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깡패라는 아들 그 꿈을 응원하는 남편

고민이커요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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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남편이 폭력적인 영화를 많이봐요 신세계나 조직나오는 영화들을 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초등학교5학년인데학교에서 애들을 때립니다. 심지어 꿈을적는 숙제에서도 건달 혹은 깡패라고 쓰구요

전 걱정이 심각한데 남편은 애들다 이렇게 크는거라면서 놔두라고해요

아들가르칠때 아들때릴때는 선빵이 중요하다면서 가르쳐요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

어딜때려야 상대방이 꼼짝못한다면서요


전 항상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착하겐아니더라도 성실하게 살으라고 가르쳐요

제 교육방식에 문제가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