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지 1년쯤 되가는 직장인이에요. 먹는걸 좋아해서, 특히 만들어먹는걸 좋아해서 퇴근하고 요리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요. 오늘 차려먹은 저녁밥상이에요. 돼지고기 많이넣은 콩비지찌개랑 미리 해놓은 밑반찬 꺼내기. (식판을 쓰니까 반찬을 골고루 먹게되네요) 오징어볶음인데 그릇빨 받아서 이쁘게 찍힌듯. (위에 고명으로 올린 깻잎 칼로 썰기 귀찮아서 손으로 찢은거 안비밀..) 오리훈제산거 소분해서 냉동시켜놓고 가끔구워먹음 맛나요. 된장찌개는 엄마가 갖다준거.. 팽이버섯 남은거 다 때려넣고 된장찌개, 김치전. 된장찌개는 역시 엄마 된장찌개가 최ㄱ... 고등어구워서 밑반찬이랑 육개장 뎁혀서 저녁밥 차려먹기. (날생선 첨만져봐서 놀랐던날ㅋㅋㅋㅋㅋㅋㅋㅋ) 파티따윈 없었지만 그냥 혼자 먹고싶어서 만든 월남쌈 ㅋㅋ 오른쪽 팔뚝에 알배김.. 단골 중국집 짜장면 맛이 바뀜.. 너무 실망해서 걍 풀무원 짜장 사다 끓여먹음. 대존맛 딸기데코를 원했지만 딸기가 다무름ㅋㅋㅋㅋㅋㅋㅋ 경양식 집 (?)에서처럼 돈까스 먹고싶었는데 80년대 스타일이 된듯.. 써..ㅁ.... 일때 쌌던 도시락... 도시락은 사귀고 나서 싸줘도 늦지않다... 또르르.... 개때끼... 마지막으로 부모님집에서 엄마표 녹두전 ❤️ 다른 분들에 비해 남루한 비주얼이지만 제입맛에는 가장 맛있는 음식들 ㅋㅋ 이어쓰기는 어떻게 하는걸까요. 두번째글 링크입니당 http://m.pann.nate.com/talk/3419315451085
자취 1년차 먹고살기
먹는걸 좋아해서, 특히 만들어먹는걸 좋아해서 퇴근하고 요리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요.
오늘 차려먹은 저녁밥상이에요. 돼지고기 많이넣은 콩비지찌개랑 미리 해놓은 밑반찬 꺼내기. (식판을 쓰니까 반찬을 골고루 먹게되네요)
오징어볶음인데 그릇빨 받아서 이쁘게 찍힌듯. (위에 고명으로 올린 깻잎 칼로 썰기 귀찮아서 손으로 찢은거 안비밀..)
오리훈제산거 소분해서 냉동시켜놓고 가끔구워먹음 맛나요. 된장찌개는 엄마가 갖다준거..
팽이버섯 남은거 다 때려넣고 된장찌개, 김치전.
된장찌개는 역시 엄마 된장찌개가 최ㄱ...
고등어구워서 밑반찬이랑 육개장 뎁혀서 저녁밥 차려먹기.
(날생선 첨만져봐서 놀랐던날ㅋㅋㅋㅋㅋㅋㅋㅋ)
파티따윈 없었지만 그냥 혼자 먹고싶어서 만든 월남쌈 ㅋㅋ 오른쪽 팔뚝에 알배김..
단골 중국집 짜장면 맛이 바뀜.. 너무 실망해서 걍 풀무원 짜장 사다 끓여먹음. 대존맛
딸기데코를 원했지만 딸기가 다무름ㅋㅋㅋㅋㅋㅋㅋ
경양식 집 (?)에서처럼 돈까스 먹고싶었는데 80년대 스타일이 된듯..
써..ㅁ.... 일때 쌌던 도시락... 도시락은 사귀고 나서 싸줘도 늦지않다... 또르르.... 개때끼...
마지막으로 부모님집에서 엄마표 녹두전 ❤️
다른 분들에 비해 남루한 비주얼이지만 제입맛에는 가장 맛있는 음식들 ㅋㅋ
이어쓰기는 어떻게 하는걸까요. 두번째글 링크입니당
http://m.pann.nate.com/talk/34193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