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식당운영하는 젊은사장입니다.다름아니라 관광버스기사님들분 및 소비자분들과 소통하고싶어 글써봐요.보통 여행지 식당에는 여러가지 관광버스밴드가 가입되어있는거 아시죠? 알×,연x교 기타등등 제가 요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암암리에 여행지식당에는 관광버스,여행가이드분들께 전체식대의 10~20% 리베이트가 지급되는 관행이있어요.회나 원가대비 가격쌘것들은20% 그외는10%여기까지는 그저 관행이고 버스기사분들 담뱃값이나 성의기본급이적으시니 이런식으로 매꾸거나하셔서 특별히 신경쓰질않았는데요즘들어 부쩍 손님분들께서 직접 검색하고 직접 답사오셔서 가격을맞추고 가는일들이 늘었어요.어떻게보면 현명하신거에요.다만 이런분들은 여행지 손님들중 극소수이시고보통은 기사님들이 식당을 안내합니다. 목적지는 손님분들이 정하셔도 식당은 기사님께 맡기는경우가 대다수그럴땐 기사님께서 평소 잘가는 식당으로 안내를합니다.식당입장에서는 감사하니 일정량의 리베이트가 지급되구요.그러나 식당입장에선 기사분들께 드리는 리베이트 금액 생각하면오신 손님께는 할인도 서비스도 해드리고싶어도 못해주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손님분들께 더 잘 해드리고싶으나 기사님들께 지급되는 리베이트비용생각하면버겨운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손님분들께서이직접 답사 오셔서 맞추시면 더질좋은 서비스로 돌려드릴수있거든요.(이럴땐 리베이트가 소량or지급이 안되요)다만 아직까지도 대부분의광관버스 기사분들이 식사후 기사리베이트비없냐고 물어보시고없거나 적으면 협박아닌 협박을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4/26일 구리에서 손님모시고온 기사분깨서 하신말씀입니다."젊은사장 손님짤리고싶어?" , "그런식으로장사하면 앞으로이집거래하지말라고 소문낸다?" 이럴때마다 식당주입장에선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드리고싶어도 이미 손님께서 직접 답사를오셔서 가격까지 맞추고간뒤라 기사님리베이트까지 지급되면정말 남는게 없습니다(보통 금액100만원이나오면 100만원 그대로 결제하고 가시는 손님분들도 드물어요 기본5~10 할인합니다. 그럼 식당입장에선 답사오셔서 맞추느라할인해드리고, 오셨으니 추가된비용에대해 더 할인을원하시니 할인해드리고, 거기다 기사님의갑질이 시작되면 그거 피하기위 기사님리베이트까지 나가고.....)실질적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각지 여행지에서는 피해도 엄청커요.기사분들을 챙기자니 길게 장사 못 할것같고, 손님께 잘하자니 기사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무섭고..실례로 저희 옆집식당은 식자제도 최하급(저렴한거)쓰고, 뜨내기손님 잡듯 운영합니다. 거기서 식사맞추고 도저희 못먹겠다고자유시간에 저희집오셔서 따로 간단히 식사하시는분들도 상당히 있구요..다만 그식당은 기사분들께 리베이트를 어마어마하게드리죠.하지만 대다수 관광버스기사분들이 한탕주의때문에 음식엉망 서비스엉망 이여도 사람이 끊기질않아요..정직하게 소신껏 멀리볼생각으로 장사하는입장에선 상권 엉망으로 만드는 주범이구요..소신껏 장사하자니 너무 힘드네요..크게보면 사회적문제같고 혼자 고치려고 노력해도 기사님들 말한마디에 식당의 사활이 걸리니... 문제가 많아보여요..이러면 모든 불이익은 여행오신 우리 손님분들이 감수해야하는 상황이에요.. 기사님들마인드 한번욕먹고 큰건 하나물지... 전 이번 계기로 손님분들께서 여행지에서 서비스도받고 질좋고 맛좋은 식사하실수있는 날이왔으면좋겠어요..여행지닌깐 더 맛좋고 서비스좋고 친절하면 기억도 더많이남고 더나아가 재방문생각이 들수있어 상권도 같이 살수있는그런 환경이 왔으면좋겠습니다..이글을 보신 모든분들께 좋은방법과 방안이 있다면 조언좀해주세요.기사님들과 식당 식당과 손님 모두 웃을수있는 여행지에있는 식당이 될 좋은방법없을까요? -p.s 글을쓰고 몇번 고민을했습니다... 왜 저런 나쁜악질적인 관행 관습이 뿌리깊이 박혀있을지...