘지요? 본받아야 겠어요 정말

복날엔개고기오래 전

아고 귀여워라...우리나라같았으면 쓰레기청소차 냄새난다고 가까이 가지말라고하고 공부안하면 저런사람된다고 손가락질이나 했겠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