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아저씨

보고싶당2018.04.26
조회34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는 글을 처음 써보는데요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얼마전 겪은 이야기인데요

저는 부모님은 해외에 계시고 혼자 자취하고있습니다.

화요일 오후4~5시쯤에 어떤 낯선아저씨가 저희집 1층 벨을 누르고

열어주지도 않았는데 저희집까지 올라와서 벨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오후 8시에 또 1층 벨을 눌렀습니다.

제가 인터폰을 받지 않은 이유는 무섭기도 했고 집에 올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택배였으면 문자가 왔었을것이고 설령 사람이 집에 없다고해도 집 앞에 물건을 놓고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흰색 모자를 쓰고 있었고 연예인 마동석을 닮았습니다. 왠지모르겠지만 인터폰을

째려보더라구요 저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