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쓰레기는 작년에 이혼했습니다
저희가족은 작년 초에 우연히 상간녀의 존재를 확인했고 쓰레기와는 약 3년 이상 만난 상태였고 지금까지도 만나고 있습니다
이혼할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혼 준비중 상간녀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어머니가 쓰레기가 잠잘때 몰래 폰을 열어 사진과 카톡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 정보를 토대로 이혼소송을 시작했고
동생 명의인 집에서 쫒아냈습니다
그러자 집에 저 혼자 있을때 쓰레기는 문을 열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고 소리를 지르길래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 소방관 모두 출동해서 동네가 뒤집어졌습니다
저는 어렸을적 쓰레기가 사업실패로 다같이 죽자고 가스를 터뜨리려는걸 울면서 말렸던 기억이 있어서 진짜 불을 지를줄 알고 신고를 했던겁니다
그렇게 경찰이 오자마자 쓰레기는 집에 들어와 냉장고의 음식을 집어먹는 미친짓을 했고 불지른다고 한적 없다며 뻔뻔학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녹취록을 제출했고 이게 없었으면 제가 무고죄를 뒤집어쓸뻔 했습니다
결국 협박죄로 벌금200을 맞았지만 인정하지 않고 항소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혼은 조정으로 끝났는데 이는 항소나 번복이 불가능한 판결입니다
조정중에는 상간녀와 쓰레기가 쌍으로 미쳐서 판사를 협박해서 판사까지 폭발했을정도니 얼마나 미친 쓰레기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위자료와 재산분할금액을 6천 주라고 했지만 여전히 주지 않아서 통장을 압류했지만 이미 돈을 빼돌려 0원뿐인 통장이었습니다..
오히려 지금 집에서 나가면 돈을 주겠다는 황당한 말만 했습니다
쓰레기는 돈 많이 벌어서 상간녀와 전국을 누비며 놀러다니고 신차 뽑았다고 자랑까지 하면서도 집에 돈 1원도 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과거 사업하면서 자금을 외갓집에서 끌어다 썼는데 그 돈만 수억이지만 갚겠다는 말도 처음에 한두번 뿐..이제 남이니 갚지 않겠다고 하고...사업 실패 후 어머니 명의로 하던 사업마저 또 망했는데 이때 밀린 세금이 재작년에 700만원이나 어머니 계좌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이또한 준다고 했지만 며칠 지나자 말을 씹어버립니다
이런식으로 살다가 아혼했지만 여전히 소송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겐 폰을 무단으로 열었다면서 개인정보보호위반
그리고 보험일 하는 어머니가 가족들 보헙을 가입한게 있는데 모두 당사자가 직접 싸인도 했고 보험료도 어머니가 다 내줬는데
이제와서 쓰레기는 내가 쓴게 아닌 어머니가 싸인하고 가입한 사문서위조라고 신고한겁니다
폰 열어본건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끝났고
보험서류 같은경우 어머니가 조사받을당시 경찰이 무작위로 친척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해본결과 모두 당사자 본인이 싸인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절대 대신싸인하지 않거든요
아무튼 사본 서류를 본사에 요청해서 가져와 보니 딱 봐도 쓰레기의 특이한 싸인입니다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올렸지만
쓰레기가 국과수 필적감정을 요청합니다
국과수에서 나온 결과는 7개 필적중 4개는 어머니가 썼다고 매우 보기 어렵다 3개는 어머니가 썼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했고
이것도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불복해서 이번엔 경찰서에서 원본을 확인해야겠다고 또 우겨서 진행중입니다
이 쓰레기는 이걸 트집잡아 어머니 보험회사에서 짤리게 할 생각인겁니다
그리고 이번엔 저를 고소했습니다
치킨사와서 셋이서만 먹고 빨래 따로 돌렸다고 노인학대라고 신고한겁니다..
