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여 그날 글 멈춘이유는 제가 그날 그 X이 벌금 100만원으로 끝났다는걸
처음 들어서 너무 흥분하고 열받은 상태였고
이대론 안되겠어 판에도 글을 적고 법률상담도 알아보는 중이였는데 상담 바로 가능하다해서 외출하게되서
급 마무리를 했습니다. 때문에 글도 당시 넘 흥분한채 적은것 같네요 ...
주말도 해결법 못찾고 혼자 스트레스받아서 글 생각을 못했어요......
평일에 법률상담 추가 알아보다가 이제야 정신차려 적습니다...
최대한 잘 적어볼테니 넘 뭐라하지마세여........
워낙 정신없는 사건이라... 적으면서 저도 어렵기도하네여....
법률상담 결과로는....
정의구현 개뿔...........
민사로만 가능한 과정이 지저분해지는 사건이될거라네요.....
제가 안다쳐서...............
제가 어디 찢어지거나 크게 다쳐 병실에 있었어야지 병던진게 큰 죄가되는거였어요........
C - B가 데려온 B의 아는 언니 (저와는 초면, B랑은 학교언니라함, A는 인사만한적있음)
D - A언니의 동네 오빠 (A,B,저와 이미 아는사이)
- 아는사람(A,B,C) 3명 , 모르는애 (C) 1명 저 총 5명 술마심
- C가 성격 안좋으니 조심하란 소리들음 말섞을일 없었음
- C가 본지 10분도안되서 제 표정이 맘에 안든다고 제 얼굴향해 소주병 5~7개 던짐
- 분안풀렸는지 테이블 엎고 천장에 달린 조명도 잡아 뜯어 던짐. 저랑 A 머리채잡고 못빠져나가게함.
- 경찰 출동함 지가 던지다 다친 상처들 A가 긁엇다고 경찰에게 말함
- 저는 피해자, A,C 쌍방 특수폭행으로 셋이 끌려감 , 증인들 경위서쓰고 일단 귀가
- 파출소에서 증인 포함 경위서 정리하고보니 저,A, 증인들(B,D,알바) 모두 의견 일치
- C가 자기가 불리하게 돌아가는거 같자 파출소에서 난동 , 경찰서 가자고 자기 빽있다고 난동
( 경찰이 직접 촬영한 동영상 제출됨)
- 파출소에 있는동안 하도 저희한테 욕을 많이해서 따로 녹취한것도 있음.
( 아는욕이 어찌나 많은지 듣다 소름끼치고 정신병걸리겠어서 자료용으로 녹음함)
!!!!!!!!!다친정도
>>>저: 손으로 얼굴 막다가 멍들고 파편박힘. 얼굴로만 던졌나봄 딴덴 없음...
( 작아서 경찰기다리며 혼자빼냄, B가 빼내는거 도와줘서 증인조서에도 들어있는내용)
>>>A : 머리 뜯길때 넘어졌는데 그때 C가 발로 복부 가격 구두자국 있어서 증거제출함
>>>C : 팔에 쓸린자국들 있음 중앙에 크게 뭔가에 긁인 자국이 조금 깊게 있음.
( 파출소 오기전에 응급실에서 진단서 끊는다고 들렸음 )
!!!!!!!!!!증인들 증언 내용
>>> 종업원 : 진술내용 일치
>>> D : 진술내용 일치
>>> B : 진술내용 일치. 이후로 C랑 C남친에게 신변위협받고 허위진술하라고 협박당해서
힘들어함. 카톡내용 제출해 신변보호조치됨.
>>> CCTV !!!!!!!!!! 없음 ... 테이블을 비추고있는 CCTV가 없어 증언만 참고됨
이때 느낀게 앞으로 CCTV 보이는 자리에만 앉아야지하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사건 진행
신고 > A,C 쌍방 저는 피해자로 파출소 갔음 > 특수폭행이라 경찰서 조사 후 고소없이도 검찰한테 넘어간다함
C가 고소해서 진술한 내용보고싶다니까 조회요청하면
C가 동의해야 볼수있다고함
이건 허위진술이고 증거도 없는거아니냐니까 고소는 들어와서
수사는 진행해야한다고함.
