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살 아들 둘있는 엄마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그냥 제가너무 우울해있는것 같아서요 얘기할데도없고 그냥들어만줘요ㅠ스무두살에 사고쳐서 결혼한 사람입니다
물론 지우라는소리 많이들었는데 막상 애를가지니 지우기도무섭고 낳고싶더라구요 모성앤가ㅋ남편도 많이착하고 그냥저냥 평범한 사람 그래서 한달만에 결혼준비하고 결혼했어요
육아휴직내고 계속집에 태교하는데 매일매일울었습니다 그냥 너무 너무 우울하더라구요 멘탈도약한데 너무무섭고 내가애를잘키울수있을까 살도찌고 이쁜몸매 망가지는거보고 또울고 암튼 무서워서 울었나봅니다 애를 낳고 너무힘들었어요
애둘있는엄마입니다ㅜ
안녕하세요25살 아들 둘있는 엄마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그냥 제가너무 우울해있는것 같아서요 얘기할데도없고 그냥들어만줘요ㅠ스무두살에 사고쳐서 결혼한 사람입니다
물론 지우라는소리 많이들었는데 막상 애를가지니 지우기도무섭고 낳고싶더라구요 모성앤가ㅋ남편도 많이착하고 그냥저냥 평범한 사람 그래서 한달만에 결혼준비하고 결혼했어요
육아휴직내고 계속집에 태교하는데 매일매일울었습니다 그냥 너무 너무 우울하더라구요 멘탈도약한데 너무무섭고 내가애를잘키울수있을까 살도찌고 이쁜몸매 망가지는거보고 또울고 암튼 무서워서 울었나봅니다 애를 낳고 너무힘들었어요
어린나이라서 친구들은 여행다니고 해외가고 인스타에 맛잇는거먹으러간사진 온갖사진들 보면서 또 매일매일 울었습니다 이외로움을 남편에게 매일 말하니 맨날미안하다는말만해서 저도미안해서 그냥울기만했어요 제가 철이없겠죠 스무두살인데..대학교도 못가서 가보고도싶고 하고싶은게 너어어어무많은대 철없는행동하나로 일찍애낳아서 후회를 엄청나게하고있어요 멍청한거 인정하구요..
3년지난지금도
암튼 저는 지금까지도 애가 네살이고 둘째도 낳고 해도 너무나외롭고 하나도 행복하지않고 힘들고 후회하고지내고있습니다ㅠ엄마가되서 왜이럴까요 아직 놀고싶고 여행가고 싶고하는 마음꾹꾹눌러 억지로살고있어요 시간이지나니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아줌마랑 뭔얘기할게잇다고 지들 놀고연애하느라 바쁘네요ㅠ정말 수다떨 곳도없고 요즘결혼늦게하는추세라 아파트아줌마들은 너무 나이많아 안맞아요ㅜ결혼빨리하는건 정말 최악악악이군요 남편은 저랑다섯살차이 서른살인데 친구들도 한둘씩 장가가고 전너무외로워요ㅜ매일이렇게 우울하다 죽을거같네요ㅜ애들냅두고 죽을구도 있을거같아요 애키우도 참 뭐같네요 모든걸 다버리고 혼자 해외로뜨고싶어요 살기싫네요 감옥같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