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홀로하는 사랑이 시작될까봐
난 그게 너무 무서워
사실 난 오빠의 외모보다 오빠의 칠칠함이 오빠의 열심히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오빠의 공부하는 모습이 좋은건데
하필이면 오빠는 너무 잘생겼어.
연애를 못할것 같은 느낌을 풍기는 모태솔로라는 순진함이 묻어 나는 행동이 나는 너무 좋은건데
난 오빠의 외모가 아니라 오빠가 좋은건데
하필이면 오빠는 너무 잘생겼어.
꽤 많은 사람들이 오빠를 잘생겼다고 하더라?
점점 오빠가 멀어지는것 같아.
난 자신감이 없어. 아마 과거에 참 훈훈했던 그 친구와 사귈때 사람들이 남자가 너무 아깝다고 내 앞에서 대놓고 말했던 그때의 기억 때문일까. 아니면 내가 내 자존감으로 커버치기 어려울 정도로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일까.
오빠는 나와 참 친해. 그래서 더 다가가기가 무서워. 멀어질까봐. 오빠는 말을 재미있게 하는 나라서 나랑 친하게 지내는 거니까. 내가 좋아한다는걸 알게되면 오빤 자연스레 멀어질거니까.
또 사소한 행동들에 착각하려해. 비둘기를 무서워 하던 나를 보며 슬쩍 팔을 뻗어 비둘기를 날려준 장면이 계속 머리에 맴돌아. 오빠가 자긴 예쁜여잘 좋아하진 않는다고 한 말이 귀에 맴돌아.
알아 그거 내 얘기 아닌거. 나도 오빠의 대다수의 행동에서 느껴. 오빠 마음엔 내가 없다는거.
나를 보며 웃지 말아줘. 나를 보고 내곁에 앉고 내가 있는 술자리에 뒤늦게라도 참석하지 말아줘. 내 옆에 내 근처에 앉지 말아줘. 알아. 오빠의 카톡만 봐도. 이 오빠 나한테 연애감정 없는거 너무 잘 보여. 그런데 나는 오빠의 사소한 행동만으로 착각하고 혼자 소설을 써 내려가지.
한번 좋아하면 푹 빠져버리면 참 오래 좋아하는 타입이야 내가
미련도 많고 그리움도 짙은 타입이지. 그래서 딱 여기까지만 빠질려고. 어차피 알아 오빤 너무 잘생겼고 나에게 올 수 없다는걸. 그러니까 제발, 몰라. 날 좋아해줘가 결론인데 이 글의 맥락상 그 결론은 맞질 않네.
또 시작하려나봐
뱉을 곳이 없어서 여기서 뇌까려.
또 다시 홀로하는 사랑이 시작될까봐
난 그게 너무 무서워
사실 난 오빠의 외모보다 오빠의 칠칠함이 오빠의 열심히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오빠의 공부하는 모습이 좋은건데
하필이면 오빠는 너무 잘생겼어.
연애를 못할것 같은 느낌을 풍기는 모태솔로라는 순진함이 묻어 나는 행동이 나는 너무 좋은건데
난 오빠의 외모가 아니라 오빠가 좋은건데
하필이면 오빠는 너무 잘생겼어.
꽤 많은 사람들이 오빠를 잘생겼다고 하더라?
점점 오빠가 멀어지는것 같아.
난 자신감이 없어. 아마 과거에 참 훈훈했던 그 친구와 사귈때 사람들이 남자가 너무 아깝다고 내 앞에서 대놓고 말했던 그때의 기억 때문일까. 아니면 내가 내 자존감으로 커버치기 어려울 정도로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일까.
오빠는 나와 참 친해. 그래서 더 다가가기가 무서워. 멀어질까봐. 오빠는 말을 재미있게 하는 나라서 나랑 친하게 지내는 거니까. 내가 좋아한다는걸 알게되면 오빤 자연스레 멀어질거니까.
또 사소한 행동들에 착각하려해. 비둘기를 무서워 하던 나를 보며 슬쩍 팔을 뻗어 비둘기를 날려준 장면이 계속 머리에 맴돌아. 오빠가 자긴 예쁜여잘 좋아하진 않는다고 한 말이 귀에 맴돌아.
알아 그거 내 얘기 아닌거. 나도 오빠의 대다수의 행동에서 느껴. 오빠 마음엔 내가 없다는거.
나를 보며 웃지 말아줘. 나를 보고 내곁에 앉고 내가 있는 술자리에 뒤늦게라도 참석하지 말아줘. 내 옆에 내 근처에 앉지 말아줘. 알아. 오빠의 카톡만 봐도. 이 오빠 나한테 연애감정 없는거 너무 잘 보여. 그런데 나는 오빠의 사소한 행동만으로 착각하고 혼자 소설을 써 내려가지.
한번 좋아하면 푹 빠져버리면 참 오래 좋아하는 타입이야 내가
미련도 많고 그리움도 짙은 타입이지. 그래서 딱 여기까지만 빠질려고. 어차피 알아 오빤 너무 잘생겼고 나에게 올 수 없다는걸. 그러니까 제발, 몰라. 날 좋아해줘가 결론인데 이 글의 맥락상 그 결론은 맞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