미친듯이 억울하고 겨우 정신과치료 마무리하는데 또 뒤집어지겠음......
작정하고 사람 ㅇ맥이려는 ㄴ 같음....
열받아서 병원 서류 소견서 다 받아서
제출하고 재조사받으러 경찰서 감!!!!!!!!!!!!!!
조사내용 : C는 일방적으로 본인만 당했다고 주장한다
본인이 때린거에 대해선 기억안나고 너무 취해있었다고만 주장한다.
A한테도 계속 긁혔다고 주장하더라.
제 반박 !!!
: 아예 손도 안댔다. A도 손도 안댔다
증인진술 이미 1차 조사때 일치했다.
진술을 번복한 사람 의심해야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계속 진술 일치하지않냐.
난 묻지마 폭행을 당한거다 재수없단 이유로 대화도없이 5분정도 본 사람한테 병던지는건 있을 수 없다
내가 머리가 깨지거나 다쳤으면 여기 걸어와서 조사도 못받는다
병실에서 누워서 조사도 못받았을수 있는 상황이다
말이안되는걸 왜 조사를해주냐
(경찰도 그냥 절차상 조사하는거라고 개인소견으로도 A와 전 무죄라고 말해줌)
애니웨이 A 와 C , 저 와 C 총 특수폭행 2건이 발생
경찰서는 이로써 정리됐고 검찰 조사 진행 기다리면됐었음
스트레스로 A와 저는 너무 힘들게 지냈음
알고보니 A주변에 C를 아는 사람이 있었음(실명거론하며 하소연하다 알게됐다함)
A가 C 인스타 봤더니 우리처럼 힘든기색 없이 해외여행다니고 뻔뻔하게 잘살더라
저와 A는 너무 뻔뻔한 C의 모습에 더 화가났음
C는 심지어 호텔 서비스직 종사자며
인스타엔 세상 착한척 주변인에게 잘하는척하며 사는 뻔뻔함에 놀랬음.
이ㄴ 병던지고 다니는 ㄴ 인데 다들 조심하라고 적고싶었음....
다시 사건 ㄱㄱ
(((((( 약 두달뒤 )))))))))))))))))
담당 검사가 정해졌다고함.
아 이제야 좀 진전이 있구나 싶었음
두번째 진술때 경찰한테 물었는데 무고죄는 판결이 나야 가능하다고해서 벼르고 있었음.
생각만하면 부들부들 떨렸음.
약 2주뒤
검찰에서 연락옴
담당 검사 바꼈다고
왓?????????????????????????????????????
이유 : C가 조사받으러 오기 멀다고 자기네 동네로 옮겨달라고해서
자기네 집근처로 옮겼다함.
그런 사유가 가능하냐니까 저도 하면 된다함
황당........
정신적 스트레스만 더 심해짐.......
별 ㅁ친ㄴ이 사람 골고루 돌게 만든다고 생각....
걘 그런걸 어떻게 잘아는건지 대단한 애라고 생각함
진짜 잘못걸렸구나 ........................
(담당 경찰, 검사를 바꾸는게 진짜 빽있는앤가 의심됐음 )
새로운 검사 배치됨
검사 확인전화옴
검사 통화내용이 조서 하나도 안읽은 사람처럼 물어봄.....
황당... 손은 어쩌다 다쳤냐 병에 맞은게 맞냐 그냥 혼자 다친거아니냐
A가 C폭행하는거 못봤냐
( A는 머리채잡혀서 고개숙인채 있었고 넘어지니 복부 가격까지 당했는데 어떻게
아래 깔린사람이 파편주워서 위를 긁냐 반격한거 본사람이 아무도없다 대답함)
A한테도 검사가 황당한 질문했다함
머리채 같이 잡은거아니냐. 정말 방어만 했냐 알바가 셋이 다같이 머리채 잡고있었다는데
(이건 이미 경찰서에서 저와 A는 일방적으로 잡힌거 증인들이랑 진술 일치했음.
알바는 그냥 엉켜있는거 봤다고만 말한듯했음)
아무튼 별 도움도 안되는 검사 확인전화 마치고
더 열불터짐
이사람이 조사 제대로 해줬으리란 믿음이 안갔음
그러나 기다리는방법뿐.......
