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 만난 커플입니다
우리는 최근 들어서 비슷한 상황과 이유로 매번 싸움니다ㅜ불과 바로 어제 또 싸웠습니다ㅜ얘기를 하자면 어제 우리는 4일만에 만났습니다 원래는 거의 맨날보지만 서로 바빠져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우리는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서로 아무것도 안 먹은지라 남친이 곱창이나 삼겹살 중에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 제가 삼겹살이 더 먹고 싶다해서ㅜ먹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예전에 가본 맛잇는 삼겹살 집이 잇다고 해서 남친이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가간 삼겹살 집이 정육점처럼 골라먹을수 있는 곳이 였습니다 먼저 남친이 저한테 삼겹살이랑 추가적으로 뭘 더 먹고싶냐고 물어봣습니다 제가 육회를 먹고싶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삽겹실과 육회를 먹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맛잇게 먹고 나왓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물어봣습니다 꽃등심은 얼마냐고 그랫더니 7~8만원 정도 한다고 햇습니다 제가 아 그렇구나! 하고 혼자 생각 햇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는 바로 옆테이블에 꽃등심을 먹고 잇어서ㅠ맛잇겟다 혼자 생각했습니다 일단 그렇게 다 먹고 남친고 저는 제 집 근처로 갓습니다 우리는 남친 차에서 또 알콩달콩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냇습니다 그러고나서 남친은 일을 보러가야되서 가야되고 제가 통금이 잇어서 집에 빨리들어가야 됬습니다 우리는 서로 평소처럼 즐겁게 헤어졋습니다 남친은 일을보러가고 저도 집에왓습니다 집에 오니 아무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원래는 통금이 잇지만 저와 남친은 평소처럼 까톡을 주고 받으며 남친은 일이 끝낫다고 심심하다고 해서 남친이 제 집 근처로 왓습니다 우리는 차에서 또 알콩달콩 대화도 하며 그런시간을 보냇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시간이 되서 남친도 가야되고 저도 들어가야되서 아까 먹은 삼겹살얘기가 나왓습니다 아 먼저 통금이 생긴이유도 저의 엄마가 조금 엄하심니다 그래서 늦게 들어오면 전화가오던가 제가 안받으면 남친에게 전화가 오는경우가 잇습니다 그래서 남친도 약간에 부담감이 잇고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항상 집들어가기전에 저에게 오늘은 뭘먹엇고 어디를 갓다고 엄마한테 말해주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처럼 알앗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햇듯이 저는 꽃등심 생각이 나서 남친에게 장난식으로 꽃등심은 못먹엇는데?라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갑자기 남친이 서운하고 상처받고 화가낫는지 오빠가 저에게왜 상처받고 화낫는지 이유를 얘기해줫습니다 아 참고로 얘기하면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지만 남친딴에는 나이도 내가 더 많은데 나는 능력이 별로 안된다고 생각해도 (남친 입장에서)최선을 다해서 항상 제에게 뭘 먹고 싶은지 먼저 물어보고 정하라고 하는데 제가 정말 모순인건지 아님 김치녀 인건지 모르겟지만 오빠에게 저는 먹는것도 좋긴한데 그런것보다 비싼 물건이나 옷이나 화장품이 더 좋다구 합니다 매일 남친은 저와 못가본 맛집이나 맛잇는 곳이 잇으면 데리고 가고 싶고 같이 가서 먹으면 좋은데 저는 그런것보다 비싸고 좋은것만 눈에 들어오고 소소한 행복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햇듯이 우리는 이런일로 항상싸우고 서로 토라지데..결론을 얘기하면 남친이 단지 별 문제도 아닌것 같은데 계속 화내고 혼자 삐지고 제입장에는 항상 답답하고 정말 김치녀 인건지 아니면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제기 하도 답답하고 더이상 안될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남친이 알겟다고 햇습니다 근데 막상 저는 본인이 헤어지자고 해놓고 그러지못하겟다고 햇습니다 결론은 제가 쓰레기고 김치녀 인건지 아님 남친이 속 좁고 나쁜 놈인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될지 더 이상 모르겟습니다...
