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정말 총체적 난국이예요 지금 시댁은 망했어요 그렇게 잘나간것도아니고 조그만한1인 공장하시다가 경영난에 망했어요 연애할때 망했는데 그때는 미쳤는지 사랑의힘으로 이겨보겠다고 결혼했는데 현실은 다르더라구요 아버님은 파산해서 한달에 한번씩 공장을 전전하고 평생 전업주부인 어머님은 아직도 노세요 막내딸이 27살인데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직업이 히끼꼬모리라서 집에서만있고 살만 늘어나요 90 찍은거같아요 없는형편에 레고같은 자기취미활동만 해요 살좀빼고 뭐라도 배우라니깐 대인기피증이라고 감싸고만돌아서 저도 포기했어요 시댁이 이러니깐 금전적인 지원 없고 오히려 먹여살려야될 지경이예요 저희는 이제 돌지난 아들하나있는데 임신할때부터 말하지도않았는데 돌때 한냥을해주겠다고 하더니 막상돌되니깐 아무것도 못해주겠다고 .. 진짜 돌잔치때 먹고만가셨어요... 솔직히 망해서 단칸방에사는데 바라지도않아요 근데 친정에서는 출산했을때 백일때 돌때 무조건해줄라고하는데 시댁은 바라기만하니깐 짜증도나요 그렇다고 저희나 친정이나 잘 사는것도아니거든요 설상가상으로 아버님은 남들이 보기엔 미친노인입니다 결혼할때부터 며느리도리 이딴거 내세우면서 자기는 한심한 알콜중독자예요 며느리있는데서 노상방뇨. 말끝마다 ㅅㅂ하시고 저희아빠한테 자기아들 뺐겼다고 이딴 개소리하고 노래방도우미 잘 하는데있다고 가자고하고 밥주는여자?가 따로있다고 이따구로 자랑하듯이 말해요 . .... 신랑도처음엔 아버님이 술먹으면 재밌다고했다가 저희아빠한테 그렇게말하는거보고 충격받아서 한바탕 난리났었어요 또 형수한테는 개를키워서 애를 못가지는거라고 산에다가 갖다버리라고 막말하고 임신하면 다해줄것처럼 말해요 막상 제가임신했을때는 먹고싶은거있냐고 사소한거라도 물어보지도않고요 애기 낳아서 시댁에가도 인사할때만보고 하루종일 고스톱만쳐요 관심도없어요 덕분에 저도 잘안가는거 좋아요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고했는데 저한테 아들뺏겼다는 마인드 가진 시댁 정말 너무싫어요 4
총체적난국 시댁....
지금 시댁은 망했어요
그렇게 잘나간것도아니고 조그만한1인 공장하시다가
경영난에 망했어요
연애할때 망했는데 그때는 미쳤는지 사랑의힘으로
이겨보겠다고 결혼했는데 현실은 다르더라구요
아버님은 파산해서 한달에 한번씩 공장을 전전하고 평생 전업주부인 어머님은 아직도 노세요
막내딸이 27살인데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직업이 히끼꼬모리라서 집에서만있고 살만 늘어나요 90 찍은거같아요
없는형편에 레고같은 자기취미활동만 해요
살좀빼고 뭐라도 배우라니깐 대인기피증이라고 감싸고만돌아서 저도 포기했어요
시댁이 이러니깐 금전적인 지원 없고 오히려 먹여살려야될 지경이예요
저희는 이제 돌지난 아들하나있는데
임신할때부터 말하지도않았는데 돌때 한냥을해주겠다고 하더니 막상돌되니깐 아무것도 못해주겠다고 ..
진짜 돌잔치때 먹고만가셨어요...
솔직히 망해서 단칸방에사는데 바라지도않아요
근데 친정에서는 출산했을때 백일때 돌때 무조건해줄라고하는데 시댁은 바라기만하니깐 짜증도나요
그렇다고 저희나 친정이나 잘 사는것도아니거든요
설상가상으로 아버님은 남들이 보기엔 미친노인입니다
결혼할때부터 며느리도리 이딴거 내세우면서
자기는 한심한 알콜중독자예요
며느리있는데서 노상방뇨. 말끝마다 ㅅㅂ하시고
저희아빠한테 자기아들 뺐겼다고 이딴 개소리하고
노래방도우미 잘 하는데있다고 가자고하고 밥주는여자?가 따로있다고 이따구로 자랑하듯이 말해요 . ....
신랑도처음엔 아버님이 술먹으면 재밌다고했다가
저희아빠한테 그렇게말하는거보고 충격받아서
한바탕 난리났었어요
또 형수한테는 개를키워서 애를 못가지는거라고 산에다가 갖다버리라고 막말하고 임신하면 다해줄것처럼 말해요
막상 제가임신했을때는 먹고싶은거있냐고 사소한거라도 물어보지도않고요
애기 낳아서 시댁에가도 인사할때만보고 하루종일 고스톱만쳐요 관심도없어요 덕분에 저도 잘안가는거 좋아요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고했는데 저한테 아들뺏겼다는 마인드 가진 시댁 정말 너무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