저와 A에게 동일 질문함
C가 사과
하면 받아줄거냐 연락안왔냐
합의 의사가 있냐
( C는 사과하려는 자세를 취한적이 한번도 없으며
오히려 조사 진행중에 반성은커녕 진술번복과 역고소까지 진행했다 합의 절대 없다)
C는 정말 사과 전화조차 안왔었습니다......
뻔뻔한...........
그리고 결말..
저, A 혐의없음 ( 증거불충분)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는건 무고죄하면 애매해진다함.
구체적 증거가 없어서 혐의없는거라 무고 증명하기도 힘들다고...
제가 다친게 없어서 민사로 피해보상도 애매하다함....
C 벌금 100
사과없음 끝.
현 C는 작년 경찰서에 잡혀갔을때 쫓아온 남친 말고 다른남자랑 결혼 준비한다네요.
(그때도 병던지고 저희한텐 쌍욕하더니 집에갈땐 세상 불쌍하게 남친한테 안겨서
약한여자인척해서 소름끼쳤는데..... 대단한 능력인듯합니다)
인스타에 또 세상 행복하고 착한여자인척 글올렸다는데
저와 A가 이일로 은둔하며 우울하고 사건만 잘 처리되길 기다리며 힘든 날 보냈는데
정작 사건저지른 C는 정말 뻔뻔하고 혼자 행복하게 지냈네요....
본래 글 적은 이유는
전 걔가 벌금으로 끝날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합의금 이딴것도 필요없고 다신 사람한테 병던지지 못하게 버릇고치고 싶었습니다.
전과라도 생겼으면했습니다... 이런일 안겪어서 너무 크게만 생각한건지 정말 약한 처벌이네요.......
그래서 합의금 100으론 절대 못고칠거라 생각해 무고죄 진행할지 민사를 할지
제가 너무 위축되기보단 힘내서 뭔갈 해야하나했는데....
법률상담 받아보니 맥빠지네요.............
포기하게됩니다..
그냥............. 당한사람만 재수없는거죠....
어쩌다 그런 미친 ㄴ한테 걸려서...... 그날 왜 그 술자리에 합류를해서.....
자기비관만하게되고 진짜 제가 재수없는 표정을 지으진 않나
사람도 안만나며 위축된 나날만 보냈습니다.
제가 병을 잘 피해서 (복싱 1년 다녔는데 효과를 이런식으로봄...)
안다치고 운이 좋았어서 .....
병이 날라올때도 사람 때리지않고 화를 참기만해서......
제가 참으며 버틴게
그 ㄴ한테 좋은일 시킨게될줄 몰랐네요.............
진짜 나중에 일방폭행인거 확실하게할라고 주먹도 참고 그 ㄴ이 저한테 쌍욕하는것도
녹음만하고 대꾸도 안하며 버텼는데..................
여기에 글 남기는걸 마지막으로 잊고 살려고 노력해보게요...
지난 주말에 예복 가봉하고
호텔업에 종사하는 이름 ㅇㅅ인 여친있는분..........
결혼 다시 생각해보세요... 조심하세요.....
부부싸움하다 병이 날라올테니........
표정관리 잘하면서 사시고 혹 애기를 갖게된다면
엄마 열받지않게 표정관리 잘하며살자고 교육시키세요.
조사 더럽게 많이 받아봤는지
절차랑 빠져나가는법도 잘알고 있는듯하니 그런것도 당하지않게 숙지하시구요....
사람한테 그런짓하는건 절대 쉬운 죄가 아닙니다.......
들기만해도 엄중처벌해야합니다
야. 행복하게 사는건 니 자윤데
어디서 배운건지 모르겠는 그 병던지는 주사는 꼭 고쳐라.....
지은죄가 있으면 사과는 무조건하고....
그러고 살지마.....
