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년전 타지에서 만난 가족이 있는데 식구 전체가 좀 맛이 간 사람들임. 특히 그집 애엄마랑 애는 대놓고 주변사람들 따시키려고 노력하는게 보일정도로 미친사람들이였음. 타지라는게 한국이 아니라 아예 유럽쪽 외국이였기때문에 적응하기도 힘들었는데 이사람들때문에 내 인생 망쳤다고 볼수있음.
몇개월 전 그집 애아빠가 성추행을 해서 재판까지 갔다고 들음. 근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래..ㅋㅋ
그것만 잘못한게 아닌데..
우리가족한텐 사과고뭐고 쌩까고 떠난사람들인데
우리가족 가슴에 대못박은 사람이 큰죄 저질러서 이제 죗값좀 받나했는데 겨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말이 된다고생각함?
진짜 억장이 무너진다.. 이제 좀 발뻗고 잘수있나 했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징역 8년 집행유예 2년이래..ㅋ
익명이라 끄적여본다..
약 8년전 타지에서 만난 가족이 있는데 식구 전체가 좀 맛이 간 사람들임. 특히 그집 애엄마랑 애는 대놓고 주변사람들 따시키려고 노력하는게 보일정도로 미친사람들이였음. 타지라는게 한국이 아니라 아예 유럽쪽 외국이였기때문에 적응하기도 힘들었는데 이사람들때문에 내 인생 망쳤다고 볼수있음.
몇개월 전 그집 애아빠가 성추행을 해서 재판까지 갔다고 들음. 근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래..ㅋㅋ
그것만 잘못한게 아닌데..
우리가족한텐 사과고뭐고 쌩까고 떠난사람들인데
우리가족 가슴에 대못박은 사람이 큰죄 저질러서 이제 죗값좀 받나했는데 겨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말이 된다고생각함?
진짜 억장이 무너진다.. 이제 좀 발뻗고 잘수있나 했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