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의 재산문제

사는게힘들다2018.04.26
조회45,105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께서 의견을 남겨주셔서 깜짝놀랐습니다
쓴소리도 있었고 연민을 가져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보다 훨씬더 많은 제 여생을 함께할 사람인데 잘살고싶은 행복하게 살고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글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비난도 있었습니다만 더 자세한 내용을 쓰기엔
저희가 누군지 알아보실 수 있는 상황이 노출될까봐 최대한 간략하게 쓴 글이라 욕을 하실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남편이 본문은 지워줬으면 좋겠다고해서 글은 내리지만
내일 휴일에 차분히 글을 읽어보겠다고 해서 댓글은 잠시 남겨 놓겠습니다. 더 많이 대화하고 어른답게 잘 풀어나가겠습니다
여러가지 의견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다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