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예약들어온 10개이상의 팀중 과연 몇 팀이 기사님 식대를 당당히 지불했는지...저희식당만그런건지 모르겠으나 기사님식대는 암묵적으로 식당에서 내줘야한다는 마인드도 잘못된것같아요..기사님 식사비가 아까운게아니라, 오히려 챙기면 기사님분들을 더 챙겨야하지않나 생각도 듭니다... 기사님들이왜 같이 서로 공생해야할 식당에게 무리한리베이트요구 및 자기입맛에(리베이트가 적거나 지금안되는) 안맞는다고 기사분들끼리식당죽이기를 해야하는지... 식당과 기사분만의 문제는 아니라고봅니다... 전체적으료 요약하자면1.여행지식당에게 리베이트를 요구하는 버스기사분들(전체식대10~20%) 2.직접 답사하여 가격대를맞춘 손님을 모시고온 기사분들이 리베이트를요구하는경우(이미 가격이 맞춰진상태 할인된상태인데 거기에 리베이트요구) 3.리베이트를 지급해드렸으나 금액과 또는 리베이트지급을 하지않아 식당상대로 갑질을하는기사분들.(식당죽이기 목적지는 손님이 정했으나 보통 식당은 기사님께 맡기는 경우가 대다수 그럴때 있지도않는 소문으로 xx식당 별로라고 말해놓고 리에비트주는 **식당으로 고객유도) 4.전체적으로 버스기사 리베이트로인한 일반손님들에게 돌아가는 불리한 대우(서비스 음식의질 저하 및 서비스불가 흔히 여행지니 유원지니 창렬일수밖에... 사실그렇지않아요 여행지라도 충분히 서비스드릴수있고 질좋고맛좋은 음식 기대할수있어요 이런것들만 어느정도 해소된다면) 5.그외 기사분들과 짜고 손님들에게는 뜨내기식 장사 기사분들에겐 과도한 리베이트로지급으로인한 주변상권 죽이기.(지금 제가 일하고있는 상권에 ****식당는 기사리베이트를 20프로이상지급 대신 음식창렬오브창렬수준 예약해놨으니 일단가서 먹을수밖에없는상황 직접답사를온게 아니라 취소도불가 들어가서 앉기까지 어떤상황인지 손님들은 1도모르는 상황임) 544
여행지 관광버스기사 리베이트 및 갑질
안녕하세요~!식당운영하는 젊은사장입니다.
다름아니라 관광버스기사님들분 및 소비자분들과 소통하고싶어 글써봐요.
보통 여행지 식당에는 여러가지 관광버스밴드가 가입되어있는거 아시죠?
알×,연x교 기타등등
제가 요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암암리에 여행지식당에는 관광버스,여행가이드분들께
전체식대의 10~20% 리베이트가 지급되는 관행이있어요.
회나 원가대비 가격쌘것들은20% 그외는10%
여기까지는 그저 관행이고 버스기사분들 담뱃값이나 성의
기본급이적으시니 이런식으로 매꾸거나하셔서 특별히 신경쓰질않았는데
요즘들어 부쩍 손님분들께서 직접 검색하고 직접 답사오셔서 가격을맞추고 가는일들이 늘었어요.
어떻게보면 현명하신거에요.다만 이런분들은 여행지 손님들중 극소수이시고
보통은 기사님들이 식당을 안내합니다. 목적지는 손님분들이 정하셔도 식당은 기사님께 맡기는경우가 대다수
그럴땐 기사님께서 평소 잘가는 식당으로 안내를합니다.
식당입장에서는 감사하니 일정량의 리베이트가 지급되구요.
그러나 식당입장에선 기사분들께 드리는 리베이트 금액 생각하면
오신 손님께는 할인도 서비스도 해드리고싶어도 못해주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손님분들께 더 잘 해드리고싶으나 기사님들께 지급되는 리베이트비용생각하면
버겨운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손님분들께서이직접 답사 오셔서 맞추시면 더질좋은 서비스로 돌려드릴수있거든요.(이럴땐 리베이트가 소량or지급이 안되요)
다만 아직까지도 대부분의광관버스 기사분들이 식사후 기사리베이트비없냐고 물어보시고
없거나 적으면 협박아닌 협박을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4/26일 구리에서 손님모시고온 기사분깨서 하신말씀입니다.
"젊은사장 손님짤리고싶어?" , "그런식으로장사하면 앞으로이집거래하지말라고 소문낸다?" 이럴때마다 식당주입장에선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드리고싶어도 이미 손님께서 직접 답사를오셔서 가격까지 맞추고간뒤라 기사님리베이트까지 지급되면
정말 남는게 없습니다(보통 금액100만원이나오면 100만원 그대로 결제하고 가시는 손님분들도 드물어요 기본5~10 할인합니다.
