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남편한테는 우리아들 또는 이름부르면서 부르는데 며느리인 저한테는 시댁식구들 다있을때나 둘이있을때나 야 라고 하세요 심지우 친정엄마보고는 너네엄마라고 하세요 이거때문에 남편이랑 싸웠는데
남편은 이해가 안간대요 뭐가잘못인지모르겠데요
같이 볼거구요 댓글부탁드려요
그리고 이번에 시어머니때문에 남편이랑 크게 싸우면서 울면서 짐싸고 친정간일이있었는데 그날 친정엄마 생신이셨어요 전화한통없다가 저녁되서야 전화왔는데 엄마가 딸 우는모습보고는 괘씸해서 전화 안받으셨어요 딱 두통 온거 안받았구요 그게 남편이 본인을 무시했다고 기분이나쁘대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아들한테는 우리아들,며느리한테는 야야야 당연한건가요?
남편은 이해가 안간대요 뭐가잘못인지모르겠데요
같이 볼거구요 댓글부탁드려요
그리고 이번에 시어머니때문에 남편이랑 크게 싸우면서 울면서 짐싸고 친정간일이있었는데 그날 친정엄마 생신이셨어요 전화한통없다가 저녁되서야 전화왔는데 엄마가 딸 우는모습보고는 괘씸해서 전화 안받으셨어요 딱 두통 온거 안받았구요 그게 남편이 본인을 무시했다고 기분이나쁘대요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