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있는 모 공공기관에서 일을 합니다.저의 상황은 용역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 한지는 4년 정도가 되어 가구요. 하지만 거기 회사는 저한테 직접 적으로 일을 시키지 않고그 회사에서 일정대로 지시하는 일만 합니다. 그것 까지는 괜찮습니다.그리하여 실질적으로 일을 시키는 담당자가 있습니다. 담당자가 인사 이동으로 인해 7번 정도 바꼈습니다.그동안 담당자들은 애 먹은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배려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하게 된 담당자는 한 7개월 되었습니다.저를 대하는게 억울해도 꾹꾹 많이 참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듭니다. 입사 한지는 2년 정도 되고 직책은 없습니다. 나이는 35살 정도 됩니다.(다른 큰 회사에 있다가 왔다고 하더라구요예전에 다닌 회사에서 하는 짖이 그대로 베여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30살 입니다. 하지만 그(정직원)은 자기가 관리자 라고저 한테 갑과 을 처럼 대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대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장소를 빌려주고 관리 하는 일)고객이 장소 보러 왔을때도 저는 이 회사 직원이 아닌 다른 회사 직원이라고 소개 하고한곳에서 일하는데 그렇게 구분을 둬야 하는지도. 의문 이예요.그럼 그 고객들은 저를 그냥 대하죠. (이 회사 직원 아니라면서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자기일 도와주는 입장인데...자기 일 많다고 제가 도와 줘야 한다고 합니다. 서로 일하는 파트너가 되었으면 맞춰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항상 말하는게 겁이나고 조심 스럽습니다.웬만하면 그 담당자 성격을 아니깐, 조심 스럽게 말합니다.그리고 저한테 뭐라고 할때 담당자 한테 그딴 식으로 대하냐고...그리고 전화에 담당자 이름이 떠서 네~라고 받았다고 여보세요라고 안했다고기분이 안좋게 전화 받았다고 뭐라 들었습니다. 또한 OO씨라고 했다고 뭐라 하길래 부를 직책이 없다고 하니깐,(그분은 그냥 평사원이고 직책이 없습니다,)선생님 이라고 하라고 이게 말이 되나요?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며 무조건 참아야 할가요?용역직 이라고 이렇게 대해도 되나요?오직 답답하면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2
너무 힘들고 조언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에 있는 모 공공기관에서 일을 합니다.
저의 상황은 용역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 한지는 4년 정도가 되어 가구요.
하지만 거기 회사는 저한테 직접 적으로 일을 시키지 않고
그 회사에서 일정대로 지시하는 일만 합니다. 그것 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리하여 실질적으로 일을 시키는 담당자가 있습니다.
담당자가 인사 이동으로 인해 7번 정도 바꼈습니다.
그동안 담당자들은 애 먹은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배려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하게 된 담당자는 한 7개월 되었습니다.
저를 대하는게 억울해도 꾹꾹 많이 참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듭니다.
입사 한지는 2년 정도 되고 직책은 없습니다. 나이는 35살 정도 됩니다.
(다른 큰 회사에 있다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다닌 회사에서 하는 짖이 그대로 베여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30살 입니다. 하지만 그(정직원)은 자기가 관리자 라고
저 한테 갑과 을 처럼 대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대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장소를 빌려주고 관리 하는 일)
고객이 장소 보러 왔을때도 저는 이 회사 직원이 아닌 다른 회사 직원이라고 소개 하고
한곳에서 일하는데 그렇게 구분을 둬야 하는지도. 의문 이예요.
그럼 그 고객들은 저를 그냥 대하죠. (이 회사 직원 아니라면서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자기일 도와주는 입장인데...
자기 일 많다고 제가 도와 줘야 한다고 합니다.
서로 일하는 파트너가 되었으면 맞춰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항상 말하는게 겁이나고 조심 스럽습니다.
웬만하면 그 담당자 성격을 아니깐, 조심 스럽게 말합니다.
그리고 저한테 뭐라고 할때 담당자 한테 그딴 식으로 대하냐고...
그리고 전화에 담당자 이름이 떠서 네~라고 받았다고 여보세요라고 안했다고
기분이 안좋게 전화 받았다고 뭐라 들었습니다.
또한 OO씨라고 했다고 뭐라 하길래 부를 직책이 없다고 하니깐,
(그분은 그냥 평사원이고 직책이 없습니다,)
선생님 이라고 하라고 이게 말이 되나요?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며 무조건 참아야 할가요?
용역직 이라고 이렇게 대해도 되나요?
오직 답답하면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