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페럿 집사의 삶

페럿20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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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교제하던 사람이 제가 자취한다는 이유로 저희 집에 아이들을 버리고 갔었어요.
그때문에 타의로 키우게 되었는데 워낙 손이 많이 가는 아이들이라 중간중간 고민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정이들다보니 이젠 못 보내겠네요 ㅠㅠ
귀여운 모습 같이 보려 여기에나마 올려요
페북에서 판 글 퍼가는거 되게 잘 챙겨보는 사람인데 이거 보고 좀 죄책감 느꼈음 좋겠네요 ㅎㅎ 페럿들 아플때 비용 하나도 못대주겠다고 저 차단박은 사람이라서요. 그런 사람이 뭐 동물 좋아한다고 운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