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5살 평범한 알바생인데 고3때부터 6년 사귀던 동갑내기 남친이 있어
결혼까지 약속할 정도인데 요즘따라 한 가지 흠이 생겼어 ㅠㅠ
며칠전에 우리 언니가 아들을 낳았거든
6년을 사귄 만큼 남친도 언니 병원에 같이 갔는데..
내가 애기보고 참 참하게도 생겼다 나중에 엄청 잘생겨지겠는 걸 이라고 했더니 갑자기 얘(애기)가 좋아 내가 좋아? 말해봐 거리는 거야
당연히 장난인 줄 알고 니가 더 좋지 라고 했더니 그날은 그렇게 넘어갔어
근데 그 뒤로 언니 볼일보러 갈때면 내가 애기 잠시 돌봐주거든
근데 그때 막 자기가 치매걸렸을때도 이렇게 똥기저귀 갈아주고 할꺼냐며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안해줄거면서 쟤는 니 언니아기고 나는 나중에 니 남편될 사람이다..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애기 돌봐주지도 못하냐며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따졌더니 갑자기 한숨을 쉬며 방문을 쾅 닫고 나갔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설령 질투심을 느꼈다해도.. 상대는 갓난아기인데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ㅜㅜ
이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긴 내가 좋아서 그러는건데 꼭 그래야되나 싶고...해서
조언좀요ㅠㅠ
갓난아기한테 질투하는 남친
결혼까지 약속할 정도인데 요즘따라 한 가지 흠이 생겼어 ㅠㅠ
며칠전에 우리 언니가 아들을 낳았거든
6년을 사귄 만큼 남친도 언니 병원에 같이 갔는데..
내가 애기보고 참 참하게도 생겼다 나중에 엄청 잘생겨지겠는 걸 이라고 했더니 갑자기 얘(애기)가 좋아 내가 좋아? 말해봐 거리는 거야
당연히 장난인 줄 알고 니가 더 좋지 라고 했더니 그날은 그렇게 넘어갔어
근데 그 뒤로 언니 볼일보러 갈때면 내가 애기 잠시 돌봐주거든
근데 그때 막 자기가 치매걸렸을때도 이렇게 똥기저귀 갈아주고 할꺼냐며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안해줄거면서 쟤는 니 언니아기고 나는 나중에 니 남편될 사람이다..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애기 돌봐주지도 못하냐며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따졌더니 갑자기 한숨을 쉬며 방문을 쾅 닫고 나갔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설령 질투심을 느꼈다해도.. 상대는 갓난아기인데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ㅜㅜ
이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긴 내가 좋아서 그러는건데 꼭 그래야되나 싶고...해서
조언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