요약
- 미친ㄴ 혼자 허위진술함
- 불리하자 경찰관 갈음
- 불리하자 피해자를 가해자 만들어 새로운 허위진술 만들어 고소함
- 검찰조사들어감 불리하자 검사 갈음
- 사람한테 유리병 수차례 던졌는데 벌금 100만원만냄
- 사과 안해도되고 혼자 행복하게 살면됨
- 피해자의 상처따위 전치 2주 이상 아니면 씹으면됨
- 곧 부부싸움하다 병던지는 ㄴ 출몰할듯
- 증강현실로 병피하기 연마해야할 남자 생길듯
표정이 마음에 안든다고 다짜고짜 병던진x이 결혼한다니 2편
죄송해여 그날 글 멈춘이유는 제가 그날 그 X이 벌금 100만원으로 끝났다는걸
처음 들어서 너무 흥분하고 열받은 상태였고
이대론 안되겠어 판에도 글을 적고 법률상담도 알아보는 중이였는데 상담 바로 가능하다해서 외출하게되서
급 마무리를 했습니다. 때문에 글도 당시 넘 흥분한채 적은것 같네요 ...
주말도 해결법 못찾고 혼자 스트레스받아서 글 생각을 못했어요......
평일에 법률상담 추가 알아보다가 이제야 정신차려 적습니다...
최대한 잘 적어볼테니 넘 뭐라하지마세여........
워낙 정신없는 사건이라... 적으면서 저도 어렵기도하네여....
법률상담 결과로는....
정의구현 개뿔...........
민사로만 가능한 과정이 지저분해지는 사건이될거라네요.....
제가 안다쳐서...............
제가 어디 찢어지거나 크게 다쳐 병실에 있었어야지 병던진게 큰 죄가되는거였어요........
##################################################################################################
1편 간단요약
A - 친한 언니
B - 친한 언니 직장 동생(여), 얘기만 듣고 처음봄
C - B가 데려온 B의 아는 언니 (저와는 초면, B랑은 학교언니라함, A는 인사만한적있음)
D - A언니의 동네 오빠 (A,B,저와 이미 아는사이)
- 아는사람(A,B,C) 3명 , 모르는애 (C) 1명 저 총 5명 술마심
- C가 성격 안좋으니 조심하란 소리들음 말섞을일 없었음
- C가 본지 10분도안되서 제 표정이 맘에 안든다고 제 얼굴향해 소주병 5~7개 던짐
- 분안풀렸는지 테이블 엎고 천장에 달린 조명도 잡아 뜯어 던짐. 저랑 A 머리채잡고 못빠져나가게함.
- 경찰 출동함 지가 던지다 다친 상처들 A가 긁엇다고 경찰에게 말함
- 저는 피해자, A,C 쌍방 특수폭행으로 셋이 끌려감 , 증인들 경위서쓰고 일단 귀가
- 파출소에서 증인 포함 경위서 정리하고보니 저,A, 증인들(B,D,알바) 모두 의견 일치
- C가 자기가 불리하게 돌아가는거 같자 파출소에서 난동 , 경찰서 가자고 자기 빽있다고 난동
( 경찰이 직접 촬영한 동영상 제출됨)
- 파출소에 있는동안 하도 저희한테 욕을 많이해서 따로 녹취한것도 있음.
( 아는욕이 어찌나 많은지 듣다 소름끼치고 정신병걸리겠어서 자료용으로 녹음함)
!!!!!!!!!다친정도
>>>저: 손으로 얼굴 막다가 멍들고 파편박힘. 얼굴로만 던졌나봄 딴덴 없음...
( 작아서 경찰기다리며 혼자빼냄, B가 빼내는거 도와줘서 증인조서에도 들어있는내용)
>>>A : 머리 뜯길때 넘어졌는데 그때 C가 발로 복부 가격 구두자국 있어서 증거제출함
>>>C : 팔에 쓸린자국들 있음 중앙에 크게 뭔가에 긁인 자국이 조금 깊게 있음.
( 파출소 오기전에 응급실에서 진단서 끊는다고 들렸음 )
!!!!!!!!!!증인들 증언 내용
>>> 종업원 : 진술내용 일치
>>> D : 진술내용 일치
>>> B : 진술내용 일치. 이후로 C랑 C남친에게 신변위협받고 허위진술하라고 협박당해서
힘들어함. 카톡내용 제출해 신변보호조치됨.
