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세를 살고있구요,
집주인때문에 요즘 잠도 안오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이런일을 겪은적이 있는건지(집이 여러채 있다고 함)내용증명을 보내도 꿈적도 안하고
아예 받지도 않았어요,
그 집에 안사는것 같기도 하구요
소송을 진행한다고 해도 들은척도 안해요
보통 인터넷 글 찾아보면 소송한다고 하면,
아니 대부분 내용증명 보내면
바로 해결된다는 글이 많던데
이 집주인은 왜그럴까요?
소송을 해도 백프로 집주인이 이길 확률이 없어요
이미 법률공단 가서 상담도 다 받은 내용이거든요.
집에 큰 하자가 있고, 1년 참고 살다가
더는 못참겠어서 나간다는건데
저렇게 당당한 이유가 뭘까요?
법을 잘 알아서 그런걸까요?
진짜 1도 겁먹거나 걱정하는것 같지가 않아요.
집주인이 법을 무서워하지 않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월세를 살고있구요,
집주인때문에 요즘 잠도 안오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이런일을 겪은적이 있는건지(집이 여러채 있다고 함)내용증명을 보내도 꿈적도 안하고
아예 받지도 않았어요,
그 집에 안사는것 같기도 하구요
소송을 진행한다고 해도 들은척도 안해요
보통 인터넷 글 찾아보면 소송한다고 하면,
아니 대부분 내용증명 보내면
바로 해결된다는 글이 많던데
이 집주인은 왜그럴까요?
소송을 해도 백프로 집주인이 이길 확률이 없어요
이미 법률공단 가서 상담도 다 받은 내용이거든요.
집에 큰 하자가 있고, 1년 참고 살다가
더는 못참겠어서 나간다는건데
저렇게 당당한 이유가 뭘까요?
법을 잘 알아서 그런걸까요?
진짜 1도 겁먹거나 걱정하는것 같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