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자신의 앨범[in the zone]홍보가 끝난뒤 투어장에서 열심히 춤추는 브리트니
하지만 공연중 무릎부상을 당해 투어활동을 중지
브리트니는 쉬면서 2004년 4월 우연찮게 클럽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은 바로 전남편 케빈 페더라인(kevin federline)이다.
이당시 케빈은 샤 잭슨과 동거중이었고 2살난 딸과 둘째아이를 임신중 이었다.
2004년 9월 브리트니는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자신의 집에서 비밀리에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식을 올림
결혼후 브리트니는 사생활을 노출하며 안좋은 이미지를 심게됨
2005년 4월 브리트니는 첫째아이 임신소식을 알림. 임신을 하자 소속사의 강요가 사라진
브리트니는 점점 구설수와 가까워짐
2005년 9월 션이 태어남
아이를 출산하고 나자 브리트니는 이때다 싶었는지 돈을 지금 안쓰면 언제 쓰냐는 식으로
쓸데없는 곳에 돈을 미친듯이 쓰기 시작함.
그 결과 이 둘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스캔들이 수도 없이 터지게 됨.
또 브리트니는 아이를 떨어뜨릴 뻔해서 엄마로서의 자격을 의심받음
2006년 5월 첫출산 이후 8개월만에 둘째 임신 언론은 이때 잡아야 한다는 식으로
끝없이 불화설을 내보냈고 브리트니와 케빈의 사치,파티생활이 문제가 됨.
언론의 불화설 예언데로 브리트니는 케빈에게 문자로 이혼소식을 통보 함.
그후 브리트니는 이혼과 양육권 소송을 신청하고 쉴새없이 스캔들을 만듬.
브리트니는 할리우드 문제아들과 재회를 하며 미친듯이 파티를 즐기고
케빈은 홀로 음반 준비를 하고 있었음
이혼이 마무리 되면서 브리트니는 노팬티로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히고
알몸에 코트만 입고 외출 하는 등 심한 노출증과 음주 약 등 방탕한 생활을 함
결국 브리트니의 소속사는 브리트니를 강제로 재활원에 입소시킴
브리트니는 여러번 빠져나오려고 시도하다가 시내로 나와 스스로 삭발을 함
계속적인 기행으로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주고 케빈은 양육권 재 소송을 함
브리트니는 음주운전에 뺑소니사고와 잇다른 문제로 양육권을 뺏기게 됨
2007년 6월 관중의 반응을 알기위해 한 클럽에서 미니콘서트를 열음
음반관계자는 이 공연이 브리트니의 새앨범 세일즈를 좌우한다며 브리트니의 심기를 건드림
언론에서는 예전같지 않다며 혹평 함
브리트니는 아이옆에서 담배를 피우는게 파파라치에게 찍혀서
임시 양육권에 타격을 받음
2007년 9월 mtv 시상식 vma로 컴백을 하지만 예전같지 않은 실력과 살찐 몸매로
혹평과 동료들에게 많은 비웃을 거리를 삼 결국 브리트니는 시상식을 빠져 나오며
울면서 "나 살찐돼지(fat pig)같았어!"라고 함
2008년 브리트니는 임시 양육권만 가지고 있어서
케빈에게 아이들을 보내줘야 하는데 안보내주고 방문을 잠금
화가난 케빈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브리트니의 정신 이상을 의심하고
잠근 방문을 열고 이송용 침대에 다리를 묶었으며 강하게 저항한 브리트니를
의료센터에 72시간감금 시킴
병원에서 나온 브리트니는 자신의 누드 사진을 몰레카메라로 찍은 파파라치와
키스를 함 앞으로도 더 많이 보여줄듯 보인다.
브리트니, 망가져가는 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