>>> CCTV !!!!!!!!!! 없음 ... 테이블을 비추고있는 CCTV가 없어 증언만 참고됨
이때 느낀게 앞으로 CCTV 보이는 자리에만 앉아야지하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사건 진행
신고 > A,C 쌍방 저는 피해자로 파출소 갔음 > 특수폭행이라 경찰서 조사 후 고소없이도 검찰한테 넘어간다함
############################################################################################
2편시작
경찰서 ㄱㄱㄱ
파출소에서 C를뺀 나머지의 경위서(의견) 다 일치해서 경찰도 C의 일방 폭행으로 마무리하려한듯했다.
BUT C 여기서부터 더 ㄸㄹㅇ짓....
*** C의 또라이 진술
(파출소는 각자 글로 진술, 경찰서는 경찰과 대화로 작성, 저는 이때까지 피해자라 먼저 마치고 나와서
A 나오길 기다리고있었음. 아래 C의 또라이 진술은 A가 본인 진술하면서 옆에서 들은 내용)
처음부터 혼자 다른 진술 시작함
저, A,B,D는 자기빼고 다 아는사이지않냐
저 넷이 짜고 자길 작정하고 불렀다
싫다는데 억지로 그자리에 참석시켰다.
자길 다ㄱㄹ 하기위해 모인 자리였다 ( 개황당.....)
제가 자리 합류하자마자 시비를 걸었고 자길 밀치면서 싸움이 시작됐다고 진술
경찰이 소설쓰지말라고 ( 진짜 소설이라고 말했고 이미 안믿는 분위기 )
나머지 증인이 저와 A는 C안때렸다고 이미 진술했다고 똑바로말하라함
왜다친거냐 묻자 A가 깨진 소주병 조각을 집어 자기 팔을 그었다고 진술
(이거 듣자마자 소름... 나머지는 경찰 기다리며 테이블에서 피신 나왔을때 (A,B,D ,저 다 같이있었음)
걔 혼자 테이블에서 추가 난동부렸거든요... 그때 혼자 그은것같단 직감듬 걍추측 왜냐면 그걸로 계속 협박하고 물고
늘어졌거든요..... 쌍방인거라고..... )
경찰이 그럼 A는 왜 손에 상처가 하나도 없냐니까
C진술 번복
A가 자길 손톱으로 그은것같다 확실하다 울면서 난동 시작
경찰이 국과수 불럿다함. ( 이런일로 왜 국과수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불러서 A의 손톱
손톱 밑 , C 상처 샘플 가져갔다네여....... 추측으론 너무 난동부리거나 경찰이 C의 거짓말이
너무 심해지니까 확실히하려고 부른것같기도....)
결국 경찰서 조사 3시간 걸려서 받고 A도 나올수 있었음. C의 허위진술, 진술번복때문에 .....
이후 저는 파편박힌자리가 손가락 마디있는데라 정형외과 치료 받고다님.
알수없는 우울증,불면증 , 업무차질 생김
가족,주변사람 정신과 권유
뇌파검사 심리검사 받음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로 약먹고 치료받고 다님.....
인생비관하며 그 ㄴ 처벌만 크게 받기를 바랬음.
>>>>>>>>>>>>>>>>>>>>>>>>>>>그러고 약 한달뒤
경찰서에서 연락옴. 처리된줄알았음
담당자 바꼈다함
왓...................
충격.......................................
재조사해야한다함 왜바꼈냐 물음 C가 담당 경찰이 자기한테 불친절하고 불리하게 사건조사한다고 항의
민원넣어 담당자 교체요청했다함
새로 담당자 정해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추가 2주 이상 걸릴거라함......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또 빅ㅇ 이 있었음.........
개 충격 2 !!!!!!!!!!
제가 고소당했다고 전화옴....
????????????????????????? 무슨이유로요
C가 바뀐 담당한테 저를 고소하고싶다했다함
C가 고소해서 진술한 내용보고싶다니까 조회요청하면
C가 동의해야 볼수있다고함
이건 허위진술이고 증거도 없는거아니냐니까 고소는 들어와서
수사는 진행해야한다고함.
미친듯이 억울하고 겨우 정신과치료 마무리하는데 또 뒤집어지겠음......
작정하고 사람 ㅇ맥이려는 ㄴ 같음....
열받아서 병원 서류 소견서 다 받아서
제출하고 재조사받으러 경찰서 감!!!!!!!!!!!!!!
