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에게 바라는거 하나

밤에만용감2018.04.29
조회3,679

자잘한거 모두 생략하고 딱하나 예를 들라면
[남편을 ATM기 취급하지 마라] 이겁니다.

ATM이란건 꼭 돈줄인것만 아니고 하찮게 취급한다는 겁니다.
남편이 아내를 편하게 하는거 배아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존중이 없는 푸대접이 눈에 보이면 어느 남자가 아내를 좋아하겠어요?

제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한국여자가 안좋은 마인드가 [애를 낳아줬다] 이게 있는거 같습니다.
애를 감싸안고 애키운다고 힘들다. 몸아프다. 애교육비. 애 기죽인다. 애를 위해 이것도 못하냐. 등등 끝없이 남편에게 갑질하고 하대하는 패턴을 보이죠.

기러기아빠는 미친짓인데... 그남자들이 보통남자보다 더 똑똑하고 돈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면... 제가 겪어보니 애핑게로 남편을 갈구면 맥을 못춥니다.

남편에게 그러는 전업주부들 너무 많습니다.
무거운것과 책임은 전부 남자에게 떠넘기고
여자는 누리기만 해야한다는 마인드죠.