이것도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는 이번엔 동생에게 소송을 걸었습니다
재개발로 인해 철거민 자격으로 국민임대 아파트 입주 자격을 얻었는데 쓰레기 명의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임시거주지로 동생명의로 살고 있어서 쓰레기를 내쫒을 수 있던겁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 셋은 국민임대 아파트에 들어갈 수 없게 됐습니다...이와중에 쓰레기는 동생에게 이주비 명목으로 받은 돈 1600을 내놓이라는 소송을 걸었는데 동시에 보증금 1600도 가압류되었습니다
이쯤 저희는 쓰레기를 주민등록 말소를 시켜버렸습니다
왜냐하면 건강보험료는 묶여서 나오는데 쓰레기가 단한번도 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타격이었나봅니다
쓰레기는 주만등록이 말소되자 당장 노령연금 신청이 불가능하고 건강보험 적용도 안돼 병원 약국 이용에 치명적입니다
무엇보다 주민등록 말소 상태에선 금융 활동이 불가능하다보니
국민주택 입주 계약 자체를 못한다는겁니다 게다가 말소시킨 주소자에서 부활해야 입주계약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는 동생 소송중 쓰레기와의 조정에서 알게 된 이야기 입니다
결국 가압류는 당장 풀고 전혀 관련없는 어머니의 이혼소송에서 판결 난 위자료를 받으면 저희가 800을 주고 쓰레기가 저희집에 전입신고를 하게 해주는 조건으로 조정을 마무리 짓게 됩니다
하지만 열흘이 지나도록 가압류를 풀 생각이 없이
전입신고 하게 동생 신분증과 도장을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압류취소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소송은 당연히 저희가 이길테고 가압류도 곧 풀 수 있겠죠
하지만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고
저와 동생 또한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싸이코패스같은 성격에 무지막지만 집요함으로 죽는 그 순간까지 저희 가족을 괴롭힐것 같습니다
다음엔 어떤 트집으로 소송을 걸지 감도 안옵니다
이렇게 악질적으로 과롭히는 쓰레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머니에게 도움이 될만한 상담도 받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이혼 후 계속되는 소송으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저희가족은 작년 초에 우연히 상간녀의 존재를 확인했고 쓰레기와는 약 3년 이상 만난 상태였고 지금까지도 만나고 있습니다
이혼할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혼 준비중 상간녀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어머니가 쓰레기가 잠잘때 몰래 폰을 열어 사진과 카톡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 정보를 토대로 이혼소송을 시작했고
동생 명의인 집에서 쫒아냈습니다
그러자 집에 저 혼자 있을때 쓰레기는 문을 열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고 소리를 지르길래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 소방관 모두 출동해서 동네가 뒤집어졌습니다
저는 어렸을적 쓰레기가 사업실패로 다같이 죽자고 가스를 터뜨리려는걸 울면서 말렸던 기억이 있어서 진짜 불을 지를줄 알고 신고를 했던겁니다
그렇게 경찰이 오자마자 쓰레기는 집에 들어와 냉장고의 음식을 집어먹는 미친짓을 했고 불지른다고 한적 없다며 뻔뻔학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녹취록을 제출했고 이게 없었으면 제가 무고죄를 뒤집어쓸뻔 했습니다
결국 협박죄로 벌금200을 맞았지만 인정하지 않고 항소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혼은 조정으로 끝났는데 이는 항소나 번복이 불가능한 판결입니다
조정중에는 상간녀와 쓰레기가 쌍으로 미쳐서 판사를 협박해서 판사까지 폭발했을정도니 얼마나 미친 쓰레기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위자료와 재산분할금액을 6천 주라고 했지만 여전히 주지 않아서 통장을 압류했지만 이미 돈을 빼돌려 0원뿐인 통장이었습니다..
