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버지가 좋아서 결혼했잖아 나도 내가 좋아하는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여지친구가 돈이 없는거 같아서 여자친구도 돈이 많아 한국돈으로 한달에 2억 가까이 벌어)
(한국여자한테 못받은 따스함도 받고 살고 있어 내가 이혼할거같애)
(엄마도 아빠하고 결혼해서 며느리 된거잖아 아들낳으면 아들이 좋아하는 며느리 받을 생각도 못했어?)
(옛날에 친할머니한테 당한거라도 있어 있어서 보상심리로 내 여자친구한테 복수할려는거야)
(지금 고부갈등 일으키려고 작정한거야 뭐야? 어디 한번 해봐 내가 가만히 있나)
(엄마 지난번에 나한테 이렇게 얘기했지 내가 널 어떻게 낳았는데 넌 엄마 생각도 안하니? 이렇게 얘기했지)
(엄마는 내 생각은 조금이라도 이해한적 있어)
(내가 군대갔다오고 이렇게 커서도 엄마가 나한테 한짓보면 아직도 이해가 안돼)
(엄마가 내 일에 끼어들때마다 내 인생이 꼬일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어 다니기 싫은 학원도 주변 아줌마들 부러움 다 살려고 다 보낼려고 하지않나 공부도 국 영 수 위주로만 공부하니까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미용학원 보낼려고 하지않나 어린나이에 돈 번다고 뭐라하지 않나 젊은나이에 사업한다고 잔소리하지않나 어린나이에 한달에 10억 번다고 뭐라하지않나)
(엄마 무책임한게 초등학교때부터 알고 있었어 그 때부터 엄마한테 신뢰가 다 깨져버렸어)
(엄마도 외할머니 생각해서 이해하고 인생살고 결혼한거야?)
(내가 엄마 뱃속에 나왔다고 내가 무슨 물건이야? 내가 무슨 엄마 누나 허수아비 꼭두각시따위 노릇해야되는거야?)
(내가 널 낳았는데? 이럴거면 왜 날 만들고 왜 낳았는데 차라리 낙태하거나 날 죽이지 그러지 뭐하러 날 만들어)
(누가 낳아달라 했어 이런 거지같은 집에서 클 바엔 날 왜 낳았는데)
(내가 그냥 괜히 인연끊을거면 인연끊자고 했는데 이번에 거짓말안하고 인연을 끊어야겠네)
(내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게 나 엄마 누나하고 반대로 이 결혼 파기할 생각따위도 없고 나 보기 싫으면 안봐도 되고 후회하든말든 내 책임이고 이렇게 싸워서 살 바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게 나아)
(그리고 나 조만 사무실 폐업하고 내가 산 이 집도 아빠명의로 바꿔서 난 노르웨이로 갈거고 두 달뒤에 베르겐에서 결혼식 올리거니까 올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고)
(또 한국에 올 생각도 없고 한국새기들 외모지적 사생활 간섭 오지랖진상받지않기위해 아내하고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오기도 싫어)
(특히나 배속에 소중한 내 새끼 교육을 위해서라도)
배속에 내 새끼???
임신한지 3주 됐다네요!!!!!
지도 엄마하고 저한테 자기도 잘한거 없다 심한말 한거 미안하기한데 지도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그렇게 막말했다네요
남동생이 국제결혼 문제로 엄마한테 심한말 했는데 좀 이해가 되네요
참나 지 여친은 어찌나 외모가ㅋㅋㅋㅋ
무슨 곶괭이로 파서 생긴 눈하고 금발에 푸른눈깔ㅋㅋㅋㅋㅋㅋㅋ
목요일날 각종서류 챙겨가지고 구청에 간디고 하는거 보니까
한국에서도 혼인등록한걸 보니까 한국이나 노르웨이나 공식부부가 되었네요
이번에 또 그것땜에 어제 엄마하고 동생이 말싸움을 했어요
동생ㅈ이 엄마한테 정색하면서 얘기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동생 심정으로 녹음해서 그러는데 끝까지 봐주세요
(외국인 며느리 올캐 받을수 없냐?)