조사내용 : C는 일방적으로 본인만 당했다고 주장한다
본인이 때린거에 대해선 기억안나고 너무 취해있었다고만 주장한다.
A한테도 계속 긁혔다고 주장하더라.
제 반박 !!!
: 아예 손도 안댔다. A도 손도 안댔다
증인진술 이미 1차 조사때 일치했다.
진술을 번복한 사람 의심해야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계속 진술 일치하지않냐.
난 묻지마 폭행을 당한거다 재수없단 이유로 대화도없이 5분정도 본 사람한테 병던지는건 있을 수 없다
내가 머리가 깨지거나 다쳤으면 여기 걸어와서 조사도 못받는다
병실에서 누워서 조사도 못받았을수 있는 상황이다
말이안되는걸 왜 조사를해주냐
(경찰도 그냥 절차상 조사하는거라고 개인소견으로도 A와 전 무죄라고 말해줌)
애니웨이 A 와 C , 저 와 C 총 특수폭행 2건이 발생
경찰서는 이로써 정리됐고 검찰 조사 진행 기다리면됐었음
스트레스로 A와 저는 너무 힘들게 지냈음
알고보니 A주변에 C를 아는 사람이 있었음(실명거론하며 하소연하다 알게됐다함)
A가 C 인스타 봤더니 우리처럼 힘든기색 없이 해외여행다니고 뻔뻔하게 잘살더라
저와 A는 너무 뻔뻔한 C의 모습에 더 화가났음
C는 심지어 호텔 서비스직 종사자며
인스타엔 세상 착한척 주변인에게 잘하는척하며 사는 뻔뻔함에 놀랬음.
이ㄴ 병던지고 다니는 ㄴ 인데 다들 조심하라고 적고싶었음....
다시 사건 ㄱㄱ
(((((( 약 두달뒤 )))))))))))))))))
담당 검사가 정해졌다고함.
아 이제야 좀 진전이 있구나 싶었음
두번째 진술때 경찰한테 물었는데 무고죄는 판결이 나야 가능하다고해서 벼르고 있었음.
생각만하면 부들부들 떨렸음.
약 2주뒤
검찰에서 연락옴
담당 검사 바꼈다고
왓?????????????????????????????????????
이유 : C가 조사받으러 오기 멀다고 자기네 동네로 옮겨달라고해서
자기네 집근처로 옮겼다함.
그런 사유가 가능하냐니까 저도 하면 된다함
황당........
정신적 스트레스만 더 심해짐.......
별 ㅁ친ㄴ이 사람 골고루 돌게 만든다고 생각....
걘 그런걸 어떻게 잘아는건지 대단한 애라고 생각함
진짜 잘못걸렸구나 ........................
(담당 경찰, 검사를 바꾸는게 진짜 빽있는앤가 의심됐음 )
새로운 검사 배치됨
검사 확인전화옴
검사 통화내용이 조서 하나도 안읽은 사람처럼 물어봄.....
황당... 손은 어쩌다 다쳤냐 병에 맞은게 맞냐 그냥 혼자 다친거아니냐
A가 C폭행하는거 못봤냐
( A는 머리채잡혀서 고개숙인채 있었고 넘어지니 복부 가격까지 당했는데 어떻게
아래 깔린사람이 파편주워서 위를 긁냐 반격한거 본사람이 아무도없다 대답함)
A한테도 검사가 황당한 질문했다함
머리채 같이 잡은거아니냐. 정말 방어만 했냐 알바가 셋이 다같이 머리채 잡고있었다는데
(이건 이미 경찰서에서 저와 A는 일방적으로 잡힌거 증인들이랑 진술 일치했음.
알바는 그냥 엉켜있는거 봤다고만 말한듯했음)
아무튼 별 도움도 안되는 검사 확인전화 마치고
더 열불터짐
이사람이 조사 제대로 해줬으리란 믿음이 안갔음
그러나 기다리는방법뿐.......
저와 A에게 동일 질문함
C가 사과
하면 받아줄거냐 연락안왔냐
합의 의사가 있냐
( C는 사과하려는 자세를 취한적이 한번도 없으며
오히려 조사 진행중에 반성은커녕 진술번복과 역고소까지 진행했다 합의 절대 없다)
C는 정말 사과 전화조차 안왔었습니다......
