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iak을 둘러보면서 느낀 게 온통 바다로 둘러 쌓인 탓에 다양한 Beach가많다는겁니다..예로, White Sands Beach, Buskin River Beach,서퍼를 위한 비취,화석이 즐비한 화석 비취,조개를 캘 수 있는 비취,고래 암각화가 있는비취,유리 보석이 많은 유리 비취등이 있습니다..여행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그래서, 미리 사전에 많이 조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비경들이 너무나 많더군요.자세한 동네 이름이나 지역 이름이 없어 자세히소개 하기도 애매한 곳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자! 그럼 동네 안에 자리한 해안가를 찾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산책로를 따라 가다 보면 아름다운 작은 호수가 나옵니다...그리고, 동네 바로 앞에 있는 해안가입니다...산책로를 걷는데 , 제 머리보다 더 큰 상황버섯이 있네요...파도에 밀려온 괴목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합니다...호수에는 청둥오리 한쌍이 한가로이 노닐고 있었습니다...먹구름이 밀려오더니 , 이내 비를 뿌리기 시작합니다...푸른 가문비 나무 숲에 빨간 식탁과 벤취가 인상적입니다...MIiller Bay Beach 풍경입니다...산책 나온 엄마와 아이가 모래성을 쌓고 있습니다...해안가에는 전망 좋은 집들이 어깨를 들이밀고 자리잡고있었습니다.. .끝없는 수평선이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이라 고기가 많을 것 같은데그 어디에고 강태공은 보이지 않습니다.이 점이 제일 궁금합니다...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인데 정말 망망대해네요...해안가를 따라 난 도로를 따라 끝없이 달려가 보기도 했습니다...일명 쌍둥이 바위입니다.산책나온 주민들이 바다를 거닐고 있습니다...바닷가에 위치한 주택들인데 하나같이대형입니다...바다에 인접한 동네풍경입니다...먹구름은 그새 어디론가 사라지고 푸른 하늘과 파아란바다만 제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속살을 드러낸 맑은 바닷물입니다.암초들도 다 보입니다..워낙 많은 비취들이 있어 다 가보질 못해너무나 아쉬웠습니다.조개도 캐고 싶고, 화석 비취도 가 보고 싶었는데한군데 들르면 거의 한나절이 소요 되는지라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네요..한 달은 머물러야 할 것 같습니다.다음에는 훼리로 와 볼까 생각 중입니다.차량을 싣고, 먹거리도 준비를 하고 낚시도구도싣고 완전무장을 한 채 방문을 해야겠습니다....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연결을 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 MIiller Bay Beach 산책로 "
Kodiak을 둘러보면서 느낀 게 온통
바다로 둘러 쌓인 탓에 다양한 Beach가
많다는겁니다.
.
예로, White Sands Beach, Buskin River Beach,
서퍼를 위한 비취,화석이 즐비한 화석 비취,
조개를 캘 수 있는 비취,고래 암각화가 있는
비취,유리 보석이 많은 유리 비취등이 있습니다.
.
여행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그래서, 미리 사전에 많이 조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비경들이 너무나 많더군요.
자세한 동네 이름이나 지역 이름이 없어 자세히
소개 하기도 애매한 곳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자! 그럼 동네 안에 자리한 해안가를 찾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산책로를 따라 가다 보면 아름다운 작은 호수가 나옵니다.
.
.
그리고, 동네 바로 앞에 있는 해안가입니다.
.
.
산책로를 걷는데 , 제 머리보다 더 큰 상황버섯이 있네요.
.
.
파도에 밀려온 괴목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합니다.
.
.
호수에는 청둥오리 한쌍이 한가로이 노닐고 있었습니다.
.
.
먹구름이 밀려오더니 , 이내 비를 뿌리기 시작합니다.
.
.
푸른 가문비 나무 숲에 빨간 식탁과 벤취가 인상적입니다.
.
.
MIiller Bay Beach 풍경입니다.
.
.
산책 나온 엄마와 아이가 모래성을 쌓고 있습니다.
.
.
해안가에는 전망 좋은 집들이 어깨를 들이밀고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
.
끝없는 수평선이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
.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이라 고기가 많을 것 같은데
그 어디에고 강태공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점이 제일 궁금합니다.
.
.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인데 정말 망망대해네요.
.
.
해안가를 따라 난 도로를 따라 끝없이 달려가 보기도 했습니다.
.
.
일명 쌍둥이 바위입니다.
산책나온 주민들이 바다를 거닐고 있습니다.
.
.
바닷가에 위치한 주택들인데 하나같이
대형입니다.
.
.
바다에 인접한 동네풍경입니다.
.
.
먹구름은 그새 어디론가 사라지고 푸른 하늘과 파아란
바다만 제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
.
속살을 드러낸 맑은 바닷물입니다.
암초들도 다 보입니다.
.
워낙 많은 비취들이 있어 다 가보질 못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조개도 캐고 싶고, 화석 비취도 가 보고 싶었는데
한군데 들르면 거의 한나절이 소요 되는지라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네요.
.
한 달은 머물러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훼리로 와 볼까 생각 중입니다.
차량을 싣고, 먹거리도 준비를 하고 낚시도구도
싣고 완전무장을 한 채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
.
.
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을 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