(한국여자든 외국여자든간에 내가 사랑하는 여자인데 무슨상관이냐?)
(엄마도 아버지가 좋아서 결혼했잖아 나도 내가 좋아하는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여지친구가 돈이 없는거 같아서 여자친구도 돈이 많아 한국돈으로 한달에 2억 가까이 벌어)
(한국여자한테 못받은 따스함도 받고 살고 있어 내가 이혼할거같애)
(엄마도 아빠하고 결혼해서 며느리 된거잖아 아들낳으면 아들이 좋아하는 며느리 받을 생각도 못했어?)
(옛날에 친할머니한테 당한거라도 있어 있어서 보상심리로 내 여자친구한테 복수할려는거야)
(지금 고부갈등 일으키려고 작정한거야 뭐야? 어디 한번 해봐 내가 가만히 있나)
(엄마 지난번에 나한테 이렇게 얘기했지 내가 널 어떻게 낳았는데 넌 엄마 생각도 안하니? 이렇게 얘기했지)
(엄마는 내 생각은 조금이라도 이해한적 있어)
(내가 군대갔다오고 이렇게 커서도 엄마가 나한테 한짓보면 아직도 이해가 안돼)
(엄마가 내 일에 끼어들때마다 내 인생이 꼬일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어 다니기 싫은 학원도 주변 아줌마들 부러움 다 살려고 다 보낼려고 하지않나 공부도 국 영 수 위주로만 공부하니까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미용학원 보낼려고 하지않나 어린나이에 돈 번다고 뭐라하지 않나 젊은나이에 사업한다고 잔소리하지않나 어린나이에 한달에 10억 번다고 뭐라하지않나)
(엄마 무책임한게 초등학교때부터 알고 있었어 그 때부터 엄마한테 신뢰가 다 깨져버렸어)
(엄마도 외할머니 생각해서 이해하고 인생살고 결혼한거야?)
(내가 엄마 뱃속에 나왔다고 내가 무슨 물건이야? 내가 무슨 엄마 누나 허수아비 꼭두각시따위 노릇해야되는거야?)
(내가 널 낳았는데? 이럴거면 왜 날 만들고 왜 낳았는데 차라리 낙태하거나 날 죽이지 그러지 뭐하러 날 만들어)
(누가 낳아달라 했어 이런 거지같은 집에서 클 바엔 날 왜 낳았는데)
(내가 그냥 괜히 인연끊을거면 인연끊자고 했는데 이번에 거짓말안하고 인연을 끊어야겠네)
(내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게 나 엄마 누나하고 반대로 이 결혼 파기할 생각따위도 없고 나 보기 싫으면 안봐도 되고 후회하든말든 내 책임이고 이렇게 싸워서 살 바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게 나아)
(그리고 나 조만 사무실 폐업하고 내가 산 이 집도 아빠명의로 바꿔서 난 노르웨이로 갈거고 두 달뒤에 베르겐에서 결혼식 올리거니까 올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고)
(또 한국에 올 생각도 없고 한국새기들 외모지적 사생활 간섭 오지랖진상받지않기위해 아내하고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오기도 싫어)
(특히나 배속에 소중한 내 새끼 교육을 위해서라도)
배속에 내 새끼???
임신한지 3주 됐다네요!!!!!
지도 엄마하고 저한테 자기도 잘한거 없다 심한말 한거 미안하기한데 지도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그렇게 막말했다네요
나중에 손주 조카 보기 싫으면 보러오지 않아도 되고 보고 싶으면 보러 오라네요
대신에 고부갈등같은거는 일으키지 말라네요 자기는 가만히 안 있는다고하고
추후에 엄마하고 제가 할머니 고모 되는건데
왠지 좀 미안해지고 한편으로는 국제결혼해서 못사는거 같아 걱정도 되고
엄마도 울면서 미안해진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