최근 들어서 비슷한 이유들로 너무 자주 싸워요;;
우리는 최근 들어서 비슷한 상황과 이유로 매번 싸움니다ㅜ불과 바로 어제 또 싸웠습니다ㅜ얘기를 하자면 어제 우리는 4일만에 만났습니다 원래는 거의 맨날보지만 서로 바빠져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우리는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서로 아무것도 안 먹은지라 남친이 곱창이나 삼겹살 중에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 제가 삼겹살이 더 먹고 싶다해서ㅜ먹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예전에 가본 맛잇는 삼겹살 집이 잇다고 해서 남친이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가간 삼겹살 집이 정육점처럼 골라먹을수 있는 곳이 였습니다 먼저 남친이 저한테 삼겹살이랑 추가적으로 뭘 더 먹고싶냐고 물어봣습니다 제가 육회를 먹고싶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삽겹실과 육회를 먹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맛잇게 먹고 나왓습니다 제가 남친에게 물어봣습니다 꽃등심은 얼마냐고 그랫더니 7~8만원 정도 한다고 햇습니다 제가 아 그렇구나! 하고 혼자 생각 햇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는 바로 옆테이블에 꽃등심을 먹고 잇어서ㅠ맛잇겟다 혼자 생각했습니다 일단 그렇게 다 먹고 남친고 저는 제 집 근처로 갓습니다 우리는 남친 차에서 또 알콩달콩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냇습니다 그러고나서 남친은 일을 보러가야되서 가야되고 제가 통금이 잇어서 집에 빨리들어가야 됬습니다 우리는 서로 평소처럼 즐겁게 헤어졋습니다 남친은 일을보러가고 저도 집에왓습니다 집에 오니 아무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원래는 통금이 잇지만 저와 남친은 평소처럼 까톡을 주고 받으며 남친은 일이 끝낫다고 심심하다고 해서 남친이 제 집 근처로 왓습니다 우리는 차에서 또 알콩달콩 대화도 하며 그런시간을 보냇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시간이 되서 남친도 가야되고 저도 들어가야되서 아까 먹은 삼겹살얘기가 나왓습니다 아 먼저 통금이 생긴이유도 저의 엄마가 조금 엄하심니다 그래서 늦게 들어오면 전화가오던가 제가 안받으면 남친에게 전화가 오는경우가 잇습니다 그래서 남친도 약간에 부담감이 잇고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항상 집들어가기전에 저에게 오늘은 뭘먹엇고 어디를 갓다고 엄마한테 말해주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처럼 알앗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햇듯이 저는 꽃등심 생각이 나서 남친에게 장난식으로 꽃등심은 못먹엇는데?라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갑자기 남친이 서운하고 상처받고 화가낫는지 오빠가 저에게왜 상처받고 화낫는지 이유를 얘기해줫습니다 아 참고로 얘기하면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지만 남친딴에는 나이도 내가 더 많은데 나는 능력이 별로 안된다고 생각해도 (남친 입장에서)최선을 다해서 항상 제에게 뭘 먹고 싶은지 먼저 물어보고 정하라고 하는데 제가 정말 모순인건지 아님 김치녀 인건지 모르겟지만 오빠에게 저는 먹는것도 좋긴한데 그런것보다 비싼 물건이나 옷이나 화장품이 더 좋다구 합니다 매일 남친은 저와 못가본 맛집이나 맛잇는 곳이 잇으면 데리고 가고 싶고 같이 가서 먹으면 좋은데 저는 그런것보다 비싸고 좋은것만 눈에 들어오고 소소한 행복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햇듯이 우리는 이런일로 항상싸우고 서로 토라지데..결론을 얘기하면 남친이 단지 별 문제도 아닌것 같은데 계속 화내고 혼자 삐지고 제입장에는 항상 답답하고 정말 김치녀 인건지 아니면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제기 하도 답답하고 더이상 안될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남친이 알겟다고 햇습니다 근데 막상 저는 본인이 헤어지자고 해놓고 그러지못하겟다고 햇습니다 결론은 제가 쓰레기고 김치녀 인건지 아님 남친이 속 좁고 나쁜 놈인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될지 더 이상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