그럼 식당입장에선 답사오셔서 맞추느라할인해드리고, 오셨으니 추가된비용에대해 더 할인을원하시니 할인해드리고, 거기다 기사님의
갑질이 시작되면 그거 피하기위 기사님리베이트까지 나가고.....)
실질적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각지 여행지에서는 피해도 엄청커요.
기사분들을 챙기자니 길게 장사 못 할것같고, 손님께 잘하자니 기사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무섭고..
실례로 저희 옆집식당은 식자제도 최하급(저렴한거)쓰고, 뜨내기손님 잡듯 운영합니다. 거기서 식사맞추고 도저희 못먹겠다고
자유시간에 저희집오셔서 따로 간단히 식사하시는분들도 상당히 있구요..
다만 그식당은 기사분들께 리베이트를 어마어마하게드리죠.
하지만 대다수 관광버스기사분들이 한탕주의때문에 음식엉망 서비스엉망 이여도 사람이 끊기질않아요..
정직하게 소신껏 멀리볼생각으로 장사하는입장에선 상권 엉망으로 만드는 주범이구요..
소신껏 장사하자니 너무 힘드네요..
크게보면 사회적문제같고 혼자 고치려고 노력해도 기사님들 말한마디에 식당의 사활이 걸리니... 문제가 많아보여요..
이러면 모든 불이익은 여행오신 우리 손님분들이 감수해야하는 상황이에요.. 기사님들마인드 한번욕먹고 큰건 하나물지...
전 이번 계기로 손님분들께서 여행지에서 서비스도받고 질좋고 맛좋은 식사하실수있는 날이왔으면좋겠어요..
여행지닌깐 더 맛좋고 서비스좋고 친절하면 기억도 더많이남고 더나아가 재방문생각이 들수있어 상권도 같이 살수있는
그런 환경이 왔으면좋겠습니다..이글을 보신 모든분들께 좋은방법과 방안이 있다면 조언좀해주세요.
기사님들과 식당 식당과 손님 모두 웃을수있는 여행지에있는 식당이 될 좋은방법없을까요?
-p.s 글을쓰고 몇번 고민을했습니다... 왜 저런 나쁜악질적인 관행 관습이 뿌리깊이 박혀있을지...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예약들어온 10개이상의 팀중 과연 몇 팀이 기사님 식대를 당당히 지불했는지...
저희식당만그런건지 모르겠으나 기사님식대는 암묵적으로 식당에서 내줘야한다는 마인드도 잘못된것같아요..
기사님 식사비가 아까운게아니라, 오히려 챙기면 기사님분들을 더 챙겨야하지않나 생각도 듭니다... 기사님들이
왜 같이 서로 공생해야할 식당에게 무리한리베이트요구 및 자기입맛에(리베이트가 적거나 지금안되는) 안맞는다고 기사분들끼리
식당죽이기를 해야하는지... 식당과 기사분만의 문제는 아니라고봅니다...
전체적으료 요약하자면
1.여행지식당에게 리베이트를 요구하는 버스기사분들(전체식대10~20%)
2.직접 답사하여 가격대를맞춘 손님을 모시고온 기사분들이 리베이트를요구하는경우(이미 가격이 맞춰진상태 할인된상태인데 거기에 리베이트요구)
3.리베이트를 지급해드렸으나 금액과 또는 리베이트지급을 하지않아 식당상대로 갑질을하는기사분들.
(식당죽이기 목적지는 손님이 정했으나 보통 식당은 기사님께 맡기는 경우가 대다수 그럴때 있지도않는 소문으로 xx식당 별로라고 말해놓고 리에비트주는 **식당으로 고객유도)
4.전체적으로 버스기사 리베이트로인한 일반손님들에게 돌아가는 불리한 대우(서비스 음식의질 저하 및 서비스불가 흔히 여행지니 유원지니 창렬일수밖에... 사실그렇지않아요 여행지라도 충분히 서비스드릴수있고 질좋고맛좋은 음식 기대할수있어요 이런것들만 어느정도 해소된다면)
5.그외 기사분들과 짜고 손님들에게는 뜨내기식 장사 기사분들에겐 과도한 리베이트로지급으로인한 주변상권 죽이기.(지금 제가 일하고있는 상권에 ****식당는 기사리베이트를 20프로이상지급 대신 음식창렬오브창렬수준 예약해놨으니 일단가서 먹을수밖에없는상황 직접답사를온게 아니라 취소도불가 들어가서 앉기까지 어떤상황인지 손님들은 1도모르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