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을 빼앗기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연구소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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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업가로, 의료 사고로 인해 신경 마비가와서 거동이 불가능한 수준의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전에 진행하던 사업을 위해 도움을 받기 위해 믿고 건물과 땅을 넘겼는데 채무 승계를 하지 않고 돈도 주지 않아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돈은 한푼도 안받은 증거를 전부 제출했고 채무 승계하겠다, 땅에 대해서 허가를 받겠다라는 매매계약서 내용도 지키지 않았는데 저에게 책임이 있다고 패소했습니다(공증된 매매계약서를 받고 등기 후에 따로 각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둘이 같은데 각서는 인정 안한다 그냥 써주라고해서 썼다고하는게 재판부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러고는 계약서 내용도 인정 안한 것처럼 패소했습니다. 이건 인터넷에 첨부할 수 없어서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이 낸 증거는 터무니 없는 내용에 차용증도 없이 근저당 설정한 것과 공증도 안되어있고 심지어 위조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는(인감도장과 이름을 둘 다 잘못 쓴, 이하 첨부합니다.) 약정서와 설계사무실에서 직접 돈도 받은 적 없고 이름도 모르는데견적만 내줬다는 답변을 들은 설계도 뿐입니다.
그러면 부동산을 돌려주거나 계약이 취소가 되어야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저는 무료로 상대방한테 부동산을 넘기고 채무는 제가 안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이마저도 작년까지 제가 이자를 한 번도 밀리 않고 내고 등기권자의 사정에 의해(사기꾼 장모) 연장이 안되어 경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덕분에 장애 이후에도 2등급을 유지하던 신용도 바닥을 치게 되었고, 그 사람에게 사무실 집기와 컴퓨터까지 전부 절도 당해 사업 서류마저도 대부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저희 사무실을 무단 침입하여 개발하던, 개발된 특허 물질과 장비들을 전부 빼앗겼는데 오늘 검사와 통화에서 상대방이 돌려주려고 보관하고 있다면서 절도죄와 손괴죄 성립이 안한다고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직 건조물 침입만 해당한다고 합니다.
특허 물질은 발효와 생약 물질들로 매우 예민한 물질들이고 위치가 바뀌면 이름을 알 수가 없어서 사용할 수 없고, 햇빛과 온도에 민감해 조금이라도 보관을 잘못하면 오염되어 식약청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는 물질들입니다(이 물질들은 전에 글로벌 화장품 회사와 수십억 이상 가치의 mou도 맺었던 물질들로 기존 대조군과 비교에서 수십배까지 뛰어나다고 특허 신청하는 실험에서 증명되었고, 이후 안동 바이오센터에서 시작품까지 제작했었습니다. 정상적으로 판매도 잠깐 했었고요.).
그런데도 전부 원상복구 요청을 제가 직접 사기꾼 절도범한테 해야하고 안받아주면 제가 직접 받고나서 손해배상 청구를 하라는데 청구해도 피의자는 전과자에 피의자의 처와 장모 명의로 되어있어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자동차도 맘대로 가져가서 벌금과 위반 딱지를 수십 차례 이상 받아 저희가 강제 처분 했었고(얼마 전부터 처리가 안됐다고 벌금 내라고 연락이 옵니다.) 절도한 물건에 대한 반환 요구를 수십차례해도 받아주지 않는데 저희보고 복구 요구를 하고 안되면 손해배상 청구를 하라고 합니다(112에 차량 절도로 신고도 했으나 경찰들이 나와보지도 않고 수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는 범죄 단체 수장으로 등록된 사람과 의형제를 맺고 그 돈으로 온갖 거짓말과 사기를 치면서 큰소리치고 저를 계속해서 괴롭히는데 방어조차 할 수 없습니다(이하 첨부합니다).
뒤로는 대선에도 나온 정치인과 연이 있어(직접 이야기한 내용과 정치인과 찍은 사진 등) 증거야 얼마든지 꾸며내면 그만이니 너는 절대 못이긴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전 협박 조사를 받기 위해 남에게 부탁해 새벽 차를 타고 4시간 넘는 거리를 갔는데 검사실 들어가자마자 검사가 피해자인 저보고 사기꾼에게 사과하라하더군요.
게다가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말한 내용을 일부러 누락시켜 유리하게 바꿔 패소하게 만들었습니다(돈을 빌려 근저당 설정을 하면 개발이 불가능하니 절대로 설정을 하지 말라고 수십번 말했으나 이 부분이 빠져있습니다).
농협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는 기억 안난다고하고 법정을 통해 보낸 저희 측 사실조회 회신 요청과 독촉까지도 '당사자가 전화해서 회신안해도 된다(원고 피고 요청 내용이 다르고 법적으로 불가능한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 했더니 난 모른다 법대로 해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라고 했다며 전부 응답하지 않은 채로 상대방에게만 유리하게 답변했습니다.

