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디아즈,문제의 포로노 사진

dorosi200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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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 92년 촬영 30분짜리 성인비디오 인터넷 도배

[스포츠조선 2004-07-28 14:51]

가슴 완전 노출 현란한 채찍질
40달러 내면 다운… 인기 급상승
카메론 디아즈,문제의 포로노 사진
카메론 디아즈,문제의 포로노 사진


남친 팀버레이크마저 바람기 악몽 연속


 남친까지 '삐딱선'.
 섹시스타 카메론 디아즈(31)가 악몽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92년 촬영한 30분짜리 성인비디오 스틸컷이 몇몇 웹사이트에 왕창 도배되는 통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디아즈는 최근 남자친구까지 바람이 나 머리 뚜껑이 날아갔다.

 미주간지 스타 최신호에 따르면 39.95달러에 다운받을 수 있는 이 옛날 비디오에는 몇분동안 가슴을 온통 드러낸 카메론이 현란한 채찍질로 '쇼걸'의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는 것. 가슴부위를 노출한 가죽의상에 그물스타킹을 신은 카메론은 중요부위만 끈으로 겨우 가린 남자를 쇠사슬로 채찍질하고 있다.

 디아즈의 대변인은 la 법원이 이 비디오와 사진의 유포를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 비디오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동안 최고의 인기를 끌 전망.

 이런 상황에서 남자친구라고 하나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23)는 지난 6일 맨하탄의 나이트클럽 스웨이드에서 밀애현장을 들켰다.

 20대 초반의 노랑머리 여자와 시시덕거리던 팀버레이크는 새벽녁에 이르자 그녀와 뜨거운 '밀착댄스'를 추다 급기야 클럽의 화장실로 여자와 함께 사라졌다.

 팀버레이크는 클럽 '기도'들이 화장실 문앞을 지키는 가운데 20분동안 여자와 함께 '볼일'을 본 뒤 다시 나타난 것으로 전해져 디아즈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 김소라 기자 soda@>

그런데 화장실에서 남녀가 같이 무슨 볼일을 본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