뻔뻔한...........
그리고 결말..
저, A 혐의없음 ( 증거불충분)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는건 무고죄하면 애매해진다함.
구체적 증거가 없어서 혐의없는거라 무고 증명하기도 힘들다고...
제가 다친게 없어서 민사로 피해보상도 애매하다함....
C 벌금 100
사과없음 끝.
현 C는 작년 경찰서에 잡혀갔을때 쫓아온 남친 말고 다른남자랑 결혼 준비한다네요.
(그때도 병던지고 저희한텐 쌍욕하더니 집에갈땐 세상 불쌍하게 남친한테 안겨서
약한여자인척해서 소름끼쳤는데..... 대단한 능력인듯합니다)
인스타에 또 세상 행복하고 착한여자인척 글올렸다는데
저와 A가 이일로 은둔하며 우울하고 사건만 잘 처리되길 기다리며 힘든 날 보냈는데
정작 사건저지른 C는 정말 뻔뻔하고 혼자 행복하게 지냈네요....
본래 글 적은 이유는
전 걔가 벌금으로 끝날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합의금 이딴것도 필요없고 다신 사람한테 병던지지 못하게 버릇고치고 싶었습니다.
전과라도 생겼으면했습니다... 이런일 안겪어서 너무 크게만 생각한건지 정말 약한 처벌이네요.......
그래서 합의금 100으론 절대 못고칠거라 생각해 무고죄 진행할지 민사를 할지
제가 너무 위축되기보단 힘내서 뭔갈 해야하나했는데....
법률상담 받아보니 맥빠지네요.............
포기하게됩니다..
그냥............. 당한사람만 재수없는거죠....
어쩌다 그런 미친 ㄴ한테 걸려서...... 그날 왜 그 술자리에 합류를해서.....
자기비관만하게되고 진짜 제가 재수없는 표정을 지으진 않나
사람도 안만나며 위축된 나날만 보냈습니다.
제가 병을 잘 피해서 (복싱 1년 다녔는데 효과를 이런식으로봄...)
안다치고 운이 좋았어서 .....
병이 날라올때도 사람 때리지않고 화를 참기만해서......
제가 참으며 버틴게
그 ㄴ한테 좋은일 시킨게될줄 몰랐네요.............
진짜 나중에 일방폭행인거 확실하게할라고 주먹도 참고 그 ㄴ이 저한테 쌍욕하는것도
녹음만하고 대꾸도 안하며 버텼는데..................
여기에 글 남기는걸 마지막으로 잊고 살려고 노력해보게요...
지난 주말에 예복 가봉하고
호텔업에 종사하는 이름 ㅇㅅ인 여친있는분..........
결혼 다시 생각해보세요... 조심하세요.....
부부싸움하다 병이 날라올테니........
표정관리 잘하면서 사시고 혹 애기를 갖게된다면
엄마 열받지않게 표정관리 잘하며살자고 교육시키세요.
조사 더럽게 많이 받아봤는지
절차랑 빠져나가는법도 잘알고 있는듯하니 그런것도 당하지않게 숙지하시구요....
사람한테 그런짓하는건 절대 쉬운 죄가 아닙니다.......
들기만해도 엄중처벌해야합니다
야. 행복하게 사는건 니 자윤데
어디서 배운건지 모르겠는 그 병던지는 주사는 꼭 고쳐라.....
지은죄가 있으면 사과는 무조건하고....
그러고 살지마.....
요약
- 미친ㄴ 혼자 허위진술함
- 불리하자 경찰관 갈음
- 불리하자 피해자를 가해자 만들어 새로운 허위진술 만들어 고소함
- 검찰조사들어감 불리하자 검사 갈음
- 사람한테 유리병 수차례 던졌는데 벌금 100만원만냄
- 사과 안해도되고 혼자 행복하게 살면됨
- 피해자의 상처따위 전치 2주 이상 아니면 씹으면됨
- 곧 부부싸움하다 병던지는 ㄴ 출몰할듯
- 증강현실로 병피하기 연마해야할 남자 생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