 

 

 

애초에 사업한다고 해놨던 차인데 이렇게 해놓고 와서 캐피탈이랑 벌금 같은건 제대로 해결 안하고 명의만 옮겨가려고 했었습니다.

 


부동산 구매한지 1년 남칫됐었습니다.

본인이 계약서를 쓰면서 높게 구매하면 대출이 더 나오니 제가 구매한 가격에서 1억 이상 높게 써놨더라구요.

저는 돈 욕심이 아니라 자식은 전부 애엄마 품으로 떠나보내고 10년 이상 홀로 있었고 마비 뿐만 아니라 당뇨가 심해 몸이 너무 아파서 남에게 민폐가 되고 진행하던 사업에 차질이 생겨서 정리하려던 것이라 각서와 대금 지불에 관한 내용에서 내가 구매할 당시 세금냈던 그 원래 가격만 받겠다고 했었습니다.

애초에 업계약서는 판매자 입장에서 내야하는 세금만 커질 뿐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구매자만 이득이 있습니다.


 발신자 표시 제한은 모두 사기꾼이 한 전화입니다.

 

 저는 입원할 돈도 없어서 지하 원료 발효실에서 이불 하나 깔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신경 마비로 화장실조차 갈 수 없고 옆으로 돌아 눕는 것도 힘들어 지인에게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손가락 몇개만 움직여지고 앉아있지도 못했던 시기입니다. 그런 저에게 저렇게 새벽이고 낮이고 전화를 하여 폭언과 조롱, 모욕과 협박(꼬마를 대려왔다 해머로 머리를 부숴버리겠다, 실제로 찾아와서 문을 열려고하거나 두드리는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증상이 악화하여 말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저를 도와주시던 분은 암이 악화하여 병원에 입원할 당시인데도 제가 도움을 요청할 정도로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이걸 고소했는데 첫 대면부터 검사가 저보고 사과하라하더니 쌍방이라면서 기각해버리더군요.

 

 

 



 

 

 

 

 

 

 

 

 

 위 주차타워 공사로 월 2천만원 가량의 수익이 난다, 정치인과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하며 속였기에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나중에 보니 전부 거짓이고 사기였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약정서(갑: 사기꾼 아내 / 을: 사기꾼과 의형제라는 사람의 처남/ 병 : 사기꾼 / 정 : 사기꾼이 의형제라고 말한 사람).


자기들끼리 맺은 약정서 내용을 보면 5000만원을 빌려주는데 2억원으로 설정하고 6개월 이전에 300퍼센트(1억 5천만원)에 원금(2억원)까지 5천만원을 빌려주고 3억 5천만원짜리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이런 계약 맺어놓고 땅이 가치가 없어서 제가 그냥 넘겨준거고 돈 줄 것도 없고 갚아줄 채무도 없다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증거가 많지만, 수백장에 달하는 양으로 다 첨부할 수가 없습니다.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협박과 절도, 사업에 훼방을 놓는 등 피해를 계속 입으면서도 대처할 수 없어 하루에도 죽을 생각만 수백번씩 합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이대로는 죽음 밖에 안남았습니다.너무나도 억울합니다. 


+ 아직도 자유한국당 대구 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활동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