오히려 지금 집에서 나가면 돈을 주겠다는 황당한 말만 했습니다
쓰레기는 돈 많이 벌어서 상간녀와 전국을 누비며 놀러다니고 신차 뽑았다고 자랑까지 하면서도 집에 돈 1원도 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과거 사업하면서 자금을 외갓집에서 끌어다 썼는데 그 돈만 수억이지만 갚겠다는 말도 처음에 한두번 뿐..이제 남이니 갚지 않겠다고 하고...사업 실패 후 어머니 명의로 하던 사업마저 또 망했는데 이때 밀린 세금이 재작년에 700만원이나 어머니 계좌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이또한 준다고 했지만 며칠 지나자 말을 씹어버립니다
이런식으로 살다가 아혼했지만 여전히 소송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겐 폰을 무단으로 열었다면서 개인정보보호위반
그리고 보험일 하는 어머니가 가족들 보헙을 가입한게 있는데 모두 당사자가 직접 싸인도 했고 보험료도 어머니가 다 내줬는데
이제와서 쓰레기는 내가 쓴게 아닌 어머니가 싸인하고 가입한 사문서위조라고 신고한겁니다
폰 열어본건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끝났고
보험서류 같은경우 어머니가 조사받을당시 경찰이 무작위로 친척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해본결과 모두 당사자 본인이 싸인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절대 대신싸인하지 않거든요
아무튼 사본 서류를 본사에 요청해서 가져와 보니 딱 봐도 쓰레기의 특이한 싸인입니다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올렸지만
쓰레기가 국과수 필적감정을 요청합니다
국과수에서 나온 결과는 7개 필적중 4개는 어머니가 썼다고 매우 보기 어렵다 3개는 어머니가 썼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했고
이것도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불복해서 이번엔 경찰서에서 원본을 확인해야겠다고 또 우겨서 진행중입니다
이 쓰레기는 이걸 트집잡아 어머니 보험회사에서 짤리게 할 생각인겁니다
그리고 이번엔 저를 고소했습니다
치킨사와서 셋이서만 먹고 빨래 따로 돌렸다고 노인학대라고 신고한겁니다..
이것도 당연히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는 이번엔 동생에게 소송을 걸었습니다
재개발로 인해 철거민 자격으로 국민임대 아파트 입주 자격을 얻었는데 쓰레기 명의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임시거주지로 동생명의로 살고 있어서 쓰레기를 내쫒을 수 있던겁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 셋은 국민임대 아파트에 들어갈 수 없게 됐습니다...이와중에 쓰레기는 동생에게 이주비 명목으로 받은 돈 1600을 내놓이라는 소송을 걸었는데 동시에 보증금 1600도 가압류되었습니다
이쯤 저희는 쓰레기를 주민등록 말소를 시켜버렸습니다
왜냐하면 건강보험료는 묶여서 나오는데 쓰레기가 단한번도 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타격이었나봅니다
쓰레기는 주만등록이 말소되자 당장 노령연금 신청이 불가능하고 건강보험 적용도 안돼 병원 약국 이용에 치명적입니다
무엇보다 주민등록 말소 상태에선 금융 활동이 불가능하다보니
국민주택 입주 계약 자체를 못한다는겁니다 게다가 말소시킨 주소자에서 부활해야 입주계약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는 동생 소송중 쓰레기와의 조정에서 알게 된 이야기 입니다
결국 가압류는 당장 풀고 전혀 관련없는 어머니의 이혼소송에서 판결 난 위자료를 받으면 저희가 800을 주고 쓰레기가 저희집에 전입신고를 하게 해주는 조건으로 조정을 마무리 짓게 됩니다
하지만 열흘이 지나도록 가압류를 풀 생각이 없이
전입신고 하게 동생 신분증과 도장을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압류취소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소송은 당연히 저희가 이길테고 가압류도 곧 풀 수 있겠죠
하지만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고
저와 동생 또한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싸이코패스같은 성격에 무지막지만 집요함으로 죽는 그 순간까지 저희 가족을 괴롭힐것 같습니다
다음엔 어떤 트집으로 소송을 걸지 감도 안옵니다
이렇게 악질적으로 과롭히는 쓰레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머니에게 도움이 될만한 상담도 받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